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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식이 상팔자에서..견미리연기

드라마 조회수 : 4,080
작성일 : 2012-11-05 09:26:44

JTBC에서 하는 무자식 상팔자 우연히 보게 되었네요

김수현드라마 답게 속사포대사와함께 다들 연기 베테랑들이구나

하면서 보는데 유독 견미리 연기 넘 어색하고 안어울리는거 같아요

저만 느끼는건지..너무 오버한다는 느낌 이랄까

IP : 110.9.xxx.5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2.11.5 9:30 AM (203.142.xxx.231)

    저도 채널돌리다가 어제 잠깐 봤는데 윤다훈이라아 부부연기 엄청 어색하더라구요. 그게 김수현씨 드라마였나보네요.

  • 2. sss
    '12.11.5 9:30 AM (211.40.xxx.125)

    며느리 셋이 모여 사는거, 저한테는 공포였슴다.

  • 3. ..
    '12.11.5 9:37 AM (110.14.xxx.164)

    저도 왜 바글바글 모여사는건지..
    특히 둘째 며느리는 너무 억지스러워서 남편이나 아들며느리가 견디는게 대단해요
    혼자만 옳다는 사람 참 힘들죠

  • 4. 틈새꽃동산
    '12.11.5 10:16 AM (49.1.xxx.79)

    둘째 며느리 짱구아줌마도 별로고..막내 며느리 견미리도 안 어불리고
    둘째 며느리네며느리..유리친구로 나왔던애도 별로고
    무엇보다 백일섭씨가 있어야할 자리에 유동근이가 있는것도 별로고
    별로고 별로고 또 별로고..
    그래도 재밌네요.

  • 5. 1회당 1억
    '12.11.5 10:22 AM (61.79.xxx.13)

    김수현작가 원고료가 이렇다네요.
    제가 tv는 안보지만 신문에서 봤어요.
    그 기사보고 완전 헉했는데 재미있나요?

  • 6. ...
    '12.11.5 10:34 AM (121.134.xxx.140)

    1,2회만 봤는데 전 유동근이 특히 어색하더라구요
    송승환은 오랜만에 연기인데 생각보다 자연스럽구요
    김작가 인생은 아름다워는 참 좋았는데 이번에는 아직 좀더 봐야겠지만
    그때는 메세지와 재미가 잘 조화되었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좀 불안해요

  • 7. 123
    '12.11.5 10:57 AM (116.37.xxx.138)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견미리씨가 연기를 못하는 사람도 아닌데 그 역은 참 어색하더라구요.
    유동근 연기도 부자연스럽고.
    그리고 견미리 남편으로 나오는 남자, 갑자기 이름 생각이 안나는데
    그 남자도 얼굴이 이상해졌더라구요. 눈이 튀어나와서 영국의 유명한 코미디언
    또 이름이 생각안나는데..ㅜㅜ 미스터 빈 이라는 그 코미디언 눈이 생각나더라구요.
    혹시 바세도우씨병인가.. 갑상선 기능 이상으로 걸린다는 그 병에 걸린건 아닌가
    할 정도로 눈이 너무 이상해졌다고 느꼈어요.

  • 8. 특히
    '12.11.5 12:43 PM (121.145.xxx.206)

    유동근역이 넘 이상해요
    역이 이상한건지 연기를 못하는건지
    암튼 억지스럽고 이상해요

  • 9. ㅡㅡ
    '12.11.8 6:49 PM (116.41.xxx.146)

    견미리..연기 오글거려요
    2회보고 안봐요
    김수현 대사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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