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들을 읽어 보면
틱을 지적해 주지 마라 하잖아요.
살짝 지적해 주면 신경쓰지 않을까요?
야단치지 말구요.
아래 글들을 읽어 보면
틱을 지적해 주지 마라 하잖아요.
살짝 지적해 주면 신경쓰지 않을까요?
야단치지 말구요.
신경쓴다고 안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신경쓰면 더 심해져요.
남들 보는 눈이 스트레스로 더 작용하니까요.
절대. 아무말도 아는체도 하지 마셔야 하는겁니다.
틱을 버릇이라고 생각하시는듯한데요..
한번 검색해보세요..
신경쓰면 고칠 수있는게 아니예요.
고등이상 성인은 자제가 어느정도 되긴해요
음음 이러는거 참았더니 고쳐지더군요
근데 아이들은 안되요
틱은 엄마가 참아낼 수 있어야 고친다고 하던데요?
절대 지적 금물
다시 공부하시고 주변에도 꼭 지적
말아달라고 부탁하세요
아이가 막 틱증상을 보이면서 스스로
신경쓰면 아주 시원하게 마구하라고 하면서
맘편하게 해주시구요
신경써서 고칠거면 벌써 고쳤게요? 공부를 좀더 하셔야 할듯..강박장애인데 지적한다고 나아지겠어요?
틱의 밑바닥엔 불안과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지적하면 더 불안하고 더 스트레스 받겠죠?
그럼 악화됩니다.
저희 애도 틱증상 겪었는데
애 말로는 단시간은 의지로 제어할 수 있지만 장시간 안 하고 참을 수는 없다네요.
눈 깜빡이는 거랑 마찬가지래요.
잠깐 동안 안 할 수는 있지만
영영 눈 안 깜빡일 수는 없는 거요.
제 의지대로 안 되는 거니
말해줘 봐야 스트레스만 받겠지요.
누구보다 고치고 싶은 건 본인일 텐데
옆에서 지적하면 오히려 더 심해질 수도 있어요.
제 동생이 경미한 틱(코 움찔거리기)이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학교랑 학원 가셔서 틱을 하더라도 지적이나 혼 내지 마시라고 부탁하셨어요.
근데 어떤 분이 멀쩡한 얼굴을 저리 찡그리면 주름지고 안타깝다면서
볼때마다 그냥 살짝 지적만 해주셨는데 틱이 그 분 앞에만 가면 더 악화된적도 있습니다요.
동생 말로는 그 분이 한마디 하시면 더 긴장되서
안해야지 안해야지 하다가 결국 폭팔하듯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어쩔 수 없어요. 그 사람이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아니예요.
병이잖아요
말로 고칠 수 없죠^^
이런 글 올리는게 틱가진 엄마들 두번 죽이는걸수도 있어요
틱은 뇌쪽 문제인데 지적하면 괜찮아 질까요?
부모가 지적하고 혼내면 아이들은 초인적으로 참다가 학교나 밖에 나가서 폭팔적으로 틱을 해요
정말 틱을 잘 모르시는 듯.
어릴 때 애들이 간혹 아주 스치듯 틱을 겪는 경우가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눈깜박이거나 기타등등.
그런데 이게 지적들으면 더 심해지고 강박이 더 커져요.
여기서 더 나아가면 자신도 정말 스스로 울고 싶어질정도로 심해집니다.
자기 몸이 자기 게 아닌 게 되는 거죠.
고쳐라고 지적하면 더욱 그 틱 현상에 집중하게 돼요.
제 경우도 잠시 눈깜박이는 증상이 생겼는데 다행히 주변에서 지적을 안 하고
부모님도 신경 안 쓰셨어요. 그러다보니 언제 안 하게됐는지도 모르게
금방 지나갔습니다. 저 자신조차 점점 신경을 안 쓰게 된 거죠. 그러니 인위적으로 강박적인
눈깜박에서 벗어나 그냥 자연스럽게 되는 거고요.
하지만 심한 경우는 나이들수록 더 심해지고 스스로 고치기 힘들어져요.
그때 잠시 느낀 게.
가벼운 틱경우 그나마 자가치료가 가능한 건,
오히려 본인도 의식을 못할 정도로 틱이란 생각 자체도 안 해야 한다는 거죠.
주변에서도 전혀 지적 안 해야 하고요. 그냥 이 행동이 틱이란 자체를 인식을 안 해야 합니다.
어휴 좀 찾아보시지.... 지적안하는게 젤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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