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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또 원래 이렇게 쓴가요?

ㅜㅜ 조회수 : 4,669
작성일 : 2012-10-25 12:39:56

풀무원에서 나온 나또를 구입해서 지금 먹고 있는데요.

원래 이렇게 쓴가요?

전 청국장처럼 뭔가 구수한 맛을 기대했는데, 이건 뒷맛이 너무 쓰네요.

별첨되어 있는 간장을 전부 다 넣고도 너무 써서 평소 절대 안 먹는 겨자까지 넣었는데, 너무 써서 먹기 힘들어요.

실은 또 왜 이리 끈적끈적...

뭔가 제가 잘못 해서 먹고 있는 건가요?

윽... 2개 세트인데, 하나는 그냥 김에 싸먹으렵니다.. ㅠㅠ

IP : 180.66.xxx.1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25 12:51 PM (119.199.xxx.89)

    낫또가 좀 오래되면 쓴 맛이 많이 나던데 유통기한 지난걸 팔진 않았을테고..
    아리송하네요....

  • 2. ㅜㅜ
    '12.10.25 12:52 PM (180.66.xxx.105)

    날짜 보니 오래된 건 아니에요.
    어제 구입했고, 10월 30일까지인데요.. ㅠㅠ

  • 3. 자연
    '12.10.25 1:19 PM (183.97.xxx.218)

    청국장 안 좋아해서 그냥 된장만 끓이다가
    짠 된장 도움될까 싶어서 인터넷에서 정보찾아보고
    지난해 콩국수 해 먹고 남은것 삶아서
    요구르트 발효기에 했어요
    콩 2컵으로........

    생각보다 냄새도 많이 안나고 된장에 섞어 끓이니
    정말 맛있네요

    다시 하려고 슬로우쿠커에 콩 삶는 중입니다

    요즘 타작한 짚 사용했더니 실이 잘 나요
    그리고 찍을때 소금약간과 들깨가루 약간 첨가해서
    뭉쳐 놓았어요

  • 4.
    '12.10.25 1:41 PM (59.3.xxx.181)

    낫또 쓴맛 안나는걸요.
    그 안에 들어있는 간장 와사비 조금 넣고 먹으면 맛있어요.

  • 5. 자연님
    '12.10.25 2:01 PM (118.33.xxx.190)

    종균을 넣고 만드신게 아니라 볏짚으로 만드셨단 말인가요? 그러시면 방법이 너무 궁금 해요 알려주세요 헤헷

  • 6. 자연
    '12.10.25 11:20 PM (183.97.xxx.218)

    간단합니다
    콩 푹 삶아서 짚깔고 삼베보자기 펴서 콩넣고 사이사이 짚넣고
    베보자기 묶어서 요구르트 발효기에 담아 뒀어요
    생각보다 냄새가 많이 안나서 좋았어요

    짚 있던 자리가 실이 많이 나더군요
    발효기 두껑이 투명 이고 좀 얇아서 타올 하나 덮어 뒀어요
    보온차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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