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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지난 식용유. 식초. 소금 같은것들..어떻게 버리죠??

한나이모 조회수 : 7,184
작성일 : 2012-11-06 17:38:40

싱크대에 부어버리기에는 식초 냄새 때문에..그리고 식용유는 환경이 걱정되구요..

지나도 한~참 지난것들이라...차마 쓸수도 없고... 빼놓고 바닥에 놓은 뒤 보일러를 돌려버려서;; 변질이 우려되서..

이제 음식물 쓰레기는 종량제봉투에 담아 내놓아야하는데..

아시는 분 답변좀 주세요~^^

IP : 1.248.xxx.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6 5:42 PM (1.225.xxx.88)

    소금은 몇년이 지나도 괜찮아요.
    식용유는 아파트 경우 모으는 통이 있던데요.
    식초는 빨래후에 섬유유연제 대신으로 쓰세요.
    아님 섬유유연제 넣는 코스 바로 전단계 세탁에 넣어서 세탁하는 물의 알칼리기를 중화하시든지요.

  • 2. ㅇㅇ
    '12.11.6 5:42 PM (211.237.xxx.204)

    저는 뭐 유통기한 몇년 지난 식용유도 이사하면서 창고에서 발견하는 바람에;;;
    그냥 썼었는데요 별 문제 없었고요. 식초나 소금이 다 저장성하는데 쓰이는것들인데
    유통기한 지난다고 버리는건 좀 ....
    식초는 머리감을때 린스 대용이나 아니면 청소용으로 쓰시고
    소금도 그냥 쓰셔도 될듯합니다
    정히 버리겠다 하면 식초는 그냥 화장실에 버리고 물 내려도 되고요.
    식용유는 폐식용유로 버리고 소금은 종량제 봉투에 버리시면 될듯..

  • 3. ,,
    '12.11.6 5:44 PM (72.213.xxx.130)

    소금을 굳이 버리실 이유가 없을 텐데요. 더구나 원전사고 전이라면 귀한 소금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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