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건고르기

나이프 조회수 : 759
작성일 : 2012-10-29 22:07:10

아까 어떤 회원분이  다른집가서, 본인 스타일의 잘 차려진 집에 갔다오면 속상하다는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저는 이제 50을 조금 넘겼는데요. 진짜  다른거는 욕심 없습니다.

 

살림.

 

이건 욕심이 많아요. 하지만 이것 저것 많이 산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른것들에 비해 관심이 높다는 거지요

 

그러다 한가지 깨달은 점이 있어요

 

젊어서 편하게 쓰자라고 산 적당한 수준의 가구, 그릇들... 

 

이것들이  시간이 지나도 깨지거나 고장 나지  않아요.

 

이것들이 떡 버티고 있으니.. 다른것을 못 사겠네요

 

결론은 뭐든 구입할때는  많이 못 사더라도 길게 꾸준하게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좋은 물건들을 사자는 거지요

 

때때로 유행타는 그런것은 잠깐은 예쁘지만 나중에는 처치 곤란이 되는것 같아요

 

 

 

 

 

IP : 175.116.xxx.16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191 까놓은 밤을 샀는데 어떻게 삶나요? 5 밤 먹기 힘.. 2012/10/30 1,726
    174190 남편한테 속상한 일 시부모님께 말씀 드리나요? 5 궁금이 2012/10/30 1,292
    174189 고학년 아이...게임기 좀 골라주세요 1 멀 사주까... 2012/10/30 857
    174188 갑상선암도 전이가 잘 되나요? 4 궁금 2012/10/30 3,136
    174187 아픈 사람 있으면 잔치 안하는 이유를 아시는 분.. 7 아픈사람 2012/10/30 4,380
    174186 이밤에 꼬들빼기 김치먹고싶네요 파는곳좀 5 ㅜㅜ 2012/10/30 1,312
    174185 음식이 나를 먹는 기분 천고인비 2012/10/30 1,064
    174184 초6 엄마 생일선물 뭐 가지고 싶냐네요? 4 적당한거 2012/10/30 1,255
    174183 넘어지고 머리 꽝 찌고 해도 괜찮죠? 얘들 2012/10/30 873
    174182 회사동료랑 썸싱(?) 글올린 분 글 지우셨나요?? 4 궁금하네요 2012/10/30 2,768
    174181 주부인데 취업을 위해 이런 자격증취득 어떨까요? 2 자격증 2012/10/30 2,921
    174180 시누들 땜에 괴로와요. 9 .. 2012/10/30 3,873
    174179 전업님들...쓰레기 누가 버리나요? 30 대박.. 2012/10/30 4,636
    174178 가방 한번만 더 봐주세요 40대초 7 가방사기힘들.. 2012/10/30 2,587
    174177 ... 1 감사^^ 2012/10/30 1,754
    174176 케이월 새노래 넘 좋아요^^ 5 ., 2012/10/30 1,385
    174175 푸석한 사과 품종이 따로 있나요? 3 ?? 2012/10/30 3,863
    174174 구혜선은 왜 써클렌즈를 빼지 못할까요? 48 kk 2012/10/30 42,824
    174173 슈스케 정준영 안타깝네요 7 오렌지 가로.. 2012/10/30 2,711
    174172 예의 지키라는 .... 최다글 보고 질문이요. 20 ㅠㅠ 2012/10/30 4,566
    174171 젤네일 두꺼운것이 좋은건가요 얇게 하는게 좋은건가요? 2 젤네일 2012/10/30 13,463
    174170 엄마표재래식된장 어느제품이맛있나요? 2 제리 2012/10/30 1,347
    174169 성공한자들의 특권? 18 음모 2012/10/29 3,652
    174168 항상 축축하다는 느낌이 드는 손 어떤가요?? 4 ?? 2012/10/29 1,751
    174167 집에서 쓸 어깨안마기 추천요 1 내인생의선물.. 2012/10/29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