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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매트 쓰시는 분들 계세요?

온수매트 조회수 : 2,877
작성일 : 2012-11-01 20:19:25

물을 보충해서 보일러 식으로 끓여 써서

전자파가 안 생기는거 같은데요.

 

번거롭지 않나요?

 

저는 이것저것 안 달리고 깔끔한거 원하는데,

이건 주렁주렁 달려 있으니 보기도 그럴거구, 물 보충도 귀찮을거 같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은가요? 특히 추천해 주실거 있나요?

IP : 115.41.xxx.1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2.11.1 8:41 PM (221.151.xxx.130)

    파크? 온수매트 말씀하시나요?
    친정엄마가 친구분네서 구경하시고 넘 좋다고 저희 애들 사주신다고 두개 주문하셨대요.
    아직 받아보진 않았는데 전자파 걱정없고 뜨근뜨끈 넘 좋다네요.
    저두 사진 봤는데 주렁주렁 밥통만한게 달려있는게 걸리기는 하지만 전기세도 얼마안나오고 좋다니 써보려구요. 그리고 물보충은 한달에 한번만 하면 된대요.

  • 2. ..
    '12.11.1 8:46 PM (211.176.xxx.54)

    물보충은 전혀 귀찮지 않아요.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예요. 삑삑 소리나면 물 조금 부워주면 땡이예요.
    물관리로 인한 번거로움은 아주 가끔 매트속의 물을 갈아주는 건데 이것도 전 일년에 한번 할까말까예요.
    생각보다 보일러통(온수통) 고장도 별루 없구요.
    최근꺼는 모터소리도 크지 않더만요. 온수매트의 가장 단점은 모터소음이죠.
    전 만족하고 씁니다.
    이거 고장나면 흙침대 사려구요. 그런데 온수통 고장나도 다른 거 사서 매트랑 연결해서 쓰면 되니까 오래 쓸거 같아요.

  • 3. 온수흙침대
    '12.11.1 8:50 PM (115.137.xxx.31)

    저는 온수매트 사용하다가 침대를 바꿔야할 때가 되서 알아보던중 온수 흙침대가 있어 사용중인데
    이것도 참 좋네요

  • 4. 좋아요..
    '12.11.1 9:08 PM (210.221.xxx.10)

    저는 온수 흙침대 사고 싶었는데 침대 바꾼지가 얼마안되서 온수매트로 샀어요~~

    아이꺼랑 같이요..

    요즘에 참 좋아요 조금 추워지니까..보일러는 침대밑 한쪽 구석에 밀어두면 그리 신경쓰일 정도는아니구요

    물보충은 지금 사서 한달 쯤 쓰구 있는데 아직 안하구 있어요.

    뜨끈 뜨끈하지는않구 훈훈하구 따땃해요..

    근데 아이랑 손으로 전자파가있나 해보면 약하게 손이 찌르르해요 그거이 전자파일까요?

  • 5. 좋아요
    '12.11.1 9:18 PM (210.221.xxx.10)

    윗님 스위치를 빼서 다른 방향으로 꼽으라는게 무슨 말인지요???

    빼서 다시 꼿아볼까요?

  • 6. ..
    '12.11.1 9:40 PM (115.41.xxx.171)

    온수매트도 전자파가..ㅠㅠ
    전자파에서 자유로운건 없는건가요?

  • 7. 전기요보다는..
    '12.11.2 12:43 PM (218.234.xxx.92)

    전기매트나 옥돌매트보다는 좀 번거로워요. 물 보충보다는 안쓸 때 물 빼야 하는데 이거 들어올려서 물이 아래로 흐르게끔 해서 빼거든요. 그리고 연결하는 호스가 아무래도 두껍죠. 전기요처럼 얇은 케이블이 아니라..
    아이패드 크기만 한 구동 장치(조절장치)도 제법 발에 걸리고요..

    대신 포근하게 따뜻하긴 합니다. 따뜻한 맛이 좀 달라요. (더 따뜻하다 덜 따뜻하다가 아니라 맛이 좀 다름..)

  • 8. ...
    '12.11.2 12:57 PM (115.41.xxx.171)

    댓글 감사드려요. 맛이 다르다....... ^^ 끌리는데 아후.. 저 번거로움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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