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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역 언주초등학교 근처 살기 어떤가요?

hellomom 조회수 : 4,852
작성일 : 2012-11-06 16:43:35

제가 초등 1, 6학년 딸이 있어서 초등학교와 중학교 같이 있는 동네 전세를 알아보고 있는데

반포, 잠원은 너무 비싸 엄두가 안 나고, 양재역 근처에 언주초등학교와 은성중학교가 학군도 괜찮아 보이고,

주변에 녹지도 꽤 있고, 또 어떤 분이 애들도 착하다고 쓰셨길래 이 쪽으로 갈까 하는데요.

(남편 직장이 광화문이라 3호선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이라서요. 양재도 좀 멀긴 하네요.)

 

제 친구 말로는 복잡하고 유흥가도 많다고 하던데 학교부터 아파트 단지까지는 괜찮아 보이던데 그렇지 않나요?

그리고 혹시 경남아파트에 대해 평도 해 주신다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제가 가 보면 젤 좋은데 외국이라 그럴 형편이 안 돼서요.

 

 

IP : 81.200.xxx.20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6 5:45 PM (222.106.xxx.120)

    경남아파트사는데 나름 괜찮아요. 학교 위쪽 아파트단지는 도곡동이고 학교아래로는 양재인데 양재쪽은 좀 정신없긴하지만 도곡동 단지쪽은 조용하고 괜찮아요. 아파트가격도 상대적으로 강남치곤 저렴한편이고 학교분위기도 너무 요란하지 않고 저는 만족해요.
    무엇보다 전 교통이 맘에들어요, 어지간한 곳 가는버스는 다있어요.양재역도 운동삼아 걸어갈수 있는거리구요.

  • 2. frank
    '12.11.6 8:15 PM (14.32.xxx.63)

    저도 그 동네 살아요.
    양재역만 조금 벗어나면 뒤쪽 아파트 단지쪽으로 굉장히 조용하고 괜찮은 곳 같아요
    지금 3년째 여기서 사는데 살수록 마음에 들어요.
    저도 경남아파트 알아보다가 전세가 없어서 다른 아파트 살고 있는데
    이쪽 중에서 쌍용예가 말고는 제일 새 아파트가 경남아파트예요.
    단점이라면 30평대가 동향이란거... 남향은 제일 작은 평수, 제일 넓은 평수만 있어요.
    특히 경남아파트 단지가 깔끔하고 예뻐서 저는 꼭 경남 아파트로 이사 가고 싶었어요...
    저는 아기가 아직 돌쟁인데. 근처에 보면 초등학생들 많이 사는 것 같아요. 초등학생과 학부모님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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