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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된 동화책...자연관찰 책들....

깜박이 조회수 : 1,972
작성일 : 2012-11-05 08:03:19
이런 책들...그냥 버리는 수밖에 없을까요...
아니면 아름다운 가게라도 전화하면 가져갈까요...
버리기엔 아깝고...
그냥 두기엔 너무 짐이네요..
IP : 118.223.xxx.10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섯
    '12.11.5 8:19 AM (211.203.xxx.125)

    상태가 비교적 깨끗한 편이라면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해 보세요.
    아름다운 가게 중고책방도 있거든요. ^^

  • 2. ㅇㅇ
    '12.11.5 8:20 AM (125.177.xxx.188)

    상태 좋으면 기부하면 좋지요..^^

  • 3. 버섯
    '12.11.5 8:20 AM (211.203.xxx.125)

    양이 많다고 하면 직접 수거도 해가더라구요.

  • 4. 새옹
    '12.11.5 8:44 AM (124.49.xxx.165)

    이런말해도될지..그런책들다 코팅된 책들 아닌가요? 그럼 상태 괜찮을텐데요 ㅎㅎ저는 저 어릴때 보던거 지금 제 아기보려주고있어요 한 25년됐나 싶네요 그냥 종이책은 버렸구요 코팅된책만요

  • 5. ~~~~
    '12.11.5 8:51 AM (218.158.xxx.226)

    애들 동화책이나 자연관찰등,,이런류의 책들은
    넘오래되어 종이가 삭을정도 아니면 보여줘도 되지요~
    근데
    애들책은 종이지질이 좋아서 20년이상 되어도 끄떡없어요

  • 6. 저요
    '12.11.5 9:26 AM (1.251.xxx.100)

    자연관찰책 제게 넘기세요 싸게^^

  • 7. 애기엄마
    '12.11.5 9:26 AM (115.140.xxx.36)

    중고나라에 초초저가로 올리시거나 드림한다 하시면 사람 나설 거예요.
    저도 50만원 전집 10년 된 거 6만원에 사서 읽히고 있어요
    제본이 좀 틀어지고 책 겉표지가 좀 낡았다 뿐이지 안의 내용은 멀쩡해요.
    괜히 도서관에서 수백 명의 아이가 만진 책 빌려다 읽히느니 그냥 이렇게 저렴한 중고책 찾는 엄마 많아요

  • 8. 원글
    '12.11.5 9:26 AM (118.223.xxx.109)

    답변 감사해요 ~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해야겠네요 .
    아이들이 이젠 커서 읽지도 않아요

  • 9. 조금
    '12.11.5 9:45 AM (61.78.xxx.206)

    조심스럽긴 한데 ......혹시 괜찮으시면 받아서 보고 싶네요. 십오년은 족히 넘는 조카책을 물려받았는데 아이는 상관없이 잘 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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