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싫어서..인간은 사료 앖나요?
인간은 왜 사료가 없을까요. 그거 한공기하고 물만 먹으면 무병장수하는 만능 사료요...
1. ??
'12.11.6 4:04 PM (59.10.xxx.139)어차피 죽을껀데 왜살죠?
2. 음...
'12.11.6 4:05 PM (61.79.xxx.13)제가 늘 하는 외치는 말이에요 ㅋㅋㅋ
근데 씨리얼은 싫어요ㅋ3. ㅋㅋㅋ
'12.11.6 4:07 PM (211.36.xxx.186) - 삭제된댓글콘프레이크 있잖아요
사료느낌 ㅎㅎ4. 내인생의선물
'12.11.6 4:09 PM (223.62.xxx.56)그르게요 저두진짜 끼니챙겨먹는거 귀찮을땐
그런생각들어요ㅋㅋㅋ
진짜 인간으로서 사는거 피곤해요 그죠?ㅋ5. ,,
'12.11.6 4:11 PM (72.213.xxx.130)널린게 냉동식품인데요. 너무 많이 먹어서 탈이죵... 사료도 과식할 것임.
6. ..
'12.11.6 4:12 PM (58.124.xxx.62)진짜 뭐 안먹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7. ㅇㅇ
'12.11.6 4:14 PM (180.182.xxx.201)ㅋㅋ인간모두가 먹는것에 욕심있는것도 아니고.. 안차려먹어도 될 자유는없나요..만들고 먹고 차리고 치우고 쓰레기처리...먹는거 하나에 참 많은비용이 들어가는거죠.. 인간사료.. 재밌네요 살며시 바래지네... ㅎ
8. ...
'12.11.6 4:21 PM (203.226.xxx.222)사드시면 될걸...
9. ㅋㅋ
'12.11.6 4:21 PM (115.41.xxx.171)사료...넘 웃겨요.
10. ㅋㅋ
'12.11.6 4:21 PM (121.167.xxx.177)콘프레이크가 사료라 생각하심 되는데...
그것만 먹으라면 싫으시죠?ㅎㅎ
마음은 이해가 됩니다.
뭘 먹을지 고민하는게 싫어요.11. ...
'12.11.6 4:22 PM (180.68.xxx.218)갑자기 씨리얼이 먹고 싶은 저는 뭔가요??? ㅋㅋㅋ
ㅠㅠ12. 근데
'12.11.6 4:23 PM (115.41.xxx.171)인간 음식 맛들린 개는 사료 안 먹어요. 먹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데.
13. ..
'12.11.6 4:27 PM (1.225.xxx.88)다양하게 먹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데.2222222
14. ***
'12.11.6 4:32 PM (203.152.xxx.70)매 끼니 내손으로 밥차려대야하는 입장으로서...
원글님 심정 동감되요.
저도 먹는 즐거움이 큰 거 알아요.
단, 남이 차려준 음식 먹을때만요.15. 평생
'12.11.6 4:33 PM (180.231.xxx.22)사료만 먹어야하는 동물들이 불쌍하네요ㅠ
16. 으으
'12.11.6 4:38 PM (125.152.xxx.14)살찔까봐
밥은 절대로 안먹고
단백질 쉐이크랑 각종 가루들만 먹고 사는 사람도 있던데
그러면 가루만 끼니마다 타먹으면 되니 사료에 가깝다고 보이네요.17. 저도
'12.11.6 4:40 PM (143.248.xxx.89)늘 하는 말. 한방에 해결되는 어른용 분유 같은 거 있으면 좋겠어요.
18. 동감
'12.11.6 4:42 PM (211.224.xxx.193)밥 안해먹으면 집청소하기도 엄청 쉬울듯
19. 첫댓글님
'12.11.6 4:43 PM (218.236.xxx.40)꼬이셨네요 매일 밥해대는 주부치고 어런 푸념 안해본 사람있나요? 먹는즐거움 ..매일 남이 차려준다면 222 ㅋ
20. 반지
'12.11.6 5:01 PM (125.146.xxx.38)저도 캡슐 한알 ㅠㅠ
21. 저는
'12.11.6 5:07 PM (124.56.xxx.147)알약한알먹으면 이삼일 배가안고팠음 좋겠네요 징그럽네요 차리고먹고치우고
22. //
'12.11.6 5:12 PM (119.71.xxx.19)첫댓글에 대답 : 그러게 근데 태어났으니 어차피 좀 있음 죽을거 일부러 억지로 땡겨 죽기도 뭐해서 산다.
