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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머리카락이 힘이 없고 푸석거리네요.

불혹 조회수 : 3,363
작성일 : 2012-10-22 10:08:18

게다가 머리카락도 많이 빠져요.  퍼머를 해도 잘 나오지 않는 직모라 늘 어깨정도 내려오는 생머리에 거의 포니테일을 하고 지냈는데, 이젠 이마부분도 횡해서 너무 초라해보이네요.  앞머리를 잘라서 퍼머를 해볼까 싶은데,,없는 머리숱이 퍼머를 한다고 나아지려나 모르겠어요.

이래서 나이들면 머리에 헤어트리트먼트같은거 바르고 하는거겠죠?  이 빈약한 머리카락에 샴푸를 쓰지 말고, 샴푸바를 쓰면 좀 도움이 되려나요?  아니면 뭔가를 바라면 좀 풍성해보이려나요?  앞머리를 심을 수 없다면 이마를 덮도록 잘라줘야겠지만, 그러면 동그란 제 얼굴 더 동그랗게 보이겠죠.  머리숱 많으신 분들 부러워요;;;

IP : 175.115.xxx.10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나마
    '12.10.22 10:14 AM (1.240.xxx.134)

    저는 엄마가 머리숱이 많으셔서 저도 많아요..펌도 잘나오고,,,근데 거의 뒷통수쪽으로 많은거 같고 이마위쪽은 별로예요...
    아는 언니도 43살 되더니..머리푸석에 영양분이 없어보인다고 하더라구요..
    다 나이들면 그리되는듯..
    필히 펌하셔야 그나마 머리숱 있어보여요..생머리는 더 초라해보이죠..앞머리도 내리시공..

  • 2. LP
    '12.10.22 10:18 AM (203.229.xxx.20)

    나이들었다는 생각이 확 들때가 머리카락에 수분이 쪽 빠져서 푸석푸석 해질때더라구요. 머리카락이 그렇게 순식간에 나빠질지 몰랐어요. 아무리 화장을 화사하게 해도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하니까 얼굴도 초라해보이고, 사람 인상에 큰 영향을 미치더라구요. 어쨌든 그래서 저도 머릿숱이 별로 없는데 어깨까지 오는 기장에 앞머리 내리고 일반펌 한다음에 아침마다 씨컬로 드라이 하거든요. 확실히 앞머리 내리니까 머리숱이 더 풍성해보이긴 해요. 홈케어 클리닉(아도르)사서 시간될때 해주고요, 실크테라피도 좋구요, 트리트먼트는 미용실에서 사용해준거 구입했는데 "에코니코 타이요우키라키라 헤어팩" 강추예요. 몇번만 사용해도 머릿결이 확 좋아져요. 이제품 저제품 사용하면서 꾸준히 관리하니 확실히 회복되긴 하더라구요. 피부는 재생능력이 있지만, 머리카락은 없어서 자꾸 채워줘야 한다네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꾸준히 하시는게 가장 중요한것같아요~ 관리 했더니 최악이였다가 중상정도로 돌아왔어요. 아 미용실 가셔서 무코타크리닉도 한번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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