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1월 6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조회수 : 1,336
작성일 : 2012-11-06 09:45:14

 

 

 

"물 묻은 바가지에 깨 달라붙듯 달라붙어 공세를 취하고 있다"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이정현 공보단장이 박근혜 후보가 1대 5의 대결 구도 속에서 어려운 싸움을 하고 있다면서 한 말입니다.
1대 5.. 이 5에는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 그리고 통합진보당과 진보정의당, 여기에 북한까지 끼워 넣은 겁니다. 문 후보와 안 후보가 단일화 과정에 들어갔는데요, 결과에 따라서는 1대 4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퇴한다는 추측성 기사는 사실이 아니다"
 
민주통합당 이해찬 당 대표실 트위터에 올라온 말입니다.
당내 인적쇄신을 요구하면서 지도부 총사퇴론을 거론하고 있는 당내 기류에 대해서 이렇게 답한 것인데요, 오늘 문재인 후보가 당 쇄신안을 직접 발표할 예정이구요.
어제 새로 임명된 안경환 새로운정치위원회 위원장 역시 강도 높은 쇄신을 예고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 관심으로 우리는 희망을 본다"
 
일부 교사들의 장애학생 폭행과 관련해 국립한국경진학교 배영희 학부모 회장이 지난 주 금요일 저희와의 세 번째 인터뷰를 마치고 한 말입니다.
같은 문제를 세 번씩 다룬 것은 이례적이긴 했지만 사안이 그럴만 했습니다.
지난 금요일부터는 교장 경질을 요구하며 단식과 철야농성을 벌이기도 했는데요,
이에 대해서 어제 결국 교육과학기술부가 해당 학교의 교장과 행정실장 교체 결정을 내렸습니다.

 


http://imbbs.imbc.com/view.mbc?list_id=6334015&page=1&bid=focus13

 


 


그랬다고 하는군요~~~ ^-^~♡

   

 

 
 

―――――――――――――――――――――――――――――――――――――――――――――――――――――――――――――――――――――――――――――――――――――
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17 666 park avenue 보시는 분~ 5 미드 2012/11/16 1,373
    181116 안주무시는분. 머하세요? 16 안주무시는분.. 2012/11/16 2,142
    181115 지금 사태를 간단히 설명 하자면... 6 ........ 2012/11/16 1,564
    181114 워킹 주부로서... 3 패쓰하세요 2012/11/16 1,536
    181113 요즘 애들 사귀면, 물어 볼 데가 없네요. 4 DURLEK.. 2012/11/16 2,319
    181112 식당이 망하는 지름길 7 2012/11/16 5,635
    181111 아버지 외도로 고민입니다 4 지새다 2012/11/16 2,379
    181110 논문 쓰면서 endnote 써보신 분들 꼭 도움 부탁드려요!!!.. 3 선물은 2012/11/16 1,471
    181109 30대 넘었는데도 자꾸 여드름이 ㅠ_ㅠ 10 어휴 2012/11/16 3,439
    181108 오늘은 냉국이가 간단 숏파스타... 소개합니다. 4 ... 2012/11/16 2,014
    181107 세상에 가장 맛있는 요리는 호텔에 다 있는 거 같아요. 14 도대체 2012/11/16 3,813
    181106 안철수의 판단이 현명 하다. 23 .... 2012/11/16 2,671
    181105 중1 딸 아이 학교생활 문제로 여쭈어요. 7 율리 2012/11/16 1,990
    181104 쓰다 버린 물건같은 자신 7 2012/11/16 2,116
    181103 한샘 붙박이장 어떤가요? 3 ... 2012/11/16 4,948
    181102 영어 발음 좀 알려주세요.. 2 영어 2012/11/16 3,126
    181101 양보론 퍼트린 그 인간은 12 ㅇㅇ 2012/11/16 2,126
    181100 요즘 시어머니가 종종 깜빡하시는데요. 2 꾸꾸 2012/11/16 1,262
    181099 비난과 비판은 틀립니다. 1 추억만이 2012/11/16 1,708
    181098 미니가습기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3 모름지기 2012/11/16 2,036
    181097 여러분~ 20 순이엄마 2012/11/16 3,631
    181096 '소통'하러 대학 찾은 박근혜…시위로 '소동' 1 광팔아 2012/11/16 1,757
    181095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잠이 안와요 4 ... 2012/11/16 2,316
    181094 동행 보시는 분 계신가요? 4 참.. 2012/11/16 2,076
    181093 안철수의 말이 맞다고 본다. 6 .... 2012/11/16 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