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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눈이 왔다갔다~~ 정신없네요

남편자랑 조회수 : 2,841
작성일 : 2012-11-06 17:46:51

남편이 눈이 왔다갔다~~ 정신없네요

주말에 백화점이나 번화가 나가면, 남편 눈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네요

요즘 아가씨들은 날씨도 추운데......초미니스커트를 많이 입고 다니네요

다른 남편분들도 그런가요?

저 모르게 초고속으로 눈을 굴리는 거 같은데.....전 다 알아요....이거 은근히 속상하네요 ㅠ.ㅠ

IP : 114.204.xxx.6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2.11.6 5:49 PM (118.32.xxx.169)

    좀 적당히좀 보라고 흘겨보세요..ㅋ

    근데남자들은 여자의몸을 사물처럼 '대상'화해서 보기때문에...
    그여자의 각선미나 옷에 매료되는거지..그 여자가 맘에들고 좋은건아니거든요.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려나요..^^;;

  • 2. @@
    '12.11.6 6:46 PM (121.133.xxx.69)

    ㅋㅋㅋㅋㅋㅋ예전 남친생각나네요. 저도 속 많이 상했어요. 근데 거의 동물적인것 같더라구요.
    여러번 말해도 안고쳐지고..나중에는 안봤다고 딱 잡아떼면 그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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