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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지하 까지...

타는목마름 조회수 : 2,914
작성일 : 2012-11-06 10:14:56
"타는 목마름으로"의 저항시인 김지하가 박근혜 지지선언 했습니다.

박정희 시대에  민주투사하던 사람들은 거의 전부 박근혜 지지로 돌아 섰네요.

그 시절 진짜 종북친북세력들을 뺀 거의 전부가 박근혜 지지합니다.  
그 시절을 몸으로 겪은 세대들도 거의 전부 박근혜 지지하고요.
간첩에 연류된 사람들 빼고 심한 탄압받은 사람 없다는 걸 알지요. 간첩에 연류되도 정치인이나 학생은 또 다 풀어줬지요.

1987년 6.10 항쟁이후 웰빙 거저 먹는 민주주의 폼 잡은 것들만, 아니 그것도 안한 듣보잡 자칭 민주투사들만 야권 지지로 남는 군요.
입으로만 민주타령하고 입으로만 박정희시절이 사람 다죽이는 독재였다는 거짓말 하고 다니는 사람들만 남는군요.

IP : 124.50.xxx.8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 정도면
    '12.11.6 10:19 AM (39.112.xxx.208)

    정신병이라 생각해야겠죠? 쯧쯧쯧.....

  • 2.
    '12.11.6 10:21 AM (110.70.xxx.159)

    변절한지 오래되었죠
    이젠 그러거니합니다

  • 3. 캠프는 부인했고, 지지는 확인했어요.
    '12.11.6 10:23 AM (124.50.xxx.86)

    캠프에는 안들어간다. 그러나 박근혜 지지한다. 입니다.

    -------- 이하 김지하 인터뷰중 일부.

    박근혜 후보를 지지하나 ?

    "이후 유신 잘못했다, 여성대통령 얘기 나오고...그래서 내가 생각했어. 누가 중요하냐. 마누라한테 물었어. 지지가 필요할거 같다. 이 시기 도움받아 긍정적 정치할 수 있지 않냐. 그랬더니 당신은 전면 나서지 말고 빠지라 했다. 이 시기 민족과 세대, 남녀 세대가 여성 대통령 박근혜 지지 보내기 시작했다고 본다. 아버지 놓아 버리고, 엄마 육영수를 따라서 너그러운 여성정치가의 길을 가겠다는 후보에게 믿음이 간다."



    Q. 애초 안철수 후보에 호의적이었는데

    "촛불 관여한 2030 세대가 인터넷 통해 안철수 괜찮다고 자꾸 떠드니까. 그리고 4060세대까지 이어졌다. 그래서 박원순이 나오고 그랬다. 안철수가 그런 가능성을 가진 걸로 봤다. 나와서 며칠이야. 근 열흘동안 아무것도. 깡통이야. 무식하단 뜻이 아니고 그런 거랑 거리가 멀어. 기대치 못미치는 정도 아니고. 안철수가 처음엔 뭐 있는 줄 알았다. 아직 어린애다."

  • 4. 김지하가.....
    '12.11.6 10:26 AM (39.112.xxx.208)

    지하로 갈 때가 됐나보네요. 뇌에 이상이 오신듯.
    유신에 반대하는데 어떻게 유신청산을 하긴 커녕 유신을 등에 엎은 박그네는 지지해???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 5. 어디서
    '12.11.6 10:26 AM (1.236.xxx.104)

    "그 시절을 몸으로 겪은 세대들도 거의 전부 박근혜 지지하고요. "

    이건 무슨 엿같은 소리에요? 몸으로 겪은 세대 누구누구?
    김지하 지지 하나 받았다고 아주 도매금으로 다 엮으려는 개수작을 부리네.

  • 6. 유채꽃
    '12.11.6 10:27 AM (173.52.xxx.81)

    뭐, '...까지'를 붙일 정도의 존재감이었더간요? 김지하가?
    91년 '죽음의 굿판을 걷어라'라는 칼럼을 좃선일보에 게재한 순간 끝난 인생인데... 쩝.

    이런 알바글에 댓글 안다는 사람이지만, 이런 함량미달 글을 모법답안으로 내주는 이의 수준이 의심되네.
    그냥 김지하까지 운운하니까 댓글 달았지만서도.....
    뭐 초등학생이 썼어도 이보다는 잘 썼겠구만....

    에구 결론은 당신도 한심하고 댓글다는 나도 한심하다는 ㅋ

  • 7. 그냥ㄱ
    '12.11.6 10:27 AM (115.126.xxx.115)

    아프신 분이세요...

