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과 하루에 3개정도 먹으면 당뇨병 걸릴까요?

과일 당뇨병 조회수 : 9,357
작성일 : 2012-10-29 10:08:39

과일 몸에 좋다고 마구 먹으면 당뇨걸린다고 해요.

제가 겨울되면 유독 살 붙는 이유가 사과, 귤을 박스째 들여놓고 먹어서 그런것 같은데요.

당뇨가 걱정되네요.

요즘 보면 밤에 사과 2개를 깍아서 제가 다 먹더라구요.

종종 사무실에 한 개씩 들고 와서 먹기도 하고요.

대충 하루 3개씩 사과 먹으면 당뇨에 위험할까요?

어제 대봉감까지 따면서 몇 개나 먹고 사과 또 먹고 그랬어요.

 

지금 호박고구미, 대봉감, 사과가 쟁여져있네요.

다 살찌고 당뇨 위험하고 그렇죠?

IP : 121.160.xxx.1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29 10:11 AM (1.225.xxx.42)

    밤에 드시지마세요.
    해 있을때 드세요.

  • 2. ...
    '12.10.29 10:13 AM (121.138.xxx.61)

    제가 아침에 사과 두개 정도 먹고 병원에 검사 받으러 가니까 당지수가 굉장히 높다고 해서 재검사 받은 적 있어요. 신경 써서 그날은 과일 안 먹고 가니까 정상으로 되긴 했더라구요. 한꺼번에 먹으면 안 좋다고 해요. 하루에 세개를 먹는다고 해도, 아침, 점심 저녁 이렇게 나눠서 먹든가 해야 할 거에요. 저도 밥대신 과일 먹는 걸 엄청 좋아하는데, 확실히 살 많이 쪄요. 조심해서 먹어야 할 건 맞는 것 같아요. 하루에 한개 정도면 충분한 것 같더라구요.

  • 3. ...
    '12.10.29 10:16 AM (61.76.xxx.161)

    사과 많이 먹는다고 당뇨병이 오는 건 아니구요..................
    나의 몸에서 탄수화물대사가 잘 되는 것의 능력이구요..
    탄수화물:단백질:지방=5:3:2정도의 비율로 매끼니 음식을 드시면 좋다고 하네요.
    지금은 온통 탄수화물만 있네요.
    인슐린의 능력이긴 한데 한방에 너무 한가지만 많이 먹는것도 영양이 안맞아서 불균형이죠.
    근데 요즘 사과,감,호박고구마가 한창 맛있을때죠. 적당히 드시면 생활의 활력이 되죠..단맛이라서.

  • 4. ...
    '12.10.29 6:54 PM (222.109.xxx.40)

    책도 몇권 쓰시고 아침에 라디오 방송에 나오시는 K 한의대
    교수님 강의 들었는데 과일은 본인 주먹만한 크기로 하루에 한알이
    적당하고 색깔별로 먹으면 효과가 크니 그양을 맞추어서
    여러가지 광일을 먹을 경우 사과 한 쪽 바나나 반개 포도 몇알, 감 한쪽
    이런식으로 먹으라고 합디다.

  • 5. ...
    '12.10.29 6:55 PM (222.109.xxx.40)

    광일ㅡㅡ>과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662 호구짓과 무조건적인 수용의 차이가 뭘까요 ? (저도 착한남자 관.. 4 ....... 2012/10/26 1,623
172661 스트레스 받아서 치킨 시켰어요. 9 .... 2012/10/26 2,775
172660 오늘은 별로 재미가 없네요.^^; 3 위탄 2012/10/26 1,476
172659 슈스케4는 이제 완전 남탕이군요 난 여잔데 2012/10/26 1,363
172658 오늘하루일과 2 나일론 2012/10/26 940
172657 막돼먹은영애씨 시즌10 보며... 6 .... 2012/10/26 2,165
172656 관양동 살기 어떤가요? 4 안양시 동안.. 2012/10/26 1,664
172655 치과에서 동의없이 이를 뽑기도 하나요??? 20 ........ 2012/10/26 3,384
172654 오카리나 3 악기 2012/10/26 1,260
172653 나꼼수 여의도 모임은 4 궁금 2012/10/26 2,012
172652 이거 혹시 하지정맥류..아니겠죠~~?? 3 왕걱정 2012/10/26 2,343
172651 아이에게 자장가를 불러주었더니...ㅎㅎ 4 흐뭇. 2012/10/26 1,957
172650 작은아버지 둘째아들 결혼식 축의금 얼마해야하나요? 15 ... 2012/10/26 5,028
172649 4개월된 신동강아지래여,, 완쟌 귀여움,, ㅋㅋ 6 생각=현실 2012/10/26 2,308
172648 성경 손으로 써 보신 분..특별한 체험이나 은총이 있나요? 4 배내 2012/10/26 2,540
172647 우쿨렐레와 젬베라는 악기는 어떤 매력이 있길래 1 홍대 2012/10/26 1,498
172646 종교 맹신하시는 시어머니.. 2 종교 2012/10/26 1,831
172645 동의 없이 발치하면 범죄행위 아닌가요? 3 ㅇㅇ 2012/10/26 1,666
172644 친구가 유산 위기로 입원했는데 뭘 사가면 좋을까요 6 공공 2012/10/26 1,786
172643 초4,남아 키 129센치,부산,성장호르몬 주사 잘하는 곳, 도움.. 3 새벽이슬 2012/10/26 6,225
172642 41살 초혼여성... 임신가능성은? 118 mysoul.. 2012/10/26 32,350
172641 불금 뭐 드시고 계세요? 26 배고파 2012/10/26 3,451
172640 이사하는날에 4 이사 2012/10/26 1,599
172639 박근혜 "이제는 아버지 놓아드렸으면 한다" 10 ㅋㅋㅋ 2012/10/26 1,624
172638 가끔 엄마가 답답해서 짜증 날때가 있어요 6 .... 2012/10/26 2,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