쳇. 자기가 삼시세끼에 음료수에 간식에 일가족 다 거둬먹여본 인간은 절대 저런 말 안하지.
저도 정말 사료가 필요합니다 ㅠㅠ23. 아아
'12.11.6 6:06 PM (211.106.xxx.214) - 삭제된댓글저는 사료화된 반찬만 있으면 좋겠어요.
밥은 걍 쭉~ 할 수 있겠습니다. 암 생각 없이.
문제는 반찬.
일본식 후리가케 같은 거 제대로 좀 만들면 좋을텐데요.
수요층이 많을 것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667 | 야상입은모습 남자들은 싫어하나요? 19 | 루비 | 2012/11/15 | 4,655 |
| 180666 | 꿈에서 누워서 울고만 있어요. 1 | 제가 꿈에서.. | 2012/11/15 | 965 |
| 180665 | 닭가슴살로 죽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 가슴살뿐~ | 2012/11/15 | 1,019 |
| 180664 | 파워포인트 질문드려요 1 | 급질문이예요.. | 2012/11/15 | 1,118 |
| 180663 | 시판김치 사드시는분들 계세요? 17 | 추천 | 2012/11/15 | 3,749 |
| 180662 | 딸아이 이름 봐주세요. 35 | ... | 2012/11/15 | 2,373 |
| 180661 | 아이유 은혁 패러디..공감되네요.. 2 | oo | 2012/11/15 | 3,805 |
| 180660 | 부츠 신어도 발 시려운데 5 | 전 | 2012/11/15 | 1,479 |
| 180659 | 과탄산,구연산,소다 주문 얼마큼 해야할지. 5 | ... | 2012/11/15 | 1,839 |
| 180658 | 11월 1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2/11/15 | 908 |
| 180657 | 아파트 선택 좀 도와주세요. 4 | 고민 | 2012/11/15 | 1,841 |
| 180656 | 환기중 추운데 기분넘좋아요 3 | 모닝커피 | 2012/11/15 | 1,103 |
| 180655 | 대추 추천해 주세요. 4 | 장터 | 2012/11/15 | 1,044 |
| 180654 | 파리가게 되었는데 가방 좀 추천해주세요 1 | .. | 2012/11/15 | 1,120 |
| 180653 | 맛있는 쫀드기 지마켓에 있는가요? 1 | 혹시 아시는.. | 2012/11/15 | 1,204 |
| 180652 | 전 전업이 힘들어요 14 | ㅠㅠ | 2012/11/15 | 3,261 |
| 180651 | 끓이는 비법 4 | 오뎅탕 | 2012/11/15 | 1,846 |
| 180650 | 외국인 할머니에게 하기좋은 선물 추천-쌍화탕? 5 | ㅡ | 2012/11/15 | 1,558 |
| 180649 | 이름이 세련되신 어르신들 계시나요? 32 | 주위에 | 2012/11/15 | 4,817 |
| 180648 | 손자병법 100번의 안철수,,, 2 | 손자병법 | 2012/11/15 | 1,864 |
| 180647 | 라면이랑 심장이랑 관계있나요? 12 | .. | 2012/11/15 | 3,159 |
| 180646 | 외벌이신 분들....저축 어떻게 하시나요? 13 | 흠 | 2012/11/15 | 6,016 |
| 180645 | 사이판.. 4 | ........ | 2012/11/15 | 1,297 |
| 180644 | 에스켈레이터에 누워서 올라왔어요. 17 | 어제 | 2012/11/15 | 9,463 |
| 180643 | 지겨워도 패딩한번 봐주고 가시면.. 41 | 막눈이라 | 2012/11/15 | 11,1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