오늘은 [당신 남편 그럴수도 있다]는 댓글이 필요합니다.
1. ᆢ
'12.11.7 7:51 PM (210.206.xxx.162)그럴수 있어요 괜히 님이 오해할까봐 남편이 님 생각한거예요
2. ..
'12.11.7 7:52 PM (220.85.xxx.38)세게 나가셔야 할 듯 한데요
맞불 작전 같은 거나
아니면 넘 넘 불쾌해서 도저히 같이 못살겠다..3. ㅇㅇ
'12.11.7 7:52 PM (211.237.xxx.204)하고싶은말은 많지만..............
원글님의 오늘밤 평안을 위해..
그럴수도 있다라고 하고 싶어요..
근데 ㅠㅠ 3!#$$$%!!#%$%4. ...
'12.11.7 7:54 PM (211.179.xxx.26)평소에 남편 성향따라 다르겠지만
아내 잘 위해주고 배려해준던 남편이라면
그럴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아내가 불쾌해할까봐서요.5. ---
'12.11.7 7:55 PM (125.176.xxx.169)아내와 가족밖에 모르는 사람입니다.
지금껏 외박 한 번 한적없고,술도 담배도 하지 않는 모범생 같은 사람이기에
취미생활도 거의 하지 않고 저와 가족과의 여행이나 여행계획등을 세우며
하루는 보내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더욱 충격적입니다.6. 그럴 수 있어요
'12.11.7 7:56 PM (121.147.xxx.151)여자동기란 단어가 남편을 그렇게 숨기게 만들었을거에요.
헌데 좋은 의미로 그런거니 좋게 넘어가세요.
하나 걸려 들었다고 평소에 잘하던 남편 짜증나게 들볶으면
정말 어기짱 놓을 수도 있어요.
될대로 대라는 식으로~~
이왕 그럴 수도 있다고 맘 먹으셨으면 꾹 믿으시길7. ---
'12.11.7 7:59 PM (125.176.xxx.169)그렇다고 저는 남편이 동기들과의 모임을 하지 않거나 하는건 바라지 않아요.
가족들만 바라보지 말고 친구들도 만나고 했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해 왔거든요.
그런데 상황이 이렇게 되어 버렸으니..8. ---
'12.11.7 8:03 PM (125.176.xxx.169)내가 이렇게 집착이 심한 여자였나
저는 지금 미친년 같아요.9. --
'12.11.7 8:07 PM (125.176.xxx.169)제가 화나는 것은 연락하는 것 자체가 화나는 것이 아니라 제가 볼까봐 몰래 했다는 사실이예요.
화장실 들어가서 하고..
그리고 한달동안 엄청나게 자주 밤낮으로 했다는 것.
근 15년만에 온라인상으로 만난 친구들과 그렇게 할말이 많을까요?
제 생각으론 잘 지내니? 어떻게 살아? 등등 한두번 카톡하면 할말이 없을 듯 한데..10. ㅇㅇ
'12.11.7 8:09 PM (211.237.xxx.204)원글님이 원하는대로 대답해드렸는데 자꾸 그래도 이상하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면
정말 말하고 싶은대로 답글 달꺼에요 ㅠㅠ11. ~~
'12.11.7 8:10 PM (222.110.xxx.134)남편분이 엄청 소심한 편이신가요?
근데... 저의야 어쨌든.. 일단 걸려서 사과하고 해명한 문제는 다시 들추지 마세요.
다시는 숨기고 그러지 말라고 하시고.. 자꾸 추궁당하면 더 억울해하고 사이만 안좋아질것 같아요. 평소에 좋은 남편이었다면서요12. ...
'12.11.7 8:12 PM (14.52.xxx.249)oo님, 참으세요^^;;
13. ok
'12.11.7 8:15 PM (221.148.xxx.227)대학 동기들이라면서요
그럼 카톡도 할수있지않나요
워낙 범생이과라 그것도 떳떳한 느낌이 안들어서 숨겼을수도....
동창 카톡보니 남자 동기생들이 답글 주거니받거니..그러고 살던데..
위안이 되셨을라나?14. 미안하지만
'12.11.7 8:17 PM (175.118.xxx.102)그 어떤 사람도 상황에 따라 변하기도 하더라구요ᆞ절대 그런사람 아니다 이런건 없더리구요ᆞ
15. ...
'12.11.7 8:40 PM (118.47.xxx.90)항상 핸드폰 오픈하라고 하세요.
카톡, 문자, 통화내역까지요. 핸폰 카톡 비번 금지.
그리고 잊으세요. 원글님만 힘들고요 남편과 사이만 나빠져요.
원글님 힘들어하는 것 봤으니까 남편분도 조심할거예요.16. 수수엄마
'12.11.7 8:46 PM (125.186.xxx.165)카톡을 못 하게 하면 어떨까요
핸드폰을 바꿔서라도...
메세지 주고 받는건 기록이 남지만
카톡은 앱(어플)을 깔았다가 삭제했다가 또 깔고 그런다는 얘기를 본 것 같아요
그정도(카톡을 안하는 환경으로의 변화)는 해주셔야
마음이 좀 진정 될 것 같습니다...저라면요17. ...
'12.11.7 8:49 PM (1.244.xxx.166)정기모임을 부부동반으로 한번 하세요.
이해한척 쿨한척 하면서 따라 나가세요.
눈으로 확인하면 좀더 마음이 가라앉던지
효과라도 있지 않을까요.
저도 얼마전에 졸업하고 10년만에...반가운 남자동기들도 만나고 전화번호도 주고받았지만..
헤어지고 뭐 그렇게 따로 주고받기엔 내삶이 너무나 바쁘고..
솔직히 찝찝하게 굴고 싶지도 않고(이미 남의남자인데)..그래서 연락하진않았지만
만난 그순간은 참 반갑고 좋았어요.
원글님 남편은 저보다 조금더 반가웠나봅니다. 그뿐이겠지요.18. 아무리생각해도
'12.11.7 9:12 PM (116.38.xxx.23)수상하긴하네요 첫사랑쯤 되나보네요
남자들은 참 쉬워요 그때가 그리운건지 그녀가 그리운건지.. 간만에 만나서 수다한번 떨고 사는 근황들으면 그 뒤로 궁금한것도 없던데 저렇게 밤낮으로 문자질할일이 뭐가있으까요?19. 저기요
'12.11.7 9:16 PM (211.60.xxx.150)제가 남자동기들과 모임 많은 여자인데요, 술자리 자주 갖고 어울리긴하지만 개인적인 전화나 카톡은 절대 안합니다.
20. 유지니맘
'12.11.7 9:57 PM (112.150.xxx.18)이런 리플에는 고정닉을 쓰면 안되는구나 ........절실하게 느끼면서 제 리플은 지웁니다 .
별 시덥지않은 어떤 이상한 아줌마 .. 인지 아저씨인지 쪽지가 오셨네요 ^^
뭐라 하셨는지는 이하 생략하고 ..21. 음
'12.11.7 10:17 PM (115.21.xxx.7)중딩 아들이 자위를 숨어서 하듯이
님한테 보이고 싶지 않아서 그냥 그랬다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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