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차를 박고 뺑소니를 쳤다는데

도와주세요 조회수 : 1,927
작성일 : 2012-11-06 00:13:05
방금 남편에게 전화가왔는데
횡단보도앞에서있던 차가 갑자기 후진을하더니 남편차를
쿵 박고 그냥 출발을했데요
그래서 남편이 그 차ㅡㄹ 쫒아갔는데 아파트 주차장으로 들어갔나봐요 주차장에서 차단기때문에 남편차는 못들어갔데요
경찰에 신고하고 기다리는중이라는데
허리가 아프다고하네요 ㅠ
전 지금 산후조리원에있어서 나가볼수도없고 ㅠ
남편도 이런경험이없어 경황이없나봐요
IP : 110.70.xxx.1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1.6 12:21 AM (211.204.xxx.193)

    주차장도 아니고 도로 주행중
    이것은 명백한 뺑소니... 꼭 잡으세요. 철저히 추궁하시구요. 맘 약해지면 안됩니다.

  • 2. 에구
    '12.11.6 12:29 AM (119.149.xxx.244)

    철저히 조사해서 응징해야죠.
    도망간거보면 음주운전일수도 있고, 온갖 핑계 대겠지만,
    놔두면 사람도 치고 갈지몰라요.
    남편분 많이 다치신게 아니길 바래요.

  • 3. ㅠㅠ
    '12.11.6 12:38 AM (110.70.xxx.166)

    남편성격상 당장 크게 아프지않으면 출근도해야하고하니깐 입원같은건 꿈도 안꿀 사람이라 어디까지 검사를 해봐야할지도 모르겠어요 ㅠ 일단 지금 경찰이와서 같이 가고있는중이라고만 들었어요
    아마 음주운전인거같다그러는데

  • 4. 봄날
    '12.11.6 1:04 AM (110.15.xxx.213)

    헉...
    사고라는게 당일보다는 그 다음날이나 이후에 아프기시작할텐데...
    아파트라니 CCTV도 있을거고 시각을 대충 기억하실테니 경찰 부르셔야겠네요.
    박았으면 분명 상대차도 범퍼가 상태가 좋지 않을것이라 찾을 수있을겁니다.
    참 어이없는 일이네요.
    치료도 잘 받으시구요.

  • 5. 아니죠
    '12.11.6 1:52 AM (119.196.xxx.153)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무서워요
    저 버스가 급정거 하는 바람에 뒤로 큰 대자로 좌악 뻗은 사람인데요
    그게 벌써 10년 전 일인데도 불구하고 오늘처럼 비오거나 날씨 안좋으면 집에서 전기장판 깔고 지지고 있어야 합니다
    어딜 못 나가요
    지금도 82하는데 그만해야지...하며 허리에 복대 차고 있는데...
    입원 꼭 하세요
    그건 나이롱 환자..뭐 그런 차원이 아니구요 검사 해 봐야 해요
    행여 지금 검사 안받고 나중에 검사 받으면 오히려 더 오해 받아요
    언제적 얘기를 지금 하냐? 돈이라도 바라고 그러냐? 하면서요
    남편께 말씀하세요
    차라리 사고 났을때 입원하고 검사받는게 남편 본인은 물론이고 상대방을 위한 일이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6 장바구니가 가벼워지는 이유.. 2 ... 2012/11/15 1,471
180895 덤빌 사람한테 덤벼야지..... 1 에휴 2012/11/15 1,095
180894 이 장난감 뭔지 좀 알려주셔요 블록 2012/11/15 924
180893 내후년에 입주 앞두고 있는데 시스템 에어컨 신청할까요? 어떻게 .. 15 82좋아 2012/11/15 8,433
180892 같이 밥먹으러가서 자기먹을것만 챙기는남자 9 궁금 2012/11/15 2,685
180891 몬테소리교사인데 오르다를 접해보고 2 ㄴㅁ 2012/11/15 3,029
180890 아파트 난방은 위,아랫집 영향이 크겠죠? 5 아파트난방 2012/11/15 2,982
180889 발볼 넓고 편한 신발 좀 있음 제발 가르쳐주세요...흑흑 3 넓적한발 2012/11/15 1,894
180888 가구회사 정보가 없어요 궁금 2012/11/15 703
180887 전업이라 행복한건 사실이예요.. 75 ^^;;; 2012/11/15 16,715
180886 진미채반찬 있잖아요. 물에 넣어뒀다가 하면 좀 더 부드러워지나요.. 11 요리의 고수.. 2012/11/15 2,324
180885 내가 살인범이다vs늑대소년 13 주말에 영화.. 2012/11/15 2,320
180884 가격대비 질좋은- 적당 통통녀들을 위한 쇼핑몰들 추천. 477 mika 2012/11/15 40,113
180883 안태일 학교 시집 ........ 2012/11/15 1,280
180882 갑상선암 진단 받으신 분들 증상이 어떤게 있으셨나요? 7 궁금해요 2012/11/15 3,069
180881 오늘 간식으로 닭도리탕 준비하려는데 8 야심작 2012/11/15 1,708
180880 문:사과단어 7번 사용,협상단교체. 5 .. 2012/11/15 1,521
180879 보험 좀 추천해주세요 9 2012/11/15 807
180878 미국사시는 분 조언좀.. 베이비시터로 외국인 가정에서 일하는거 .. 16 감자 2012/11/15 8,640
180877 어느 두 부부의 이야기 3 회화나무 2012/11/15 7,880
180876 위내시경 후에 늘 소화불량이더니 2 무서 2012/11/15 6,572
180875 이패딩 어떤가요? 4 ... 2012/11/15 1,441
180874 활달하고 한 번 본 사람 안잊어버리는 사람 어떤 직업 어울릴까요.. 5 언니 2012/11/15 1,295
180873 빨간색 밥공기 국공기 추천해주세요 3 이쁜 그룻은.. 2012/11/15 985
180872 이불 원단 추천 부탁드립니다. 4 이불원단 2012/11/15 2,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