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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한테 질투를 느꼈어요

착한남자 조회수 : 2,919
작성일 : 2012-11-01 10:09:38

송중기와 문채원의 키스 장면을 지켜보며

손을 부들부들 떠는 박시연의 감정에 그대로 이입이 되더군요.

참나,,,, 이 나이에 이게 무슨 짓이랍니까..

근데 송중기 진짜 진하게 키스하네요.

야 니네 그만 좀, 하고 말리고 싶어질 정도예요.

한동안 신의 임자 커플에 빠져 살았는데

그 커플도 가끔 그런 진한 장면 좀 보여줬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해요.

너무 바라만보는 사랑은 처음에는 좀 애절해서 마음을 끌지만

나중에는 답답해서 짜증이 날 때가 있죠.

예전 바람의 화원에서 문근영과 박신양이 딱 그랬어요.

뭔가 닿을 듯 말듯하는 장면이 계속 반복되는데

나중에는 짜증이 솟구치더군요. 어휴 저 바보들.. 하고..

어쨌든 결론은 착한남자 재밌다고요. ㅎㅎ

IP : 119.64.xxx.18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1.1 11:17 AM (221.145.xxx.245)

    문채원 외모에 질투를 느껴요. ㅎㅎ
    송중기랑 키스는 해도 상관없는데..
    헤어스딸도 넘 이쁘고~
    딱 내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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