    고문후유증으로..

  • 8. 꽃보다너
    '12.11.6 10:28 AM (14.36.xxx.131)

    간첩에 연류된 사람들 빼고 심한 탄압받은 사람 없다는 걸 알지요. 간첩에 연류되도 정치인이나 학생은 또 다 풀어줬지요.
    간첩에 연류된 사람들 빼고 심한 탄압받은 사람 없다는 걸 알지요. 간첩에 연류되도 정치인이나 학생은 또 다 풀어줬지요.
    간첩에 연류된 사람들 빼고 심한 탄압받은 사람 없다는 걸 알지요. 간첩에 연류되도 정치인이나 학생은 또 다 풀어줬지요.
    간첩에 연류된 사람들 빼고 심한 탄압받은 사람 없다는 걸 알지요. 간첩에 연류되도 정치인이나 학생은 또 다 풀어줬지요.
    간첩에 연류된 사람들 빼고 심한 탄압받은 사람 없다는 걸 알지요. 간첩에 연류되도 정치인이나 학생은 또 다 풀어줬지요.
    간첩에 연류된 사람들 빼고 심한 탄압받은 사람 없다는 걸 알지요. 간첩에 연류되도 정치인이나 학생은 또 다 풀어줬지요.
    간첩에 연류된 사람들 빼고 심한 탄압받은 사람 없다는 걸 알지요. 간첩에 연류되도 정치인이나 학생은 또 다 풀어줬지요.


    이 어인 망발인가........ 원글이는 뇌가 있던가....?

  • 9. ^^
    '12.11.6 10:29 AM (115.140.xxx.66)

    살다 보면 지조를 지키는 인간보다 배신 때리는 인간들이
    더 많지요
    김지하도 그런 부류 중 한 사람일 뿐.
    원글님도 그런 부류 인간이라면 진심으로 김지하에게 공감느끼겠네요

  • 10. 스뎅
    '12.11.6 10:31 AM (124.216.xxx.225)

    그지같은 글에 립흘 달았네요 삭제.

  • 11. 그러게요
    '12.11.6 10:32 AM (122.40.xxx.41)

    아픈게지요
    고문후유증으로ㅠㅠ

  • 12. ...
    '12.11.6 10:32 AM (211.179.xxx.26)

    그 시절 내 후배들의 죽음에 재를 뿌리던
    김지하를 생각하면 별로 놀랍지도 않네요.
    이쯤 되면 세트로 박홍이 등장할 때가 되었군요.
    지지를 하거나 마러나 젊은애들은
    김지하가 누군지도 모른고
    나이든 이들은 그의 변절을 익히 알고 있어서
    기삿감도 안되는구만.

  • 13. littleconan
    '12.11.6 10:33 AM (58.87.xxx.208)

    김지하는 이미 91년에 전향했구만 뭐 새삼스럽다고

  • 14.
    '12.11.6 10:34 AM (125.131.xxx.50)

    오늘 저녁엔 고추가루랑 청량고추 팍팍 넣고 칼칼하게 닭매운탕해야겠네요!!

  • 15. 순수감자
    '12.11.6 11:07 AM (203.249.xxx.10)

    김지하나 김문수나 이재오나.........
    한때 시류에 휩쓸려 발 담갔다가 본색 나온 사람들이죠.
    뭐 2MB도 학생운동했다고 하자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 탱자
    '12.11.6 11:09 AM (61.81.xxx.111)

    치킨 숲 이야기하기 전에, 87년 6월항쟁으로 직선제 얻고,
    87년 이후의 운동권이 성취한 것이 무었인가요?

    당시 임수경 북한 갔다오고, 여고생들에 인기좋았던 전대협의장 임종석 도망다니고, 그리고 뭐가 있나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운동권의 막내는 87년 투쟁에 참가했던 84학번들(송영길, 이인영 부류들)이 막내들이라고 생각하는데...

  • 17. 탱자
    '12.11.6 11:32 AM (39.112.xxx.208)

    꺼져~! 오래는 살거야 욕을 사서 쳐묵쳐묵 ~~

  • 18. 쓸개코
    '12.11.6 11:56 AM (122.36.xxx.111)

    모두 이아이피는 외워두세요. 얼마전부터 유독 눈에 띄더라구요.

  • 19. ㅎㅎㅎ
    '12.11.6 12:26 PM (1.251.xxx.119)

    이기적이며 지독한 배타적인 82의 진보들 판 속에서
    용기 있으십니다.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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