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탈모에 좋은 방법

탈모 조회수 : 5,680
작성일 : 2012-11-04 16:47:33
오늘 머리숱이 많은분을 봤는데

20대까지는 아이 머리끈으로 묶일만큼 탈모가 심했대요. 탈모 관리를 받는건 비용도 많이 들기 때문에 어렵고

탈모 전용 샴푸와 탈모 토닝을 십년간 사용하셧다고 하네요. 일이년 하다가 대부분 포기하는데 본인은 십년을 했더니 지금은 숱도 많아지고 모발도 굵어졌다고 하네요.

브래드 상관없이 탈모전용 샴푸와 토닝 이게 비법이라 하셨어요. 친구들도 본인 달리진걸 보고 다들 토닝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오늘 큰 희망을 보았습니다
IP : 211.60.xxx.1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4 4:48 PM (58.141.xxx.221)

    탈모토닝이 뭐에요?

  • 2. 이어서
    '12.11.4 4:49 PM (211.60.xxx.115)

    저녁에 머리감고 토닝바르고 말리고 자는것. 일이년하는게 아니고 삼년이상 하는거 이게 비법이라네요

  • 3. 윗님
    '12.11.4 4:51 PM (211.60.xxx.115)

    모르겠어요. 저도 월요일에 검색해 보려고요. 오늘 메이크업 받았는데 미장원 언니가 얘기해준거에요 월요일에 전화해서 자세히 물어보려고요 저도 갑자기 토닝이 뭐지? 싶네요

  • 4. ...
    '12.11.4 4:52 PM (112.186.xxx.48)

    글쓴님 아시면 다시 한번 글좀 올려 주실래요
    요즘 탈모가 심해져서 미치겟거든요

  • 5. ,,,
    '12.11.4 4:56 PM (119.71.xxx.179)

    그냥 탈모 토너, 토닉 이런거있어요 검색해보시면 많음~ 뭘하든 꾸준함이 관건이예요 ㅠㅠ.효과 없다고 끊지말구 꾸준하게..

  • 6. ...
    '12.11.4 4:58 PM (61.105.xxx.31)

    전 오일 풀링 하는데요.
    20대때부터 머리 엄청 빠졌어요.
    근데 오일풀링하고난 뒤로는 확실히 머리가 덜 빠지네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일풀링하는거 상당히 귀찮기는 하지만...
    그리고 어쩌다가.. 빼먹기도 하지만..
    오일풀링 한 삼개월 하다가 한 두달 빼먹었더니.. 바로 많이 빠지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시작한지 한달 이상 됐는데..
    확실히 덜 빠져요.

  • 7. 예!
    '12.11.4 4:59 PM (211.60.xxx.115)

    토너인지 토닝인지 월요일에 다시 확인해 볼께요. 그분은 염색도 하고 다니시는데 그런데도 건강하더라고요. 그전에는 유아 머리끈 두번 돌렸다고 하는데 그건 뻥 같아요. 제가 손으로 쥐어봤는데 풍성해요 모발 굵고요.

    전 꼭 열심히 할꺼에요!

  • 8. 탈모
    '12.11.4 5:29 PM (121.50.xxx.210)

    탈모전용삼푸추천 좀해주세요??제가요즈음 머리감기가 급나요 머리가 너무빠져요..
    꼭 추천해주세요...

  • 9. ..
    '12.11.4 5:40 PM (175.197.xxx.100)

    아마 트리코민 토닝일꺼예요..파란색병이요
    아는 사람이 병원에서 받아왔는데 미국에서 팔더라구요
    남성호르몬 억제성분인가..그게 들었다고하더군요

  • 10. 우수수
    '12.11.4 6:09 PM (118.223.xxx.237)

    어느 게시판에서 캡쳐물로 봤는데 방송에 출연한 전문가(의사)분이
    탈모에 관련된 샴푸 등등은 아무 소용 없다고 하시던데요.

    오로지 병원에서 약 받아 먹는 것 말고는, 없대요.
    김용만이 엠씨였던 것 같던데 자기 탈모샴푸 쓴다고 하니깐 그거 아무 소용 없다고 했어요.

    뭐가 진실인지.

  • 11. ...
    '12.11.4 9:41 PM (222.119.xxx.154)

    저도 이엠샴푸 쓰는데 확실히 덜빠지네요

    예전엔 이엠활성액을 일반샴푸에 섞어 썼었는데

    이번엔 이엠골드샴푸를 사서 썼더니 확실히 적게빠지네요

  • 12. ...
    '12.11.5 12:08 PM (221.148.xxx.23)

    원글님 확인해 보시고 꼭 댓글 올려 주세요.. 탈모로 고민하는 1인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7694 나꼼수 30회 듣고 있어요 부산에서 2012/12/20 1,439
197693 저 오늘처럼 최근 열심히 일한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4 2012/12/20 840
197692 시 한편 <밥> 광주 2012/12/20 786
197691 넘속상한 와중이지만 피자하는 오븐기 좀 봐주세요~구매직전이오 6 피자만들라공.. 2012/12/20 801
197690 다시 정신줄을 잡기 위해서.... 베리베리핑쿠.. 2012/12/20 484
197689 82는 대부분 여자분들인가요? 1 아줌마 2012/12/20 746
197688 이사짐들어오기전날 새가구들 다 넣나요? 1 궁금해요. 2012/12/20 870
197687 포항 구룡포 과메기 054 문자... 4 .. 2012/12/20 1,297
197686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2 목포... 2012/12/20 649
197685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들 4 오늘만 멘붕.. 2012/12/20 1,148
197684 외국사는 분들 챙피하지 않나요.. 11 000 2012/12/20 1,780
197683 줌인줌아웃에...51%...사진... 6 .. 2012/12/20 2,676
197682 꼭 우리가 지켜내요!!- 7 . 2012/12/20 654
197681 이딴 쓰레기같은 나라.이민가든가 해야지.복장터져서. 6 가키가키 2012/12/20 1,049
197680 정혜신박사님 트윗 28 정원 2012/12/20 11,126
197679 조국 교수님이 올려주신 글이예요 8 .. 2012/12/20 2,908
197678 이렇게 세월이 지나고 문득 2 84 2012/12/20 805
197677 자랑글 3 우리 부모님.. 2012/12/20 755
197676 절망에 빠진 모든분들께... 2 ^^ 2012/12/20 1,058
197675 이 상황에 그래도 좋은 점을 찾자면 6 나도 대구 2012/12/20 1,614
197674 여당일색인 남편의 친구들.....우리 남편의 고독 14 진정한 친구.. 2012/12/20 2,674
197673 꿈은 이뤄지지 않는다 - 꿈은 없다 2 꿈 깨세요 2012/12/20 659
197672 남편에게 시가 안 가겠다고 했습니다 28 나꼼수지킨다.. 2012/12/20 4,890
197671 주부가 할 수 있는 일 26 주붕 2012/12/20 3,071
197670 50 중반인데 마음 아프지만 . 5 ... 2012/12/20 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