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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나는 제품 점점 안쓰는 추세인가봐요.

세계가 조회수 : 2,347
작성일 : 2012-11-02 13:52:49

유럽,미국 등 선진국들은 대부분 무향제품을 선호하네요.

향기나는 제품이나 향수 뿌리고서는 건물출입 금지하는 곳도 있네요.

향기를 맡는 순간 면역체계가 일시적으로 멈추거나 기억력 인지

에 오작동을 일으키게 되나봐요. 멀쩡하던 사람이 새 카페트에서 나는

냄새때문에 그 후론 어떤 향기 자체에 예민해지고 일상생활이 힘들어졌다는데

결국 사막한가운데 그런 사람들이 모여산다네요. 방독면을 끼고 있네요.

알리미늄을 입히고 그 위에 진흙바른 집안에서 생활을 하는군요.

섬유유연제부터 구입하지 않으려구요. kbs2 세계는 지금프로에 나왔는데

다시 다큐멘타리로 다시 다루어질거라 하네요.

흘려들었는데 나름 심각하네요.

향수도 멀리하는게 좋을것 같아요..물론 민감한 사람들만의 이야기는 아니라 생각들어요.  

어린 아이 있는 집이면 특히 무향제품을 사용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알게모르게 면역체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가 봅니다.

IP : 58.143.xxx.1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11.2 2:06 PM (124.52.xxx.147)

    저도 섬유유연제 냄새 별로 안좋아해요. 정전기 문제때문에 어쩔수 없이 사용하지만. 향수는 정말 싫어해요. 인공 화확약품이잖아요. 머리 아파요.

  • 2. 테러
    '12.11.2 2:09 PM (116.127.xxx.74)

    향수.. 남에게는 정말 테러일때도 있죠..
    엘리베이터에서 사람이 내렸는데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나는 향수 냄새....
    지독합니니다 정말...

  • 3. 향수냄새
    '12.11.2 2:42 PM (211.114.xxx.82)

    저도 괴롭네요..
    당사자들은 아는지...

  • 4. 전 차에 방향제
    '12.11.2 2:55 PM (211.224.xxx.193)

    용품 많이 쓰는거 공해라고 생각해요. 전 머리가 아프던데. 근데 대부분 차엔 엄청난 방향제가 매너인것처럼 생각을 해서..옷에 피죤쓰는것도 기본이 된지 오래고. 세제나 방향제는 최소로 비누,샴푸,세탁기세제, 주방세제 이외엔 안쓰는게 건강한 생활 같아요.

  • 5. 제가
    '12.11.2 3:46 PM (59.7.xxx.169)

    알러지땜시 향수나 인공향에 민감해서 하루종일 재채기, 콧물에 괴로워요. 엊그제 다우니 넣고 빨래 했다가 재채기, 콧물.....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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