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질 나서 여기다 풀어요

소리 조회수 : 1,429
작성일 : 2012-10-20 15:37:11

      이웃 집에서 밥을 먹었어요

      막걸리 마시는데 평상시 제가 술을 먹으면 얼굴이 빨개져서

    잘 안먹어요 헌데도 옆에서 권하면 한잔 정도는 그냥 먹거든요

   울 신랑  일상 생활에서도  뚜한 성격이라 제게 다정하게 말걸어주지

  않아요 제가 자기야  자기야 하고 챙겨주고 불러주지만 

    한번씩 나도 뚜한 성격 가진 남편한테 화가 나곤 해요

 밥을 먹으면서도 다른 아줌마 한테는 한잔 하라고 권하면서 지 마누라한테는

  눈길 한번 주지도 않고 한잔 하라는 말도 없고 은근히 화가 났어요

  그동안  평상시 쌓인 서움함이 화를 나게 하네요

   미워서 밥도 주고 싶은맘 없고 이럴때는 집을 확 나가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고 괜히 신랑 만 미워요

  이런 이야기를 하면 따뜻히 말 한마디로 풀어주면 되는데

  그런것도 못하는 남자 오늘은 정말 싫네요

 덤으로 자식까지 내 기분을 망가지게 하고요

 

IP : 112.171.xxx.14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380 얼굴이 무지하게 건조한데 무얼 발라야할지요 28 미샤수준으로.. 2012/10/19 4,770
    170379 방 안이 건조한데....습도 높이는 좋은 방법 있을까요? 8 피주건조 2012/10/19 13,736
    170378 혹시...홍삼엑기스같은거요 내인생의선물.. 2012/10/19 1,515
    170377 화장품 잘 아시는분, 이거 뭐할때 쓰는건가요? 1 화장푸ㅁ 2012/10/19 1,981
    170376 neat시험 과연 시행될까요? 2 온라인 2012/10/19 2,721
    170375 총각무나 달랑무 2 총각무 2012/10/19 1,949
    170374 1억퀴즈쇼 당첨비결있나요? 2 상금타고싶어.. 2012/10/19 3,146
    170373 스노쿨링 4 .. 2012/10/19 1,806
    170372 모비딕 본 분들 잔인한장면 많나요 3 영화 2012/10/19 1,799
    170371 생산직 손 느리니 답답하군요. 2 스마일 2012/10/19 3,910
    170370 저는 고등학교 수1이 수학 1학년 것인줄 알았어요. 13 고등수학 2012/10/19 4,199
    170369 절친이 없는 남자어떤가요 16 궁금 2012/10/19 4,379
    170368 자동차사고가 났어요... 10 속상해요 2012/10/19 2,897
    170367 혹시 거꾸로 가능한가요? 3 통화 2012/10/19 2,334
    170366 페레가모(무플절망) 2 유정 2012/10/19 2,360
    170365 어쩌면 좋을까요? 3 휴우!!!!.. 2012/10/19 1,724
    170364 연예인 중에 이분들이 한 획을 그었다고 생각해요. 끼로. 3 저는 2012/10/19 3,428
    170363 선생님이 아이들을 6시 넘어까지 학교에 남게 하셨어요. 16 초3 남자 2012/10/19 5,424
    170362 앞머리내고 단발머리가 노티나나요? 3 ㄴㄴ 2012/10/19 3,470
    170361 알볼로 단호박 피자 아시는분? 3 피자중독 2012/10/19 2,207
    170360 학원강사라는 직업은.. 11 ........ 2012/10/19 5,512
    170359 이제 연예인은 끼와 용기만있음 3 ㄴㄴ 2012/10/19 2,239
    170358 연아양 루이비통 7 소나무 2012/10/19 5,676
    170357 아이 앞니 2개가 깨졌어요!! 11 스파클링워터.. 2012/10/19 4,177
    170356 담임선생님 23 선생님 결혼.. 2012/10/19 4,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