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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너무 많은데... 처리할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알밤 조회수 : 2,729
작성일 : 2012-11-01 17:09:15

밤 선물을 너무 많이 받았어요

 

구워먹고 쩌먹고. 밥에 넣어먹고 해봤는데..처리할 방법을 모르겠어요,

 

썩어나가기 전에 어떻게 해야할듯한데요

 

이웃에게 나눠주고 ....도 무척 많답니다.

 

밤잼 맛있을까요?? 뭘 만들어야 할까요?

 

밤...으로..응용할 음식..아이디어좀 나눠주세용~~~

IP : 119.70.xxx.16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1 5:09 PM (211.253.xxx.235)

    껍질벗겨 냉동실에 넣어놓고 밥할때 같이 해요.

  • 2. ...
    '12.11.1 5:10 PM (210.123.xxx.99)

    행복한 고민을...
    울 꼬맹이가 밤 엄청시리 좋아하는데요 ㅎ

  • 3. 하~
    '12.11.1 5:16 PM (221.146.xxx.243)

    밤 맛탕을 하셔도 좋은데~
    약식에 넣어서 드시고~ 전 그런 재료 있으면 뭐든 만들어 나눠먹느라 바빠요. 힘은 들지만...

  • 4. littleconan
    '12.11.1 5:17 PM (58.87.xxx.208)

    저한테 보내주십시요 잘먹겠습니다

  • 5. 버리세요
    '12.11.1 5:22 PM (116.121.xxx.125)

    저한테요 ㅋㅋㅋㅋ
    껍질까는게 힘들긴 한데 티비보면서 쉬엄쉬엄까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두고두고 삶아먹고
    구워먹고 하겠는데요??
    밤이야 비싸서 문제지 많으면 감사하잖아요 ㅎㅎ

  • 6. 야아옹
    '12.11.1 5:23 PM (121.160.xxx.93)

    밤을 쩌서 냉동보관하세요 그리고 겨우내 조금씩 꺼내서 다시 쪄드시면 됩니다

  • 7.
    '12.11.1 5:34 PM (14.63.xxx.22)

    밤에 베이컨 말아서 먹으면 짱 맛있는데...

  • 8. 채송아
    '12.11.1 5:34 PM (112.153.xxx.16)

    락앤락통에 담아서 딤채에 보관하시오.

  • 9. ^^
    '12.11.1 5:34 PM (115.126.xxx.16)

    밤조림도 만드시고 밤쨈도 만드세요^^
    저도 작년에 밤이 많이 생겨서 삶아먹고 구워먹고 밥에 넣어먹고 지쳐서
    죄다 밤조림, 밤쨈해놓고 한동안 잘 먹었어요~

    조리법은 검색해보시면 많이 나와요.~

  • 10. 칸트의꿈
    '12.11.1 5:49 PM (58.231.xxx.11)

    주소 주시면 택배 픽업 시키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잘 먹을 용의 있습니다. 쪽지 주세요

  • 11. ..
    '12.11.1 5:53 PM (115.41.xxx.171)

    장터에 저렴하게 파세요.

  • 12. 그래요
    '12.11.1 5:54 PM (14.45.xxx.161)

    김냉에 밤 한되 있는데 저는님 처럼 해두고 먹어야 겠네요.
    감사해요~~

  • 13. ...
    '12.11.1 5:59 PM (121.177.xxx.104)

    밤산지에 사는 시골아줌만데요,
    여기분들은 밤묵도 해드시는군요.
    정말 맛있답니다.
    (도토리묵하고 같은 과정)

  • 14. 우리서로
    '12.11.1 6:02 PM (39.113.xxx.211)

    밤을 소금물에 밤새 담가 놓았다 건져 말린 다음 김냉에 넣어 두면 몇달이고 싱싱한 상태로 있답니다
    소금물에 담그는 이유는 벌레 먹지 않게 하기 위함이죠

  • 15. ...
    '12.11.1 6:03 PM (119.199.xxx.89)

    물엿 넣고 조린 꿀밤 해먹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
    저희는 아버지가 갖다주신 밤이 있는데
    한겨울 되면 산에 뿌려 줄려고요,,,산다람쥐들 겨울 식량으로...

  • 16. 크래커
    '12.11.1 7:02 PM (106.177.xxx.49)

    율란 만드세요

  • 17. 밤깠어요.
    '12.11.2 12:15 AM (223.222.xxx.24)

    딱 보기에도 별로인 밤을
    남편이 사왔어요.
    밤 까다가 훼손된 생명체 볼까봐
    얼른 다 삶아서 몇 시간 깠네요.

    키톡에 올라왔던 마론크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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