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동안 최대한 살뺄수있는방법??

마르고싶어 조회수 : 2,474
작성일 : 2012-10-27 12:07:39

제목부터가 한심하죠?^^;

네 저도 잘 알아요. 하루만에 살을 뺀다는건, 지방이 아니라 수분이 빠지는거라는거....

다음날 먹으면 고대로 원상복귀 된다는거....ㅜㅜ

그런데 제가 내일 급하게 정장입을일이 생겼거든요.. 요즘 살이 좀 붙었는데,

옷이 들어가긴 하는데 영.. 예전의 그 핏이 안나오네요 ㅜㅜ

지금부터 내일아침까지 굶으면 좀 나으려나요? 아님 설사약?ㅜㅜ

저 비웃지 마시고... 저같은 경험있으신분들 저 좀 도와주세요~

내일 단 하루라 것땜에 옷사긴 또 그렇거든요..

IP : 110.14.xxx.1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0.27 12:12 PM (121.138.xxx.61)

    하루동안 살 빼도 핏은 안나와요. 이거 미리 말씀드리고....굶으면 살 빠져요. 움직일 수 있다면 런닝머신 같으면 하면 더 빠지구요. 그런데 이러다 쓰러지셔도 책임 못 집니다;;;; 권투선수 였던 지인이...몸무게 재기 전에 이렇게 살 빼더라구요. 물도 안 먹고, 계속 운동하면서 확 뺍니다. 약도 먹지만...약은 안 좋은 거니까 말 안할게요;

  • 2. 방구석요정
    '12.10.27 12:18 PM (211.234.xxx.99)

    음식도 자재하고 물을 최대한마시지 마세요.

  • 3. ..
    '12.10.27 12:21 PM (1.225.xxx.57)

    하루동안 살 빼도 핏은 안나와요.222222222

  • 4. ...
    '12.10.27 12:22 PM (110.14.xxx.164)

    얼굴은 안되보여도 맛은 은 절대 안나요

  • 5. 없어요
    '12.10.27 12:27 PM (59.10.xxx.139)

    없다구요,,,,,,,,,,,

  • 6. 마르고싶어
    '12.10.27 12:28 PM (110.14.xxx.151)

    ㅎㅎㅎ그쿤요..배라도 들어가면 핏이 조금은 살아나지 않을까 싶었거든요ㅋ
    저 한심하죠~ㅋ 남편은 아무도 너한테 신경안쓴다고..걍 가라고 하는데.. 2킬로 쪘는데 왜이렇게 자신감이 없어지는지.....ㅜㅜ 아무튼 내일 아침까진 금식 해야겠어요..쩝..

  • 7.
    '12.10.27 9:51 PM (210.220.xxx.72)

    하루동안에 살 절대 안빠져요...
    단기간에 살빼실려면 최소한...정말 최소한 3일은 단식하셔야 2-3키로 일시적으로 뺄수있어요...
    물론 이것도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면 원상복귀 되겠지만요..
    정 급하시다면 3일은 굶으셔야지 얼굴좀 헬슥해지고 허리좀 넉넉해질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58 송혜교가 곧 스크린 복귀하나봐요. 11 규민마암 2012/11/06 3,641
177157 청와대에 돈 전달했다는 그날 이시형 강남에 있었다. 3 고뤠~~~?.. 2012/11/06 1,437
177156 몇일전 삼익디지털피아노 판 홈쇼핑 어디인지요 2012/11/06 2,922
177155 옆의 베스트글에 탄수화물 중독에 관한 정확한 이론 20 탄수화물 중.. 2012/11/06 3,767
177154 저학년 수학 도움 좀 주세요 4 뻥튀기 2012/11/06 1,218
177153 양악 수술 잘못하면 이렇게 된다.. 20대 한 자살여성이 남긴메.. 호박덩쿨 2012/11/06 8,148
177152 바람피우는 남편을둔 아내들, 10 33 2012/11/06 4,647
177151 문재인 후보 역시 대인배.. 47 .. 2012/11/06 11,271
177150 요리싫어서..인간은 사료 앖나요? 21 나나 2012/11/06 3,519
177149 패딩 좀 봐주세요... 5 고민 2012/11/06 2,349
177148 동국대 사학과와 건국대 사학과 8 ?? 2012/11/06 3,554
177147 이정현 “병아리 깨어나는 데도 21일 걸리는데...“ 5 세우실 2012/11/06 1,666
177146 시어머니가 대청소 해주시고 며느리 흉보는 거, 기분좋은 며느리 .. 9 이해안감 2012/11/06 3,077
177145 양평 대명리조트랑 한화리조트 어디가 더 좋나요? 1 ..... 2012/11/06 4,726
177144 친정엄마 황당해요 4 gggg 2012/11/06 2,824
177143 아이 썬글라스가 필요해요. 1 엄마 2012/11/06 1,362
177142 여자들의 생각해본다는 말...어떤의미인가요? 24 널보게될줄 2012/11/06 17,127
177141 이런경우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1 ㅎㅎ 2012/11/06 1,214
177140 일부러 대답안하는 엄마...그래서 점점 저도 말안하게 되네요. 7 .... 2012/11/06 3,474
177139 미국 토크쇼 재밌는거 뭐가 있어요? 4 질문 2012/11/06 3,088
177138 “잘사는 한국인 죽고 싶은 건 마음 돌보지 않은 탓” 2 샬랄라 2012/11/06 2,106
177137 눈밑 지방 재배치 2주일차 후기입니다. 지금으로선 후회만.. 10 .. 2012/11/06 160,060
177136 보일러 부분 난방만 하는 방법 2 보일러 2012/11/06 3,116
177135 딸 생일은 어떻게... 1 ???? 2012/11/06 1,439
177134 강아지 위치추적기~~ 2 . . . .. 2012/11/06 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