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네가 이사를 하는데 친정엄마가 도와주러가신다네요
저흰 오빠네와 가까워요
그래서 나도 남편이랑 도와주러 가야하나..
한편으론 형제끼리니까 도와주러가야되는건가싶고,엄마도 가시는데..
한편으론 이사하는데 굳이 형제지간이라고 가야하나싶기도하고..
모르겠어서요;;;
이사하는데 형제간에 도와주는건가요?
가을 조회수 : 2,144
작성일 : 2012-10-23 20:10:51
IP : 223.62.xxx.1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Dd
'12.10.23 8:16 PM (59.10.xxx.139)포장이사하면 집주인도 할일없는데
남이가면 더 걸리적거리기만 하죠2. ^^
'12.10.23 8:17 PM (1.241.xxx.18)이사할때 어머님이 가셔서 무슨 도움이 되시겠어요.
혹시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아이 데려가셔서 돌봐주시는건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올케에게 전화해서 뭐 도와줄건 없느냐고 물어나 보세요.3. ㅁㅁㅁ
'12.10.23 8:22 PM (58.226.xxx.146)글쎄요 ...
도와줄게 뭐가 있어요.
짐 옮기는데 걸리적 거리고, 말하는 입이나 하나 더 늘어나는건데.
윗님 댓글처럼 어린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 데리고 님 댁에서 봐주거나 가까운 키즈카페에라도 가 있는거라면 몰라도.
님친정어머니도 .. 가서 도움을 주고 오시려는지, 오빠 부부 싸울거리 하나 주고 오시려는지 .. 모르겠어요.4. 가을
'12.10.23 8:32 PM (223.62.xxx.186)저도 처음에 가신다는 얘기들었을땐 뭐하러가시나했어요.노인네가 힘들게..더구나 요즘 같은 세상에..
근데 오빠네가 임신을했거든요.그래서일까요...
이삿날 전날가서 주무시기까지한다는데..굳이 왜 라는 생각이 들긴하지만..뭐 모르죠
부모님도가시고,가까우니 신경이 쓰이네요5. 가을
'12.10.23 8:35 PM (223.62.xxx.186)엄마가 가신다니 오빠네가 엄마보구 전날와서 주무시라고했다던데..
암튼 신경안써도 괜찮겠죠 그럼^^;6. 은.
'12.10.24 1:04 PM (122.34.xxx.234)전 이사할때 조카 봐주러 갔어요.
시간 되면 가는것도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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