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린드버그(Lindberg) 안경 대체 브랜드??

안경 느무 비싸 조회수 : 5,654
작성일 : 2012-11-05 10:00:01

안경을 바꿔야지 바꿔야지 계속 고민만 하다가 딱히 맘에 드는 스타일을 못 만나서... 차일 피일 미루고 있던 차에....

어쨌든 하나 새로 하긴 해야겠다 맘 먹고 있었죠...

프랑스 브랜드 anne et valentine이란 브랜드도 참 이쁜데... 가격이 후덜덜 (대략 45만원부터 시작)해서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어제 안경점 가서 가서 구경하던 차에 보게 된

린드버그란 브랜드... 덴마크 거라고 하던데... 너무 멋지더군요. 심플하고 세련된...디자인인데... 근데!!! 가격이 가격이 넘 사악해요...

제가 본 디자인은 63만원이래요... 테만...

물론 안경이라는게 옷처럼 늘 바꿔 입고 철철마다 바꾸는 게 아니라 큰 맘 먹으면 살 수는 있겠다 싶은데...

평소에 주로 렌즈 착용하고 간혹 안경 쓰는데...

넘 불필요하게 비싼 걸까요??

아 고민되요...

혹시 82님들 중 린드버그와 유사한 스타일의 브랜드 추천해 주실 분 있을까요??

IP : 210.160.xxx.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린드버그...
    '12.11.5 10:30 AM (121.130.xxx.99)

    베이직하고,세련되긴한데...
    가격의 압박이 있죠.
    인사동 쌈짓길에...동그란 안경?인가 수제테 안경점이 있어요.
    요기는 좀 귀여운 스타일이 있고,
    원하는 스타일로 만들어주기도 해요.
    안경 쓰면,은근 스타일 신경 쓰이시죠?
    저도 옷은 보세 입어도 안경은 포기가 안되더라능...ㅠㅠ

  • 2. 돈값합니다.
    '12.11.5 10:32 AM (14.47.xxx.189)

    린드버그 10년 넘게 써도 유행에 안뒤지고 착용감 좋고
    돈 값합니다. 다른데 쓰는 돈 아껴서 맘에 드는거 하세요^^

  • 3. 린드버그...
    '12.11.5 10:33 AM (121.130.xxx.99)

    아 정확한 안경점 이름은 소나기 안경원입니다.^^

  • 4. 원글
    '12.11.5 10:52 AM (210.160.xxx.39)

    소나기 안경원.. 시간 내서 함 가볼게요...
    전에 다른 분도 린드버그에 대한 고민 겸... 감상(?) 올리셨던 거 봤던데.... 오래오래 쓸거면... 구입해라는 쪽이 대세네요...
    아 지름신 어쩔.......... ㅠ.ㅠ

  • 5. 안경쟁이
    '12.11.5 11:14 AM (2.235.xxx.126)

    저도 수술전까지는 안경을 쓴 사람이라..
    요즘 안경값이 안경테에 렌즈까지하면 수술비용 나올정도로 가격이 ㅎㄷ ㄷ 하죠
    그래도 매일 착용하는 제품인만큼 저는 투자를 좀 해서라도 좋은 제품,마음에 드는 제품으로 했었어요
    원글님 얘기하신 anne et valentine 안경 제 추천으로
    제동생이 샀는데 몇 년째 잘 사용하고 있어요
    린드버그는 저의 아이 초1때 해줬어요
    워낙 시력이 나빠서 제일 가볍고 튼튼한 제품 찾다보니 비싸도 해줬는데 딱 1년 쓰고 부러졌네요
    절대 안부러진다고 했는데...;;
    저의 아이가 얼마나 극성스러우면 튼튼하단 안경도 부러뜨리긴 했지만
    어른이시니까 오래 쓰실 것 같아요
    (그래도 안경점에서 다 수리해서다시 해주긴 했어요. )
    6년 전쯤에도 아이 안경테인데도 깍아서 45만원정도에 구입했는데 가게랑 좀 네고하셔서 맘에 드시는 안경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91 그 좋다는 ㅇㅇ 라마코트 1 호호 2012/11/07 2,959
177190 으힉...김치에 하얀게 꼈는데 먹어도 될까요... 6 메롱메롱 2012/11/07 3,259
177189 돼지갈비 생강이 없어 생강가루를 쓰려는데 비율을 어떻게? 1 초보요리사 2012/11/07 1,684
177188 갑상선 걸리면 갑자기 살이 찌나요? 4 ... 2012/11/07 2,886
177187 늑대소년, 최악중의 악중의 악이였던 영화 ㅜㅜ 8 ... 2012/11/07 4,424
177186 대학원 남미 전공 상큼이 2012/11/07 1,030
177185 올해 첨으로 장을 담갔습니다. 1 티샤의정원 2012/11/07 1,009
177184 폐관위기의 위안부역사관(댓글만으로도 기부됨) 5 살립시다 2012/11/07 1,187
177183 결혼식 정장차림에 들 핸드백 이거 어떤가요 3 ... 2012/11/07 2,760
177182 갑상선 암 수술후 일주일이네요. 11 카에 2012/11/07 42,343
177181 구운계란 드시는분 있나요?? 3 레몬 2012/11/07 1,614
177180 장터에 파는 황태김치 맛이 어떤지요? 5 김치 2012/11/07 1,667
177179 출산후에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하고 졸음 오나요? 출산후 얻은 병.. 3 출산 2012/11/07 2,029
177178 말도 안되는 소리 9 억울한 마음.. 2012/11/07 2,863
177177 국립공원 아니면 '취사' 가능하죠? 8 제주푸른밤 2012/11/07 2,832
177176 남의 단점 백날 지적해봐야 그게 결국 나한테 돌아오네요 ㅠㅠ 1 ... 2012/11/07 1,401
177175 요즘 사주 인복에 대한 글이 많이 올라오던데.. 2 사주 2012/11/07 3,959
177174 장*막걸리 매일 마시면 해로울까요? 10 힘내자!! 2012/11/07 13,756
177173 내 인생은 왜이모양인지.. 5 35살 노처.. 2012/11/07 1,797
177172 왼쪽 귀에서 가끔 소리가 나요 ㅠㅠ 이명 2012/11/07 1,378
177171 고속도로 과적단속 어떤건가요? 아시는분? 1 문의 2012/11/07 1,554
177170 살면서 사주봤던것들 진짜 맞던가요?? 13 .. 2012/11/07 5,234
177169 남성수제화에 대해 아시는분 1 수제화 2012/11/07 812
177168 고민하다가 겨울 날거 같아요...제발 코트 좀 봐주세요 10 .... 2012/11/07 3,013
177167 하우스박사님 잘가요... 1 ... 2012/11/07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