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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구 주택 전세가 상대적으로 안전할까요?

...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12-10-26 17:21:35
4층 다가구 건물에 전세입자 인데요...35평 정도..지하창고~4층까지..
저 들어올때 융자는 1억정도? 있었는데..건물 시가가 10억은 넘는다고..13억 정도 보던데...
뭐 거래가 없으니까 그냥 그렇다 치고요...
지금 사는 사람 중에 저희보다 먼저 들어온 사람이 투룸 한집..대충 1억미만, 저희가 1.8억..
그리고 원룸3집 정도...이건 월세라 보증금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합쳐도 1억 안될것 같아요..
나머지는 주인하고, 우리보다 늦게 들어온 사람들이요..
그럼 저희 순서까지 합쳐도 5억이 안되니까...요즘 같은 전세난에는 집 살때까지 여기서 버티는게 정답일까요? 
얼른 돈 모아서 아파트 가고 싶었는데 
지금도 아파트 갈려면 1억은 더 모아야 하는데 
그것도 대출 안낀 저렴한 전세집은 없다는 글들을 보니 한숨 나오네요.. 
IP : 112.121.xxx.2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래도
    '12.10.26 5:32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대출이자끼고 아파트로 가는것보다 낫지 않을까요.
    관리비도 없는 편이고 새는 돈이 없으니....

  • 2.
    '12.10.26 5:34 PM (87.152.xxx.22)

    집 살 때까지는 싼 집에서 버티는 게 언제나 최선이죠. 단지 삶의 질 문제가 ㅠㅠ

  • 3.
    '12.10.26 5:49 PM (14.52.xxx.204)

    저희랑 많이 비슷하시네요..
    저도 진짜 고민하다가 결국 버티기로 했어요;;

  • 4. ..
    '12.10.26 6:30 PM (218.234.xxx.92)

    덩치가 큰 곳은 피하시는 게 좋아요.. 다가구나 대형 평수 아파트나.. 덩치가 크면 경매 넘어가서도 입찰자가 한정되어 있어요. 2~3억짜리 아파트는 시세보다 낮으면 누군가 나서서 입찰해 살 수 있고, 정 안되면 세입자가 경매 참가해서 내 전세보증금 보장되는 선에서 최소한도로 입찰해서 낙찰받는 것도 가능하지만 이게 10억, 13억 이렇게 되면 수요자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경매에서도 쉽게 안빠져요. 채권 금융사들은 자기들 원금 회수할 수 있는 데까지는 계속 경매 시키거든요.. 전세보증금 다 날아갈 때까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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