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가수의 이정을 보면서..

나가수 조회수 : 3,781
작성일 : 2012-10-30 12:44:54

나가수의  이정으로  보면서  정말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한  목소리도 너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예요

예능에 나오는  이정을  많이 보면서  이정이  이렇게   노래를  잘할꺼라고는  생각해  보지  못했어요

이렇게  노래를   잘하는   이정이   얼마나  많은 무대에서  노래할고 싶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정의  말리꽃   노래를    이어폰으로  듣다  올립니다

IP : 121.171.xxx.13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티드 때 갑이었는데
    '12.10.30 12:46 PM (119.18.xxx.141)

    뭐든지 실력보다는 운이라 .........
    아이돌들보다 더 무대에 서질 못하니
    안타까워요
    이정은 대기만성인가봐요
    대기만성이 더 좋긴 하지만 .....

  • 2. 나가수 그날들
    '12.10.30 12:49 PM (122.153.xxx.130)

    국카스텐이 1등했지만
    전 이정이 제일 잘 했다 생각해요
    이정 노래를 그렇게 잘하는 가수인지 몰랐습니다.
    그날들 최고였습니다~~

  • 3. 심금을
    '12.10.30 12:51 PM (122.100.xxx.54)

    울렸어요. 저도 눈물 핑...

  • 4. 이정
    '12.10.30 12:51 PM (121.165.xxx.120)

    김창환이 김건모 떨어져나가면서 제2의 김건모로 키우겠다고 거둔 아이인데
    운이 안닿아서 큰 빛을 못 본 케이스죠.
    정말 연예계만큼 운때가 중요한 바닥도 드문듯..

  • 5. 나가수
    '12.10.30 12:54 PM (121.171.xxx.131)

    역시 듣는 귀는 비슷하군요

    저도 이정이 넘~~ 좋아졌어요

  • 6. ..
    '12.10.30 1:04 PM (180.71.xxx.169)

    어머..저도 어제 새벽부터 이정이 부른 말리꽃 계속 듣고 있어요...
    전에 부른 곡들까지 찾아서 들어 보게 만들더군요~

  • 7. 나가수
    '12.10.30 1:10 PM (121.171.xxx.131)

    인터뷰 내용 보니까... 정말 노래 하고 싶어했던가 같더라구요

    이번 나가수를 통해서 정말 부르고 싶은 노래 맘껏 많이 불러 우리에게 감동을 주면 좋겠어요

  • 8. ok
    '12.10.30 1:38 PM (59.9.xxx.177)

    노래도 잘하지만 예능감도 최고예요
    항상 볼때마다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 9. 저 아는
    '12.10.30 1:46 PM (1.236.xxx.50)

    드라마 음악감독 하시는분께..꼭 ost에 이정 캐스팅해달라고
    부탁드릴라구요..
    이분 ost해서 뜨는 가수들이 여럿이라서..
    순전히 제 생각이지만요..이정씨 노래 참 잘해요..

  • 10. 이정
    '12.10.30 2:17 PM (68.62.xxx.8)

    1집의 내일해 라는 노래 즐겨들어요. 그노래 나왔을때부터 눈여겨 봤어요. 강심장에서 어떤 여자 연예인이 이정 좋아했다고 했었죠.

  • 11.
    '12.10.30 2:56 PM (68.62.xxx.8)

    그 여자 연예인 임정은이었어요. 생각났음

  • 12. 나가수
    '12.10.30 3:01 PM (121.171.xxx.131)

    이정 노래 다 찾아봐야겠어요^^

  • 13. 공주의 남자
    '12.10.30 3:21 PM (1.244.xxx.140)

    Ost 기다릴게 한번 둘어보세요(하동균 이정 이영현) 완전 소름 좍좍 돋아요. 노래를 넘 잘해서.

  • 14. 이정
    '12.10.30 4:27 PM (112.153.xxx.144)

    저도 넘넘 좋아서 1위 후보로 생각 했었는데
    아쉬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64 갑상선 수술후 방사선 동위원소 7 갑상선 2012/10/30 3,876
174363 집밖에 유독잘하는 남자 5 ㄴㄴ 2012/10/30 2,050
174362 월세밀렸는데 집주인이 이자청구 하겠다고 합니다. 90 ... 2012/10/30 49,015
174361 내과 개업의는 벌이가 좋나요? 13 2012/10/30 5,544
174360 초1 아이가 종이를 입에 넣고 씹어요.. 4 1212 2012/10/30 1,784
174359 남편한테 집착안하는 방법있을까요? 9 무서운집착 2012/10/30 6,412
174358 평당 건축비 5 상큼이 2012/10/30 1,829
174357 집에 전화하는데 계속 뚜뚜거리는게 수화기가 잘못 놓인것 같아요 3 집에 2012/10/30 1,729
174356 커피숍에 갓난아이 데리고 우르르 오는 엄마들 117 쫌 그래.... 2012/10/30 19,672
174355 대전 코스트코 가보신분요 7 아가야놀자 2012/10/30 2,735
174354 얼마전에 택배로 시켜서 성공한음식중 닭갈비 많이들 시키셨던데 맛.. 4 닭갈비 2012/10/30 3,105
174353 몰라서 묻는데요 40대초반 세후 연봉7000이면 많이 받는건가요.. 16 연봉 2012/10/30 6,106
174352 카톡질문요 1 ㄴㅁ 2012/10/30 1,081
174351 괴산배추 어때요? 2 김장 2012/10/30 1,609
174350 마라톤 할때 뭐 입나요? 2 조언부탁 2012/10/30 1,761
174349 전업주부에요 하루종일 바쁘게 사는법 뭐가 있을까요? 8 .... 2012/10/30 5,509
174348 아이가 소풍 도시락으로 베이컨 말이 싸 달라는데.. 4 까탈 2012/10/30 2,706
174347 식기세척기 설치 장소? 7 궁금 2012/10/30 2,464
174346 갈림길에 있어요. 조언좀 해주세요. 12 갈림길 2012/10/30 2,673
174345 부경대와 동아대 11 가을바람 2012/10/30 4,964
174344 말더듬이심하고 말이 웅얼거려서 갈수록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5 31살남동생.. 2012/10/30 1,888
174343 아이에게 미운오리새끼 읽어주는데 .. 5 별로와 2012/10/30 1,381
174342 왜 이럴까요.. 1 정말정말 2012/10/30 875
174341 고등학생 보험음 어떤 것 들어야 하나요? 9 보험 2012/10/30 1,356
174340 미국 다음 될 중국 이야기. 11 부산남자 2012/10/30 2,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