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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언니한테 소개팅을 시켜 줬어요~~

월급300만원 조회수 : 5,145
작성일 : 2012-10-24 00:10:40

아는 언니한테 소개팅을 시켜 줬어요~~

소개팅 시켜주고 나서 ...... 약간 욕 먹었다고 해야 하나?

뉘앙스가...뭐 저런 경제력도 없는 사람을 소개시켜 주면 어떡하냐? 이런 뉘앙스로 말하더군요

아는 선배인데...나이가 31세 이구, 연봉이 삼천만원.....월급으로 대략 250만원 쯤 되겠죠?

 

언니왈.....요즘 월급 300만원 가지고 살기 힘들다.....앞으로 비전, 전망이 없다.....이런 애기를 하더라구요

 

30대 초반에 월급 300만원 이상 되는 분들 ..... 많아야 10~20% 될라나......

 

갑자기......취업준비하고 있는 남동생이 생각이 나네요.....

IP : 114.204.xxx.6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24 12:14 AM (183.98.xxx.14)

    연봉높은 사람을 원하려면 여자도 그 정도 조건이 되야하는데 그 언니라는 분 어떠신지. 그리고 맞벌이 필수인에 그정도 개념은 있는 사람인지 궁금하네요. 본인이 스카이출신에 안정적인 정규직이 아니라면, 그 남자나 언니라는 사람이나 비슷한 계층같은데요

  • 2. 킬리만자로
    '12.10.24 12:15 AM (211.234.xxx.247)

    연봉이 삼천인데 어떻게 월급이 삼백이나 된게유... 세금 안내유? 계산 다시 혀봐유

  • 3. ..
    '12.10.24 12:50 AM (125.152.xxx.229)

    250 안 되죠....세금 제하고 나면......

  • 4. ..........
    '12.10.24 1:01 AM (222.232.xxx.27)

    연봉 3800만원이
    세금제하면 259만원 받아요.
    물론 퇴직금 별도이구요.

  • 5. ...
    '12.10.24 1:07 AM (74.101.xxx.83)

    그 언니 상황에 따라 욕먹을 만한지 아닌지 판가름나겠네요.
    그냥 봤을 때 그 정도면 되지 않나 하는 연봉은 아니네요...

  • 6. 원글님
    '12.10.24 1:30 AM (114.204.xxx.64)

    언니수입은 150만원 내외정도에요.....작은회사 경리일 보세요

  • 7. ㅡㅡ
    '12.10.24 1:34 AM (147.4.xxx.65)

    ㅡㅡ;;;;;;;;;;;;;;;;;;;;;;;

  • 8. ..
    '12.10.24 2:29 AM (166.137.xxx.24)

    드라마만 봤나 너무 현실감각 없으시네여ㅠ
    주변에 보면 그런 사람들 나이 차서 결국 맞춰 가드라구요

  • 9. gg
    '12.10.24 3:04 AM (222.106.xxx.50)

    그언니 정신 못차렸네요...

  • 10. 하하하
    '12.10.24 3:10 AM (183.98.xxx.14)

    그언니 정신 못차렸네요... 22222222222222222222

  • 11. ...
    '12.10.24 4:18 AM (175.198.xxx.129)

    그 언니는 거지인가요?
    남에게 달라붙어 밥먹을 생각만하는?

  • 12. anima71
    '12.10.24 9:23 AM (211.221.xxx.203)

    남자 31면 직장생활 시작한지 몇년이나 되었다고.. 그런 말을 하셨을까?
    그분이 생각하는 연봉을 받으실려면 몇년은 더 있어야 하지요. 최소 과장정도 되야.
    그렇다면 나이가 30대 중반은 될텐데...
    나이차 많이 나는 분 만나셔야 겠어요.

  • 13.
    '12.10.24 9:34 AM (58.29.xxx.135)

    님은 정말 좋은사람 해준건데
    그걸 모르는 바보이니
    그냥 뭐라고는 하지 마시고
    앞으로 소개팅은 해주지 마세요

  • 14. 자, 여기서
    '12.10.24 10:53 AM (163.152.xxx.46)

    그 언니 가치관과 생활관 뽀록... 거리를 둔다가 정답

  • 15. 이글
    '12.10.24 11:00 AM (119.56.xxx.175)

    이글 다른 카페에도 있더만
    그언니도 눈치가 없네. 그냥 별루 맘에 안든다고 하지 곧이 곧대로 다말하고 다니고

  • 16. 이야기를 전해주셈
    '12.10.24 1:04 PM (202.138.xxx.228)

    "당신 얼굴로는 제가 마지노선입니다.
    아쉽더라도 저랑 만납시다"

    남자 대상 버전은 이거죠.
    "니 연봉으로는 내가 마지노선이다.
    아쉽더라도 나랑 만나자 "

    ' 주제파악 좀 해라'를 조금 더 길게 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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