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에서 배운 지름신 물리치는 주문

가랏 조회수 : 1,735
작성일 : 2012-10-21 22:17:42

'돈이 없어 못사지, 물건이 없어 못사나'

 

우연히 어떤 분의 리플에서 본 말인데요.

신상품이나 한정상품에 꽂혔을 때 이 말을 생각하면

며칠 생각해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기네요. 

그리고 며칠 생각하다 보면 처음엔 안사곤 못배길 것 같던 물건이

어느새 평범하고 별 것 아닌 것이 되어 있더라구요.

IP : 121.160.xxx.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ㅈㄷ
    '12.10.21 10:21 PM (180.182.xxx.11)

    저는 일단 있는 제품군에서는 아무리 좋다고 하는글도 스킵하는 버릇을 키웠어요.
    일단 있는 제품군에서는 그러하겠단 말.

    안그럼 좋다고 샀다가 겹치니깐 하나는 꼭 찬반신세되어서 유통기한 넘겨버리는 일이 생기더라구요
    특히 화장품.
    글고 전자제품군은 일단 돈이 비싸니깐 아무리 좋다고 해도 지름신이 잘 생기진 않아요
    내것이 고장이 딱 나서 사야될경우가 아니라면 일단 눈에서 멀어져야죠..ㅎㅎ

  • 2. 근데
    '12.10.22 8:36 AM (117.111.xxx.191) - 삭제된댓글

    물건이 없어서 못사는 경우도 있어요.
    물론 명품 이런더 말하는게 아니고 옷같은거
    정말 맘에 드는 디자인이면 디자인 값이라고 생각하고 살때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95 알타리에는 찹쌀죽 2 알타리무김치.. 2012/11/14 1,870
180094 서울에서 학습장애 잘 보는 신경정신과 추천부탁드립니다. 4 시작 2012/11/14 1,847
180093 메리어트 호텔 서울 여쭤 볼께요 3 apf 2012/11/14 1,890
180092 가방이고 옷이고 빨강이 이뻐 보여요 ㅠㅠ 19 취향 2012/11/14 3,569
180091 한양대 공대가 성대 공대하고 서강대 공대보다 쎄군요.. 14 뒤블레르 2012/11/13 6,016
180090 치매 가족력있는 남친 1 수니 2012/11/13 2,998
180089 쟁여놓는거 너무싫어여........... 6 SJ 2012/11/13 3,628
180088 내가 살면서 이 기회를 잡았기 때문에 내가 그나마 이정도 산다 .. 5 긍정적인 인.. 2012/11/13 2,728
180087 조혜련 어록 3 매국노 2012/11/13 3,203
180086 사장이 종업원에게 대충하라그러면 손님은.. 흠.. 2012/11/13 1,056
180085 스마트폰 카메라 메모리가 꽉 찼다고 하는데 컴에 완전히 옮겨놓고.. 4 ///// 2012/11/13 1,699
180084 LA 숙소 관련 4 ,,, 2012/11/13 1,055
180083 통돌이 세탁기 어디꺼 쓰세요? 7 부르릉 2012/11/13 2,204
180082 전업주부... 로 시간이 지나보니..얻은게 많았더이다 25 @@ 2012/11/13 11,454
180081 알림장 숙제로 많이 속이 상해요ㅠ.ㅠ. 위로.조언 바랍니다. 5 속상한맘 2012/11/13 1,890
180080 서울시 신청사 넘 안예쁘지않나요... 23 실망 2012/11/13 2,825
180079 수지 흥났네요.swf dgdg 2012/11/13 1,490
180078 스맡폰으로 찍은 동영상 컴으로 보고 있는데 각도회전은 안되는지요.. 1 ///// 2012/11/13 1,315
180077 고등수학은 정석이 정석인가요??? 12 okijes.. 2012/11/13 3,143
180076 승승장구 주원 나오네요 .... 2012/11/13 1,588
180075 시금치 무침 할때.. 5 꼬마 2012/11/13 2,366
180074 힐링캠프나 무릎팍에 문제있었던 연예인들 나오는거 싫어하는 분들계.. 6 루나틱 2012/11/13 2,274
180073 차얻어타는데 똥밟고 그냥 타는건??? 15 어이상실 2012/11/13 3,325
180072 드라마의 제왕 대박이네요... 53 와우~~ 2012/11/13 12,818
180071 지금까지 살아오시면서 가장 후회되는 것들 있으세요? 31 반찬 2012/11/13 7,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