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가 좀 나는 남자분을 만나게됐어요
항상 제 또래만 사귀다가
7살연상
전20대
오빠는 30대
근데 참 문제가 스킨쉽진도더라구요...
오빠가 좋아서 뭐 제가 어린나이도 아니고 알거 다 알기에 ㅎㅎ
맘껏스킨쉽하고싶지만 아직
정식으로 만나게 된지 얼마안됐구...
근데 주위에선 30대는 다 이제 경험도 많구해서 스킨쉽진도
생략하면서 확확뺀다
알아서 잘 조절하는게 좋다고 너무 맞춰주면 안된다고들 하세요
한달정도 만났구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해보일지 잘 모르겠어요
넘 빼면서 내숭떨고싶지도않구
그렇다고 너무 쉬워보일까봐..
적당히 19금으로 넘어가는건 언제가 좋을까요(슬슬 언질을 주고있어요)
ㅠㅠ
예전 남자친구들은 또래라서 그냥 복잡하게생각안했는데
나이차이가 좀 있으니까 어떻게 생각할지도 모르겠고
말한마디 행동하나가 조심스러워져요 어떻게비춰질까...
1. www
'12.10.25 2:10 AM (58.226.xxx.146)만난지 한달쯤 되어가는데 벌써 19금 분위기를 흘리고, 님은 거기에 그냥 따를까 고민한다고요?
나이가 비슷한 남자들하고는 걱정 안하고 19금에 빨리 진입했나요?
나이 차이하고 연애중 19금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
연애 시작한지 한달만에 고민하기는 너무 심하게 이르다고만 얘기할게요.
만약 지금 만나는 남자가 나이가 많고 님이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어서
그 남자에게 님이 '어떻게 비춰질까'를 고민하는거라면,
19금은 상견례라도 하고난 다음에 ;;
님이 생각하는걸 반대로 뒤집어보면..
그 남자도 일곱살 어린 여자에게 바라는게 있을지도 몰라요.
남자 손 안탄 여자.. 쪽으로.
이번에도 그냥 연애하다 말 사람 정도로만 생각된다면,
님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아.. 이런 고민도 하는지.. 참 .. 제가 세상물정 모르는 아줌마가 된 느낌이에요..2. .........
'12.10.25 2:16 AM (216.40.xxx.106)빨리하면 남자야 좋아하겠지만.. 제가볼땐 님이 더 원하는거 같네요. 솔직히 아시겠지만 섹스하고나면 남자들 그전같지 않을걸요. 잡아놓은 물고기돼요. 가능하면 늦게하는게 행복한 연애...
3. 피터캣22
'12.10.25 6:45 AM (119.200.xxx.107)님 하더라도 피임 잘 하세요~
4. 요즘
'12.10.25 10:03 AM (203.234.xxx.155)너무 심하네요,.
남자 만나면 당연히 해야 하는 절차인가요?
인유두종이 30대 이하 젊은 여성들 50% 가 감염되 있다는 얘기 듣고 솔직히
너무 놀랐네요.
만나서 섹스하는건 당연한 절차가 되버린듯 하여 정말 씁쓸하네요.
그리고 스쳐간 남자가 되버리면 그 자괴감, 상실감 이런건 전혀 느껴지지
않는가 봐요
일단 성경험이 있으니 두번 세번 그담의 남자들도 쉬워지는건지..
어쨌든 결론은 쉬운여자가 되는거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861 | 아보카도 먹으면 피부 좋아질까요? 5 | ㅡㅡ | 2012/11/13 | 2,374 |
| 179860 | 나이스 홈페이지 들어가서 1 | ..... | 2012/11/13 | 1,210 |
| 179859 | 승가대 홈페이지 둘러 봤는데.... 1 | .. | 2012/11/13 | 1,144 |
| 179858 | 예비 중학생 수학 어찌 잡아주어야 되나요? 3 | 뒷북아닌지 | 2012/11/13 | 1,962 |
| 179857 | 홍콩항공권 14만원! 3 | 릴리리 | 2012/11/13 | 2,972 |
| 179856 | 오후2시가 저녁 8시 같아요. | 낮인지 밤인.. | 2012/11/13 | 1,104 |
| 179855 | 안철수 펀드 헉!!!! 1 | ㅇㅇ | 2012/11/13 | 2,675 |
| 179854 | 김성주 "살해협박 받고 있다" 충격 고백 28 | .. | 2012/11/13 | 13,670 |
| 179853 | 친정아버지가 맹장이 터져서 복막염 수술을 하셨는데요 1 | 걱정 | 2012/11/13 | 3,883 |
| 179852 | 12월에 제주여행 2 | 고민중 | 2012/11/13 | 1,912 |
| 179851 | 엄청난 방어 운전 ㄷㄷㄷ 14 | 대단 | 2012/11/13 | 4,243 |
| 179850 | 이력서를 냈는데 왜 확인을 안할까요? 7 | .. | 2012/11/13 | 3,126 |
| 179849 | 국민학교 화장실이 참 공포스러웠어요. 6 | 지금도 | 2012/11/13 | 2,249 |
| 179848 | v라인으로 만들어 준다는 헤드윙 1 | 슬퍼라 네모.. | 2012/11/13 | 1,163 |
| 179847 | 다시 태어나면 결혼하실 껀가요? 27 | 후회막심 | 2012/11/13 | 3,525 |
| 179846 | 외국서살면 어떤 자격지심들까요? 8 | ㄱㄱㄱ | 2012/11/13 | 2,383 |
| 179845 | 장염 걸렸던 아기가 하루 종일 모유만 찾는데 어떡하죠? 11 | 병원가야할까.. | 2012/11/13 | 2,167 |
| 179844 | 공개수업 처음 가보고 충격 받았어요 14 | 초등 일학년.. | 2012/11/13 | 8,477 |
| 179843 | 안철수인가 문재인인가 ? 1 | 단일화 | 2012/11/13 | 1,061 |
| 179842 | 일선경찰 부글부글 “檢 횡포, 당하지만은 않겠다“ 外 2 | 세우실 | 2012/11/13 | 858 |
| 179841 | ADHD 일까 의심스러워요 7 | 엄마 | 2012/11/13 | 2,760 |
| 179840 | 지금 영화관 인데요 ㅋ 9 | ㅋㅋ | 2012/11/13 | 2,592 |
| 179839 | 해외 호텔 예약 질문드려요~ 7 | 여행 | 2012/11/13 | 1,693 |
| 179838 | 여론조사기관 "권영세의 돈 살포 주장, 참 안타깝다&q.. 2 | 샬랄라 | 2012/11/13 | 1,019 |
| 179837 | 백일 아기에게 가장 필요한건?? 5 | .. | 2012/11/13 | 1,76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