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월수 천만원 이상 번다는분들! 직업이 어떻게되세요??
그런분들 실제 주변에선 흔하지 않던데, 궁금하네요..
1. 흠
'12.11.7 1:10 PM (218.152.xxx.206)얼마전에 같은 질문으로 쭉 댓글 올라왔었어요.
함 검색해 보세요.
정말 누구 댓글처럼 질문들이 큰 흐름으로 계속 반복이 되네요.2. .....
'12.11.7 1:10 PM (110.70.xxx.28)자영업이죠.
친구들중에도 자영업 아니면 전문직이니 그정도는 다들해요.
일반 회사원은 젊은 나이에 힘들죠.3. 저도
'12.11.7 1:12 PM (122.40.xxx.41)자영업이나 전문직일거라
생각되는데요
회사원이 그러긴 쉽지않잖아요4. .....
'12.11.7 1:12 PM (110.70.xxx.28)그리고 끼리끼리죠.
회사원 주변에 회사원
전문직 친구는 전문직
자영업자들끼리끼리 놀지요.5. 로
'12.11.7 1:22 PM (115.139.xxx.130)자영업 잘되는 곳, 금융이나 펀드, 치과의사, 의사, 아는사람이 부부가 모두 농협직원인데 월 천오백정도라 했구요. 친구 오빠가 인테리어 사업하는데 순수익만 2천 정도라 했어요.
6. 티샤의정원
'12.11.7 1:23 PM (115.142.xxx.68)남편 후배 지난달 부터 월 3천 찍었답니다. 사업해요. 자세히는 못 쓰겠어요. 이 사이트 보는 이가 너무 많아서요
7. 로
'12.11.7 1:35 PM (115.139.xxx.130)참! 전에 동회회할때 전업 주식,선물투자해서 하루 몇백, 몇천 버는사람도 봤어요. 재산이 어마어마.
과외로 월 천이상 버는사람도 많구요. 회사직원 사모님은 암웨이로 천 가까이 번다고했었구요.8. ...
'12.11.7 2:09 PM (61.75.xxx.114)근데. 월 천. 큰돈 아니에요. 집안에 돈이있어야 몇백을 벌어도 풍족하게 살지요. 울신랑 신론때부터 월 이천. 지금은 천오백정도 되는 전문직인데요. 같은직종 잘나가는사람들은 월 삼천이상. 울신랑은 평범. 근데 대출금 갚으랴 집대출금. 이자. 나가는돈이 어마어마합니다. 애 커가니 교육비까지. 게다가 주위에 보는 사람들은 같은 직종이다보니 너무 후지게 하고 살수도 없고. 남들은 속도 모르고 부러워합니다. ㅠㅠ
9. ...
'12.11.7 2:12 PM (61.75.xxx.114)아는동생. 보험영업하는데 월 사천까지 벌더라구요.
10. 음
'12.11.7 2:34 PM (220.119.xxx.240)자영업이구요. 중소기업하는 분과 가구 대리점 하는 주변 사람들은 몇 천씩
벌다 보니 늘 위축됩니다. 퇴직금이 없다보니 열심히 저축해야 하거든요.11. 월수입 천
'17.3.30 4:57 PM (221.155.xxx.74) - 삭제된댓글전에 동회회할때 전업 주식,선물투자해서 하루 몇백, 몇천 버는사람도 봤어요. 재산이 어마어마.
과외로 월 천이상 버는사람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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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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