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질 나서 여기다 풀어요

소리 조회수 : 1,380
작성일 : 2012-10-20 15:37:11

      이웃 집에서 밥을 먹었어요

      막걸리 마시는데 평상시 제가 술을 먹으면 얼굴이 빨개져서

    잘 안먹어요 헌데도 옆에서 권하면 한잔 정도는 그냥 먹거든요

   울 신랑  일상 생활에서도  뚜한 성격이라 제게 다정하게 말걸어주지

  않아요 제가 자기야  자기야 하고 챙겨주고 불러주지만 

    한번씩 나도 뚜한 성격 가진 남편한테 화가 나곤 해요

 밥을 먹으면서도 다른 아줌마 한테는 한잔 하라고 권하면서 지 마누라한테는

  눈길 한번 주지도 않고 한잔 하라는 말도 없고 은근히 화가 났어요

  그동안  평상시 쌓인 서움함이 화를 나게 하네요

   미워서 밥도 주고 싶은맘 없고 이럴때는 집을 확 나가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고 괜히 신랑 만 미워요

  이런 이야기를 하면 따뜻히 말 한마디로 풀어주면 되는데

  그런것도 못하는 남자 오늘은 정말 싫네요

 덤으로 자식까지 내 기분을 망가지게 하고요

 

IP : 112.171.xxx.14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84 스키니, 미니 입고 다니기에 블랙진 일자바지 입었더니.. 왜 청.. 회사복 2012/11/15 1,491
    180683 지금 병원인데요 갑상선 스캔이뭔가요 2 지현맘 2012/11/15 1,366
    180682 워킹맘의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 8 ... 2012/11/15 2,525
    180681 믿을 만한 동물병원 좀 알려주세요. 알려주세요 2012/11/15 825
    180680 11월 15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1 세우실 2012/11/15 851
    180679 보세인데 너무 비싼데도 이쁘지 않나요. 이 파카.. 40 이잠바 2012/11/15 13,169
    180678 싸이와 마돈나 콘서트 영상 2 쏴이 2012/11/15 1,694
    180677 초등학생 패딩이나 어그 어디서 사세요? 4 아이들 2012/11/15 1,239
    180676 농어촌 특례로 대학가는 전형??? 5 어느 지역이.. 2012/11/15 1,961
    180675 지혜를 나눠주세요 딸내미 2012/11/15 696
    180674 내일 2012/11/15 594
    180673 강아지가 눈꼽이 끼기 시작해요..t.t 6 내친구 2012/11/15 2,093
    180672 교적옮기는법?이랑~~~~~~ 2 성당다니시는.. 2012/11/15 3,544
    180671 무선주전자 추천좀 부탁드려요 6 지쳤어요 2012/11/15 1,390
    180670 서울이예요.오늘.얼마나추워요? 1 2012/11/15 1,368
    180669 요즘. 행시출신 국비유학 이요...... 5 마틀렌 2012/11/15 7,737
    180668 유학생아이는 내신산출을 어떻게 하나요? 3 14살 2012/11/15 1,279
    180667 야상입은모습 남자들은 싫어하나요? 19 루비 2012/11/15 4,658
    180666 꿈에서 누워서 울고만 있어요. 1 제가 꿈에서.. 2012/11/15 968
    180665 닭가슴살로 죽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가슴살뿐~ 2012/11/15 1,019
    180664 파워포인트 질문드려요 1 급질문이예요.. 2012/11/15 1,120
    180663 시판김치 사드시는분들 계세요? 17 추천 2012/11/15 3,755
    180662 딸아이 이름 봐주세요. 35 ... 2012/11/15 2,375
    180661 아이유 은혁 패러디..공감되네요.. 2 oo 2012/11/15 3,806
    180660 부츠 신어도 발 시려운데 5 2012/11/15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