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벼운 접촉사고일때..

스노피 조회수 : 3,508
작성일 : 2012-10-27 14:58:03

운전하다가요,

가벼운 접촉사고일경우에도 보험회사에 다 연락을 하시나요?

지난주에 제 경차뒤에 승합차가 와서 박았는데요.

내려서 보니 잔기스 몇개 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덮어두고 연락처도 안받고 그냥왔는데(어두워서 잘 보이지도 않았지만)

담달 집에와서 보니 뒤 범퍼가 흔들리는거에요.

그래서 어제 정비소 갔더니 범퍼를 교체해야한다고  ㅠㅠ

30만원가량 들거래요. 생각보다 많이 안나와 그나마 다행이긴한데,

이럴경우, 무조건 보험사를 부르나요?아님 연락처만 그냥 받고오시나요?

그때 그 길이 동부간선 완전 막히는곳이라 보험사까지 부르면 다른 사람들까지 민폐에 그냥 원래 범퍼에 잔기스가 많아 그냥 왔는데 생돈 날라가게 생겼네요.

 

그나저나 사고라는걸 증명할수 없을경우에도 보험처리해도 되는거죠? 30만원나왔는데 보험처리하면 할증료가 더 나올라나요?

IP : 121.135.xxx.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27 3:03 PM (112.155.xxx.71)

    만일을 위해서 바로 경찰서에 신고하던데요
    접수처리는 안하고 경찰 입회한 상태에 연락처 주고 받던데요

  • 2. ..
    '12.10.27 3:06 PM (121.135.xxx.43)

    경미한 사고면 일단 연락처랑 차량번호는 적어요.
    누구 잘못이든 상대방에게 제 전화번호랑 차량번호 적어주구 차량 이동시킵니다.

    그 외 두번 사고있었는데 상대차가 들이받았죠.
    112에 신고하고 남편한테 연락하고 보험사에 사고접수했어요.

    30만원이면 할증은 안되지만 할인은 못받습니다.

  • 3. 스노피
    '12.10.27 3:09 PM (121.135.xxx.40)

    그러니까 그냥 사고를 증명할수 없는경우에도 (지금 상태로는 고치고싶어 고치는 꼴이니) 보험처리로 할 수는 있단 말씀이시죠?

  • 4. ..
    '12.10.27 3:13 PM (121.135.xxx.43)

    자차저리도 애매모호하던데요..
    앞유리창 주행중 돌이 튀겨 금가서 교체하려고 했더니 사유서 쓰라고하고 확인하더라구요..
    범퍼가 어디 걸렸다던가 주차하고 나와보니 그렇다던가 사유가 있어야 할겁니다.
    그냥 고장났다고하면 자차처리 안해줄걸요..
    단골 공업사로 가셔서 말씀해 보세요.

  • 5. 스노피
    '12.10.27 3:18 PM (121.135.xxx.40)

    어제 정비소가서 고치려고했는데 정비소직원이 이건 교체를 해야한대요.
    마티즈라 살짝 박았는데도 안쪽이 밀려들어가 안쪽이 찌그러져서 고칠순 없으니 그냥 타던가, 교체를 하던가 하라고하더라구요.고칠순없다구요
    증명을 할 수있어야할까요? 어자피 그냥 타도 범퍼가 흔들리는 것일뿐 겉으로 보기엔 멀쩡하거든요.
    보험사에 문의를 해봐야겠네요.
    할증안돼고 할인도 안돼는거면 할인이 안됀다는건 뭘 의미하는건가요?
    올해 첨으로 보험료가 많이 내려갔는데..

  • 6. ...
    '12.10.27 3:22 PM (203.226.xxx.166)

    할증은 안되지만 소액사고 건수라서 무사고 때 받는 할인도 안된다고요. 3년간 할인 안 될거고요. (기간이 아마 맞긴할꺼에요. 배운지 오래되서;;;)
    그 3년내 또 소액사고나면 그때는 전의 사고와 점수 합산처리되서 할증대상이고요.
    개인적 견해로는 자차 소액은 자비처리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자동차 보험은 대인사고때 빛을 발하니까요...

  • 7. 스노피
    '12.10.27 3:26 PM (121.135.xxx.40)

    아..그 할인이요?
    안그래도 차사고 몇주만에 나쁜 아저씨가 내차 앞으로 갑자기 끼어들면서 내가 그 옆구리를 박는바람에 보험료가 3년동안 내려가질 않았었는데,
    그냥 내돈주고 하는게 낫겠네요, 에휴~
    차량 번호라도 따 둘걸..

