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행동이나 말하는거 그냥 괜히 웃겨요
괜히웃어요 조회수 : 1,268
작성일 : 2012-10-24 18:00:30
초등4학년이구요 키는 큰데 엄마가 보기에 아직 또래보다 정신연령이 어려요
생일이 12월생이거든요
큰아이는 딸인데 아주 약고 어른스럽고 침착하고 의젓해서
아들의 행동이나 수준이 자연스레 많이 비교가돼요
어쩜 그렇게도 해맑고 생각이 짧은지...
아이 학교가고 없을때 혼자 생각하면 그냥 웃음이나서 소리내 웃어요
저는 딸들속에 자매끼리만 살아봐서 아들을 잘몰랐거든요
직접 아들을 낳고 보니 참 이해안돼고 웃기는일이 많네요
말썽피는것도 지나고 보면 어이없이 웃기고 생각 발상 자체가
너무 웃겨요
단순함도 귀엽구요
좀 크면 또 어찌 변하겠지요..
IP : 223.62.xxx.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
'12.10.24 6:03 PM (122.40.xxx.41)4학년 딸도 그래요
유치원생같이 유치한데
학교생활.교우관계는 눈치껏 잘하나봐요
용하다 그럽니다^^2. 동감
'12.10.24 6:24 PM (220.81.xxx.132)본인 아들이라 귀엽지 남이 키운 아들(남편)이 똑같이 행동하면
속터져요.
저희집에도 아들둘(초5, 초2) 엉뚱한 행동,말이 좀 어이없어
우스운데 시어머님아들은 진~~~짜 너~~~~무 싫어요 ㅋ3. ..
'12.10.24 9:10 PM (218.186.xxx.245)맞아요
남자아이들 특유의 그 엉뚱함과 발랄함 단순함이 있죠
원글님 아이 생각만 해도 귀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262 | 남편이 일제 목공기계산다면 말리시나요 6 | 조언좀 | 2012/11/06 | 2,249 |
| 177261 | 가정집 실내에 전기스토브 사서 놓으면 어떨까요??? 5 | 추운겨울 | 2012/11/06 | 2,368 |
| 177260 | 제가 행복하지 않은 이유를 알았어요-결정권한 4 | 방법을 알려.. | 2012/11/06 | 3,162 |
| 177259 | 뭘까요? 5 | 퍼즐문제 | 2012/11/06 | 1,726 |
| 177258 | 맛간장 추천해주세요. 8 | ^^ | 2012/11/06 | 4,281 |
| 177257 | 돌쟁이 낯선사람에게 두시간 정도 맡겨야 하는데요...어떻게 해야.. 4 | 애미의마음 | 2012/11/06 | 1,889 |
| 177256 | 타국에서도 학원차리고 돈벌수있나요? 1 | 이음 | 2012/11/06 | 1,600 |
| 177255 | 고등학교 수학 인강 추천 1 | 부탁드려요 | 2012/11/06 | 2,383 |
| 177254 | 오늘회동 잘분석해준 기사 | .. | 2012/11/06 | 1,769 |
| 177253 | 심장에 혈전 꼭 약먹어야 하죠? 8 | 75세 친정.. | 2012/11/06 | 3,301 |
| 177252 | 여자 애들 긴머리 파마해주면 관리 힘드나요? 1 | .. | 2012/11/06 | 1,734 |
| 177251 | 올스텐 전기 주전자 처음 사용시 세척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 땡글이 | 2012/11/06 | 7,974 |
| 177250 | 기숙사사는데 방동생 마우스질이 너무 거슬려요 16 | 에휴 | 2012/11/06 | 4,641 |
| 177249 | 콘솔...........예쁜곳 없을까요? | 가구선택 | 2012/11/06 | 1,092 |
| 177248 | 집에서 애들이 꽃거북이를 키우는데 질문이요.. 5 | 거북이 | 2012/11/06 | 1,338 |
| 177247 | 민생은 전혀 없네요. 둘이 나눠 먹겠다가 전부.. 17 | 허무하네요... | 2012/11/06 | 3,298 |
| 177246 | 의무경찰에 대해 잘 아시는 계세요...? 3 | 걱정 | 2012/11/06 | 1,135 |
| 177245 | 1분전 문재인 후보 트윗 글 23 | 우리는 | 2012/11/06 | 6,611 |
| 177244 | 발뒤꿈치 갈라지는건 어느 연령대 정도 부터 갈라 지나요? 5 | ?? | 2012/11/06 | 2,293 |
| 177243 | [여자가 떠나고 싶을 때] 워킹맘의 짠한 일상 1 | 꽃보다너 | 2012/11/06 | 1,528 |
| 177242 | 헌책방 넘 좋네요 7 | 손님 | 2012/11/06 | 2,190 |
| 177241 | 규칙성 문제 5 | 초등맘 | 2012/11/06 | 984 |
| 177240 | 예비중학생 요즘 아웃도어 뭐 입히시나요? 5 | 사자~ | 2012/11/06 | 2,235 |
| 177239 | 매실 액기스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3 | 매실 | 2012/11/06 | 1,491 |
| 177238 | 아부지 허리....... 2 | 좀전에 있었.. | 2012/11/06 | 99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