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벼운치질증상이라는데

수술해야할까요? 조회수 : 1,711
작성일 : 2012-11-07 10:26:00
일보고 샤워 깨끗이했는데 팬티가 자꾸 더러워져서 이상하다했죠..병원갔더니 심하지않은 치질증상이라고ㅠㅠ 의사는수술얘기를 하는데...아프지도않고 피나오는 것도아니고...수술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한다면전문병원이 나을까요? 아님 종합병원? 심난하네요
IP : 123.228.xxx.18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sd
    '12.11.7 10:41 AM (59.1.xxx.66)

    대항병원이나 이런 대장항문전문병원 가셔서 꼼꼼히 진단받으시는게 좋구요
    다만, 심하지 않은 치질증상의 경우 꾸준한 좌욕으로 많이 개선됩니다.
    의료기상점에 가시면 플라스틱 대야처럼 생긴 좌욕기를 만원 정도에 팔아요
    뜨겁지는 않되 따끈하다는 느낌이 드는 온도의 물로 용변 전후에 좌욕을 해주세요
    정말 좋아집니다
    상상 이상으로 좋아집니다
    더불어 생리통도 좋아집니다

  • 2. ㅣㅣㅣㅣㅣ
    '12.11.7 2:40 PM (182.215.xxx.204)

    수술은 나중에 하셔도되요
    참을만한 기준이 어디까지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고민하다 가라앉아서 다음을 기약했어요
    극한의 피곤이 지나가니 이런일이 다 있네요
    저는 좌욕보다 고무주머니에 뜨거운물 담은
    핫팩 추천할게요
    (독일 물주머니 핫팩등으로 찾음 많아요)
    좌욕은 물이 닿으니 솔직히 자주하기 귀찮고
    뜨거운 물 온도 유지시키는 것도 보통일 아니고
    게다가 물에 엉덩이 담그고 10분? 저는 못있겠더군요ㅡㅡ
    좌욕전용대야 산거는 그냥 쳐박았습니다 ㅡㅡ
    대신 고무핫팩은 한번 채우면 오래가고
    10분이아니라 30분도 찜질이 되니까...
    핫팩에 뜨거운 물을 채워서 tv볼때나 누웠을때
    다리사이 엉덩이 이렇게 옮겨가며
    아래쪽을 전체적으로 덥혀주니 2-3일만에 나았어요
    수술후 변실금에 방귀가 샌다는 등의 글 보고
    당장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5947 맛나게 먹을 1 귤이요 2012/11/26 940
185946 애들이 급식 맛있다 하던가요? 13 솔직히 2012/11/26 2,077
185945 11월 26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11/26 1,127
185944 간식 추천해주세요~ 4 원글 2012/11/26 1,205
185943 급질)토리버치 구매대행이랑 직구 얼마나 차이날까요? 14 토리버치 2012/11/26 4,447
185942 전기료도 못 낼 능력 없는 시부모님 어떻게 생각하세요..ㅠㅠ 35 세상돌이 2012/11/26 5,914
185941 클린턴스런 기사들 밤톨 2012/11/26 1,083
185940 통배추로할수있는요리뭐가있을까요? 6 배추 2012/11/26 1,628
185939 직거래로 피아노 살때요!!! 3 생각대로 복.. 2012/11/26 1,188
185938 내용 내려요. 59 .... 2012/11/26 7,337
185937 동네 친구가 점심 먹으러 오라는데 뭘 사가지고 갈까요? 10 ........ 2012/11/26 2,620
185936 보편적 무상급식을 해서는 안되는 이유는 11 ... 2012/11/26 1,359
185935 올케 자주 만나려고 하지 말라고 하니 친정엄마가 화를 내세요 32 시누이도 힘.. 2012/11/26 5,280
185934 크리스피크림도넛 42%할인~ 릴리리 2012/11/26 1,527
185933 아이허브 4파운드까지인데 4.06무게도 가능할까요? 2 차이라떼 2012/11/26 1,478
185932 보일러 틀어도 따듯한 물이 안따듯해요..ㅠㅠ 5 dddd 2012/11/26 2,398
185931 안철수 후보에게 도움을 요청해서는 안된다... 23 춥다 2012/11/26 1,633
185930 오늘 날씨랑 잘 맞는 노래 보내드립니당~ 2 tranqu.. 2012/11/26 1,108
185929 은행에 예금하시는 분들.....궁금해요 4 농협 2012/11/26 2,625
185928 동네 엄마들 점심초대 메뉴 뭐가 좋을까요? 24 .... 2012/11/26 4,981
185927 패딩점퍼 지퍼에 안감이 끼어서 지퍼가 움직이지 않아요 3 새옷인데TT.. 2012/11/26 6,866
185926 여대생입니다 소개팅하는데요.. 2 .. 2012/11/26 2,541
185925 (끌어올림) 망해가는 동물원에 방치된 호랑이가 여러분의 서명을 .. 1 --- 2012/11/26 1,050
185924 11월 26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2/11/26 797
185923 치과갔다가 멘붕왔어요... 7 ㅠ.ㅠ 2012/11/26 4,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