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어머니께서 수술후 아프신데 이유를 못찾고 있어요.ㅠㅠ많은 조언 부탁요~

사과나무 조회수 : 1,603
작성일 : 2012-11-06 12:46:34

곧 70되실 친정어머니가 몇개월전에 요실금수술 과 이쁜이수술(?)을 받으셨어요.

요실금 증상은 많이 개선되셔서 좋아지셨는데 수술 이후로 아랫배가 몸속에서 꼭꼭 찌르듯이

너무너무 아파서 밥에 잠도 못주무실정도에요..

온갖 검사를 다 받아보고 CT촬영까지 했는데 이상없다고 나온데요.

진통제를 먹으면서 하루하루 버티고 계신데 삶이 말이 아니랍니다.

차라리 요실금 수술 하기전이 더 낫다고 하시네요.

완전 의료사고인지. 정말 힘들어하세요..

 

혹시나 그런 경험 있으신 분 주위에 계실까요?

병원 의사도 못내린 처방을 저의 엄마는 인터넷에 물어봐서 딸이 알아내길 원하고 계세요...

저도 답답하고 걱정도 되고....그렇네요...

 

IP : 116.124.xxx.24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6 12:54 PM (112.185.xxx.182)

    어떤 수술이던 수술후 1년은 아프다고 생각해야 해요. 아무런 이유없이 아파요.

    제가 팔 수술 이후에 날만 궂으면 마취 막 풀렸을때랑 똑같이 아프다고 했더니 우리 엄마가 [엄살도 심하네] 라는 표정을 하시더라구요. 그 10년후에 엄마가 수술을 받으셧는데 그때 그러시더군요 [니말이 정말이었네] 라고 말이죠.

    사람에 따라 그 강도가 다르기는 한데... 다들 조금씩은 다 느끼는 증상이기도 하구요.
    제 경우엔 10년정도 갔어요. 비만 오면 아팠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7 6세 딸아이땜에 속터져요 ㅠㅠ 계속 미술학원 보내야 할까요 4 속터져 2012/11/12 3,498
179396 독고영재 1 .. 2012/11/12 1,714
179395 헴라인 팬티도 요일 팬티 같은 세트 있나요 .... 3 돈 쓸 일 .. 2012/11/12 1,563
179394 강동구 수학학원 좀 알려주세요 2 중딩되요 2012/11/12 2,656
179393 1학년 딸아이 답안지 딸이야기 2012/11/12 1,729
179392 영어 표현인데요...아실분 계시려나요.. 3 2012/11/12 1,605
179391 4~5년전에 지구 온난화로 겨울에 광장히 따뜻했던적 있지 않았나.. 3 4~5년 2012/11/12 1,610
179390 글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 2012/11/12 1,608
179389 강아지 어디서 살까요? 17 강아지 키울.. 2012/11/12 2,308
179388 아랑사또전이 재밌나요?? 4 yy 2012/11/12 1,584
179387 30대 중후반 미혼 분들..엄마도 이러시나요? 12 ... 2012/11/12 3,832
179386 말을 줄여야겠어요. 4 ... 2012/11/12 2,055
179385 치와와 키워보신분께 질문 드립니다. 5 이런 증상 2012/11/12 1,587
179384 왜 남자들이 강예빈하는지 알겠네요.swf 4 zzzz 2012/11/12 4,168
179383 하느님 하느님 2 dhkdn 2012/11/12 1,232
179382 49에서 51kg 으로 몸무게 급증가 ;;; 8 2012/11/12 4,375
179381 장보고 왔는데 부자 된 기분이네요. 2 호호 2012/11/12 2,360
179380 폼이랑 클렌징... 저한테는 잘맞네요 크리스챤디올.. 2012/11/12 1,218
179379 저도 패딩 고르는거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4 .. 2012/11/12 4,473
179378 무(우)나물 맛있게 하는 법 아세요?~~~ 19 dd 2012/11/12 4,658
179377 오늘 부산대에 이어 내일도 망하면... 3 끝아닌가요 2012/11/12 3,118
179376 가족탕???? 11 부자인나 2012/11/12 4,097
179375 서울대가 부러우세요? 7 // 2012/11/12 3,922
179374 쨈은 유통기한 지나도 괜찮은가요? 2 유통기한 2012/11/12 1,450
179373 제가 지금 뉴욕인데요.. 4 그리운 한국.. 2012/11/12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