  • 8. 바이올렛
    '12.10.27 3:36 PM (110.14.xxx.164)

    별거 아니라도 연락처는 꼭 받아두세요

  • 9. 아이고
    '12.10.27 5:20 PM (121.134.xxx.102)

    상대 가해차량을 그냥 보냈다면서요?

    뒤에서 박은 건,뒤차 과실이 100%인데,
    상대차량이 누군지도 모르고,,연락처도 안 받고 보냈다면,

    보험처리는 당연히 어렵지 않겠어요?
    돈 낼 사람이 없잖아요.(상대차 보험회사에서 돈 내줘야 하는데,,,)

    그냥 원글님이 돈 내고 고쳐야 할 것 같아요.

    원글님 보험회사에 연락해도,,자차 처리가 잘 안될 것 같아요..
    거짓으로 속이고 신고한다 해도,,보험회사에서 잘못된 부위를 보면,,자차인지 누가 와서 박은 건지,,웬만하면 다 알것 같거든요..

  • 10. ............
    '12.10.28 5:42 PM (109.63.xxx.42)

    보험회사는 무조건 부르는거에요.......

    저위에 경찰 부른다는 건 오바고........

    보험 회사 부르고 보험 처리만 안하시면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8827 딸아이 밥을 줘야 하나요? 20 아기엄마 2012/12/01 4,976
188826 물 끓인는 스텐주전자 추천해주세요 ㅁㅁㅁ 2012/12/01 1,491
188825 장터 인삼 사 보신분 계실까요? 1 인삼 2012/12/01 1,434
188824 원주 사시는 분들 지금 문후보님 중앙시자에 계신가요? 1 2012/12/01 1,314
188823 아이 물감, 크레파스 등은 색깔이 많은게 좋은가요? 3 궁금 2012/12/01 1,590
188822 제글 갑자기 왜 없어졌는지 해명 부탁드려요~ 1 아마 2012/12/01 1,591
188821 요실금 수술후 다리가 아파요 2 .... 2012/12/01 3,960
188820 장쯔이 장백지 이미연 윤진서, 이들사이에 공통점이 있나요? 11 궁금 2012/12/01 4,739
188819 원주 드림랜드 크레인에 관한 좋은 소식 알려드립니다. 13 --- 2012/12/01 1,675
188818 무슨 영화같네요..독재자 딸 VS 독재자에 맞서 싸우던 인권변호.. 8 쓰리고에피박.. 2012/12/01 1,797
188817 머리숱없는 어깨정도 파마머리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도움좀... 웃자맘 2012/12/01 1,519
188816 피부에 파인흉터 프라이머로 조금이라도 도움되나요 1 2012/12/01 2,494
188815 짜장면 만들때 면은 어떤거 ? 4 사나요? 2012/12/01 1,909
188814 인간극장: 22살 남편, 30세 부인 어떻게 보세요??? 59 너무 해 2012/12/01 25,499
188813 후원 완료 1 뿌듯~ 2012/12/01 1,333
188812 국그릇같은거 있잖아요..묵직한 그런 떡국이나 그런거 담아먹는 그.. 3 누들볼 2012/12/01 1,907
188811 여론조사 좀 뒤쳐져서 가는게 더 낫지 않나요? 3 원더랜드 2012/12/01 1,474
188810 박후보 동생의 청부살인 의혹글 보니... 8 고고 2012/12/01 2,174
188809 제가 넘겨짚었더니 넘어가네요. 1 남편 2012/12/01 2,827
188808 정신병일까요 6 고민 2012/12/01 2,071
188807 홈쇼핑 런칭했던데 여기서 파는 옷은 다르겠죠? 손정완 2012/12/01 1,863
188806 집 이전등기비 좀 계산 해 주세요 2 ... 2012/12/01 2,007
188805 티비 토론이나 뉴스에서 살짝 걱정되는 점 1 바람 2012/12/01 1,232
188804 40넘은 친구들의 관계. 정말 답답해서요. 56 ... 2012/12/01 16,043
188803 민족문제연구소 제작 '백년전쟁 DVD' 무료 증정 4 추억만이 2012/12/01 2,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