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관계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친구? 조회수 : 1,916
작성일 : 2012-11-07 16:15:15
오래된친구한테
배신감이 느껴져서 며칠 수렁에빠진것같아요
우정이 이런거라면다시는 친구를 만들고
싶지않다는생각이들구요
시간과 정성을 쏟아 친구가 힘들때
도와줬는데
제가힘들땐 뻔히 알면서 제전화 문자다씹고
다른친구들이랑 놀러다니면서
저를 하찮게대하고
그래서 어쩌라구 ? 뭐이런거있자나요
놀아난 제가 바보인거겠죠
사람갖고노는 재주가있는친구예요
인간관계의원칙 내가받고싶은만큼
남을 대접하라 이것도 맞는말이 아니네요

IP : 114.206.xxx.17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2.11.7 4:34 PM (175.121.xxx.225)

    인간을 의지하면 안될듯해요ᆢ
    항상 독립적이고ᆢ아무리 친하고 가까웁더라도 상처받지않을 거리를 ᆢ어느정도 만들어야 할듯합니다ᆢ

  • 2. ,,,
    '12.11.7 5:22 PM (121.191.xxx.86)

    그니까요..저도 요즘 절친한테 마음 다치고 두문불출하고 있었는데요, 며칠 생각끝에 내린 결론은 누구탓도 아닌 내탓이라는 거예요. 사람을 너무 믿고, 내가 버거워도 배려하고 반대의 상황일때 나와같지 않음을 서운해하고..결국은 내탓이더라구요. 지금은 마음이 홀가분해요. 어려운 게 인간관계라지만 이러면서 또 인생을 배워나가는 것 같아요. 나 자신한테 좀 더 집중하고 더 강해지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35 굴먹다가 치아가 다친거 같은데요 1 .. 2012/11/09 1,031
178234 절임배추. 배추.. 2012/11/09 1,660
178233 학벌이 예전보다는 안중요하지 않나요? 8 낙엽 2012/11/09 3,694
178232 ↓ 충에게 떡밥주지 맙시다~ 1 -_- 2012/11/09 855
178231 근데 박원순이 제정신 아닌 인간은 맞죠. 5 ... 2012/11/09 1,322
178230 시어머니의 예고없이 빈번한 방문.. 대처 방안? 27 고민고민 2012/11/09 9,025
178229 타워팰리스랑 도곡역이요 1 ... 2012/11/09 2,119
178228 바리스타 따고 그냥 묵히는 분 계세요? 10 coffee.. 2012/11/09 4,448
178227 층간소음을 낮,초저녁에는 참아야해요? 2 .. 2012/11/09 1,916
178226 태몽으로 보면 성별이 무엇일까요 9 추운 가을 2012/11/09 2,174
178225 주휴수당 3 ,,,, 2012/11/09 1,820
178224 왜 전 쪽지보내기가 안될까요? 3 이리 2012/11/09 920
178223 통증없는 삶이 세상제일 행복 5 2012/11/09 2,717
178222 얼집, 어뭉 이런 말 쓰는 친구 지적하면 안되겠죠? 13 aa 2012/11/09 4,700
178221 중학교때 내신과 고등학교때 내신은 1 피아노 2012/11/09 2,046
178220 워드프로세서 자격증 따기 힘든가요?? 4 허브 2012/11/09 3,047
178219 전자동 커피머신 좀 골라주세요.. 13 hap23 2012/11/09 3,163
178218 나이든 연예인들 대부분 새누리당 지지하는거 당연하죠. 4 ... 2012/11/09 1,786
178217 생리 중 요가..안 하는게 낫겠죠? 2 .... 2012/11/09 7,952
178216 .. 4 못난엄마~~.. 2012/11/09 1,872
178215 특검하자 쏟아진 '검찰 부실수사' 증거들 2 세우실 2012/11/09 1,198
178214 스토케 쓰는 애기 엄마들 너무 욕하지 마세요. 56 ^^// 2012/11/09 8,303
178213 쇼핑몰 행태 1 쇼핑몰 2012/11/09 1,366
178212 소고기+닭고기=육수를 ... 1 ㅎㅎ엄마 2012/11/09 1,195
178211 kbs드라마 .. 2012/11/09 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