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외쌤과 가격 협상하시나요?

학부모님과 과외쌤 조회수 : 3,454
작성일 : 2012-11-01 09:03:38

선생님이 제시하시는 수업비 깎으시는지요.

영수에서 입니다.

중요 과목인데요.

선생님에겐 가격 다운시키면 안 좋다고 하네요.

예를 들면

자녀 두 명을 하니 깎아 달라.

저희 동네 오시니 깎아 달라

고등쌤에겐 조중등은 일찍 오니 그 시간에 수업하여 깎아 달라.

저희 형편상 ~

선생님이 들으면 참 난감하시겠지만 말입니다.

어떠세요.

IP : 118.45.xxx.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1 9:08 AM (39.116.xxx.17)

    과외비는 깍는게 아니예요.
    과외하는 사람들도 사람인데 시작도 하기전에 깍으려들면
    애들 성의있게 가르치고싶겠어요?

  • 2. !!!
    '12.11.1 9:11 AM (121.152.xxx.4)

    형편에 맞는 과외쌤을 구하시는게 어떨까요? 과외비 깎으시는건 별로 현명한 방법은 아니예요.

  • 3. ..
    '12.11.1 9:11 AM (110.14.xxx.164)

    두명 하면. 어느정도는 조정이 되지 않을까요
    다른조건은 곤란하고요

  • 4. 과외비를
    '12.11.1 9:14 AM (122.40.xxx.41)

    생각하는 가격으로
    정한후에 샘을 구하시는게 좋죠

    요즘 과외사이트에 가격.조건
    다 쓰고 구하면 연락 많이 오던데요

    맘에 드는 조건이고 이미 얘기됐다면
    깎지 마시고요
    기분문제입니다

  • 5. ..
    '12.11.1 9:15 AM (1.225.xxx.99)

    다른 선생님을 구하세요.

  • 6. 요즘은
    '12.11.1 9:16 AM (182.218.xxx.186)

    선생님이 알아서 깎아주세요.
    경제가 너무 안좋아서 그런지 엄마가 원하는 대로 해주시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한번도 과외비 협상 안해봤는데 요즘은 합니다.
    먹고 살기가 얼마나 어려운데 시간당 임금이 너무 많아요.
    편의점 알바가 시급 5천원인데 과외비는 시급5만원이면 너무 비싸요.
    물론 전문 샘이면 몰라도 너도너도 과외비 많이 받는 것은 괘씸해요.
    대치동 이야기 들어봐도 전문 고수 엄마들 다 과외비 협상하더라구요.
    과외비 깎아서 성의없이 가르친다....과외비 더 준다고 더 잘가르칠까요?
    전 20%정도 깎았습니다.
    물론 아이 성적이 팍팍 오르고 돈 안 아깝다면 인센티브도 드립니다.
    과외가 성역이 아닌데 ....왜 못깎나요?
    그리고....요즘 과외하던 친구들 ....학생끊겨서 고민 많아요.
    반값이라도 가르치겠다는 사람 많아요.

  • 7. 이유
    '12.11.1 9:22 AM (59.6.xxx.250)

    과외 선생님 입장에서 택도 없이 깎는게 아니고 아이 두명 같이 하고 깎아달라든지 정도는 부모님도 말씀해보실수 있을것 같긴해요 그런데 (우리 동네 오시니까, 일찍 오니 그 시간에 하는 대신) 이런 이유는저한텐 그게 딱히 깎아줄만큼 좋은 상황이 아닌데 자신의 입장만 생각해서 딜을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하는 대신에 이런 표현 대신 그냥 솔직하게 좀 깎아주실수 없냐고 하는게 나아요

  • 8. 그런말
    '12.11.1 9:45 AM (39.112.xxx.208)

    해본적 없네요. 무슨 콩나물 값도 아니고......물론 콩나물값 몇백원 깎는것도 아니라고 보지만.. ㅎ

  • 9. 과외선생님
    '12.11.1 1:56 PM (218.229.xxx.15)

    딱 선생님이 듣기에도 조금 송구스러운 금액이라면 차비 정도 조금 덜 받을 수 있겠지만
    과외비 깍는 부모님 자녀라면 짤려도 아쉬움 없기에 ... 대충 가르치고 말 것 같습니다

    구조조정 1순위 과외가 되는거죠 ..

