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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아자씨.. 문 좀 살살 두드리세요.. 흑흑..

흑흑.. 조회수 : 2,263
작성일 : 2012-11-06 13:38:33

제가 웬만하면 다른 택배는 기사님이라고 불러드리는데

우리동네 로젠택배는 진짜..아저씨!! 라고 화를 버럭내고 싶은.. 흑흑..

저희 집 별로 안 넓어요. 문 살살 두드리시거나 그냥 이름만 부르셔도 다 들려요 ㅠ.ㅠ

꼭 그렇게 현관문 부숴지게 탕탕탕 두드리셔야 되나요.. 흑흑..

맨날 우리 애기 낮잠 자는 시간에 오시고 말이에욤.

여지없이 안방에서 애기 깨서 애앵~ 하는 소리 들리면

씨익 웃으시고 '아이고 나 땜에 애기 깼나 보네~' 하고 룰루랄라 엘리베이터 타고 가시는...

 

으흑.. 아저씨.. 우리 남편 같았으면 저한테 한대 맞았을거에욤 -_-

IP : 121.147.xxx.2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런
    '12.11.6 1:39 PM (14.63.xxx.22)

    그냥 벨 누르시지...

  • 2. 중간
    '12.11.6 1:41 PM (14.50.xxx.2)

    문앞에 그런 글을 써서 붙여놓으세요.............굵고 크게요. 그리고 로젠택배사에 항의전화 하시고요.

  • 3. 아이코.
    '12.11.6 1:43 PM (121.147.xxx.224)

    아 글타구 항의까지 할건 아니구요 ^^
    제법 정확한 시간에 오시고 물건 친절히 건네주시고 다 좋은데
    주먹 힘이 너무 센게.. 흠이라면 흠.. 흑..
    아파트가 오래되서 벨이 고장났어요.
    근데 택배기사님들은 벨 보다 그냥 문 두드리는게 더 편하신가..
    이전에 벨 고장나기 전에도 대부분 기사님들이 그냥 노크하듯 두드리고 택뱁니다~ 그러시더라구요.

  • 4. ,,,
    '12.11.6 1:43 PM (72.213.xxx.130)

    포스트잇에 써서 문 앞에 붙여두세요~

  • 5. 쇼핑할 때
    '12.11.6 2:13 PM (175.116.xxx.32)

    로젠 택배인지 확인하고 시키지 마세요

  • 6. ...
    '12.11.6 3:33 PM (222.101.xxx.43)

    도대체 왜 문을 두드리는 건지..
    벨이 있는데요. 문두드리면 화나고 짜증나요.

    제발 벨을 눌러주세요.

  • 7. ...
    '12.11.6 4:14 PM (61.98.xxx.205)

    벨누르고 그 뛰어가는 시간을 못참아서 쾅쾅 두드리는 분도 계시더군요..
    나름 스트레스더라구요.. 다행히 그분이 이젠 안오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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