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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너무하네요..임신한 강아지 유기견

ㅠㅠ 조회수 : 2,329
작성일 : 2012-11-05 14:35:53

http://djani.daejeon.go.kr/animal/view.do?idx=6456

 

안그래도 유기견이 많아서...소식볼때마다 울적한데..

 

이건 너무하네요...지방으로 이사가서 버린다는 내용을 등에 붙여놨네요..

 

임신한 강아지...ㅠㅠ

 

지금 대전 유기견 보호소로 이동한 모양인데...

 

너무 안됐어요...

 

인간 너무 잔인한거 같아요..

 

아이들이 개사달라고 하면 정말 사주지 마세요..

사주는것도 학대중 하나예요.

개산업 자체가.. 분양안되는 새끼개들..그냥 버려진답니다.

엄마개에게도 학대구요...

 

IP : 121.166.xxx.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물...
    '12.11.5 2:38 PM (183.98.xxx.163)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나요..정말 너무하군요..
    좋은 분께 입양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 아이의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할지....

  • 2. ..
    '12.11.5 2:38 PM (117.111.xxx.192)

    아직까지 좋은 분 못 만났나보네요..
    맘이 너무 무겁습니다.

  • 3.  
    '12.11.5 2:54 PM (115.21.xxx.183)

    버린 년놈들 자손 만대까지 빌어먹으라고 저주해 봅니다.

  • 4. 111
    '12.11.5 2:56 PM (1.224.xxx.77)

    근데요... 저는.. 정말 길거리에 막 버리는 인간들보다는 차라리 나아요.. ㅜ,ㅜ 물론 저 인간 쓰레기고 천벌 받을 인간들이지만.. 저는 어떤 증표도 없이 고속도로에 버리거나.. 특히 그거 아세요? 봉사자들 글 읽어 보면.. 박스 안에다가 개 집어 넣고 그냥 테이프로 밀봉해서 산에 버린 경우도 있답니다.. 그리고 어떤 인간같지도 않은 인간은 개 다리들을 못 쓰게 만들고 나서.. 산에다가 그냥 묶어 버린 경우도 있구요.. 전 차라리 눈에라더 뜨게해놓고 사람들 볼 수 있는 곳에다가 묶어 놓은게.. 그나마.. 그나마..라고 생각해요..

  • 5. ㅠㅠ
    '12.11.5 3:17 PM (121.166.xxx.70)

    개 운거 보이세요..?

    개들도 울어요...

    오줌도 싸놓고..너무 안쓰럽네요..ㅠㅠ

  • 6. ..
    '12.11.5 3:18 PM (110.14.xxx.253)

    저도 동감이에요...
    정말 나쁜 사람들은 그냥 쓰레기 봉투에 넣어 버리고..
    멀리 길가에 버려요. 찾아오지 못하게..

    폐지 줍는 할머니가 아닐까 싶어요.
    필체나... 등에 편지 붙여놓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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