    저라면 절대 과외비는 안 깍고 처음부터 그 가격으로 협상하거나 선생님 구할 것 같네요
    과외비 늦게주는 학주모와 깍는 학부모 선생님 입장에선 가르치기 싫은 학생 중 하나에요

  • 10. 과외비는 안깎음
    '12.11.1 3:50 PM (124.51.xxx.66)

    저도 과외비는 안깎아요 너무 비싸면 못하면 못하는거지 깎아달란말은 해본적없네요
    왜냐면 제가 대인관계가 좁아서 누구 소개해주고 연결해주고를 못하는지라 그냥 선생님이 부르면 그 가격
    그대로 드리는거죠
    그리고 선생님 본인이 내 자신의 가치가 이만큼인이라서 부른건데 제가 깎으면 왠지 선생님자존심을 상하게하는것같아서...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5887 올케 자주 만나려고 하지 말라고 하니 친정엄마가 화를 내세요 32 시누이도 힘.. 2012/11/26 5,293
185886 크리스피크림도넛 42%할인~ 릴리리 2012/11/26 1,539
185885 아이허브 4파운드까지인데 4.06무게도 가능할까요? 2 차이라떼 2012/11/26 1,493
185884 보일러 틀어도 따듯한 물이 안따듯해요..ㅠㅠ 5 dddd 2012/11/26 2,406
185883 안철수 후보에게 도움을 요청해서는 안된다... 23 춥다 2012/11/26 1,639
185882 오늘 날씨랑 잘 맞는 노래 보내드립니당~ 2 tranqu.. 2012/11/26 1,119
185881 은행에 예금하시는 분들.....궁금해요 4 농협 2012/11/26 2,639
185880 동네 엄마들 점심초대 메뉴 뭐가 좋을까요? 24 .... 2012/11/26 5,009
185879 패딩점퍼 지퍼에 안감이 끼어서 지퍼가 움직이지 않아요 3 새옷인데TT.. 2012/11/26 6,876
185878 여대생입니다 소개팅하는데요.. 2 .. 2012/11/26 2,551
185877 (끌어올림) 망해가는 동물원에 방치된 호랑이가 여러분의 서명을 .. 1 --- 2012/11/26 1,072
185876 11월 26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2/11/26 812
185875 치과갔다가 멘붕왔어요... 7 ㅠ.ㅠ 2012/11/26 4,541
185874 아이침대 좀 봐주세요.. 6 엄마 2012/11/26 1,684
185873 결혼 부적합 새댁 후기에요 12 후기 2012/11/26 4,220
185872 학부모님 봐주세요 .. 2012/11/26 947
185871 단열 에어캡 어디서 구입하셨어요? 7 단열 2012/11/26 3,336
185870 한자 어떻게 해야하나요? 2 예비중1 2012/11/26 1,339
185869 실비보험 두개들면 4 궁금해요 2012/11/26 1,689
185868 민영.을 영어선생님 발음쉽게 바꾸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17 아이 영어이.. 2012/11/26 2,435
185867 역삼투압 중공사막 방식 정수기 어떤거쓰세요? 1 궁금 2012/11/26 3,947
185866 정말 이렇게 될까요? 릴리리 2012/11/26 1,394
185865 질염,, 도와주세요. 5 help 2012/11/26 3,052
185864 분유 꼭 단계별로 바꿔줘야 하나요? 2 2012/11/26 2,679
185863 김희애가 SK2 광고하면서 거만하게 반말 딱딱 쓰는거 기분 나쁘.. 8 궁금해서 2012/11/26 5,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