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초등부터 잦은 시험 ‘진짜 교육’ 망친다”
1. 학기초에
'12.10.19 12:15 PM (175.115.xxx.106)학기초에 학교에서 설문지를 통해 시험을 1학기에 몇번 보면 좋겠냐는 질문에 기말에 1번이라고 체크하니까 옆에서 우리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던거 생각나네요.
2. 아가둘맘
'12.10.19 12:26 PM (59.151.xxx.222) - 삭제된댓글초등학교는 정말 통지표 안나오는 단원평가나 가볍게 보게하고 고학년 5학년부터 아니면 6학년만 기말고사 한번만 보게 했으면 좋겠어요.
초등학교 학생들 ....
제발 좀 아이들 맘편히 놀수있게 어른들이 환경을 만들어 줬음해요.
기사로 그치지 말고 제발 운동이나 붐이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저도 꼭 참여할께요. 간절해요.3. ..!!!
'12.10.19 12:40 PM (1.235.xxx.100)울 딸 수학단원평가 2주 공부하고 시험 그 다음단계 수학도 2주 배우고 시험..단원평가도 시험못지않게
스트레서 많이 받아요 반 친구들과 서로 경쟁이거든요 학교에서 공부하는것 같고는 절대 불가능한 2주동안 한단원 수학시험 휴~~ 아이들한테는 많이 힘든죠 부모 입장에서 솔직히 이해가 안되는 학교 공부...!!!!!4. ~~;
'12.10.19 1:20 PM (218.148.xxx.237)다음주 수요일에 중간고사 보는 초3 울아들...힘들어 죽을라고 하네요.
숙제는 숙제대로 잔뜩 ,시험 전날에야 끝날것 같은 시험범위.
그리고 틈날때마다 담임선생님께서 시험을 치시니(중간고사 대비용),학년부장 선생님이라 공부 욕심이 엄청 많으세요. 하여간에 가방 열때마다 학교에서 시험본게 매일 나옵니다.
저 역시 단원평가도 반댑니다. 매단원 끝날때마다 4과목을 가지고 그 난리를 피니 아이가 스트레스에요.
더욱이 수학은 단원평가와 더불어 쪽지 시험도 징글징글 하게...차라리 단원평가만 있든지,중간,기말 시험만 있든지 했으면 해요.5. 적어도
'12.10.19 4:15 PM (125.141.xxx.237)초등학교 아이들은 시험을 보더라도 지금 보는 게 시험이라는 걸 아이들이 인지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접근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처럼 책상에 가림판 세우고 담임은 앞에서 엄격한 분위기 조성하고 시험지 돌려서 머리 쥐어짜며 억지로 문제를 풀게 하는 게 아니라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그 방법을 학습할 수 있게 해줘야지요.
그리고 초등 교과서는 아예 처음부터 다시 집필했으면 좋겠고요. 수학 같은 거 쓸데없이 왜왜왜 하고 따지고 드는 문제 같은 거 싹 다 없애고 난이도도 아이들 입장에서 볼 때 조금만 노력하면 스스로 문제해결이 가능한 수준으로 조정해줘야 해요. 담임들도 엄마가 도와주지 않으면 안되는 숙제 같은 건 내주지 말고, 딱 보기에도 엄마가 대신 해준 숙제라면 그건 숙제 안한 것으로 간주해야 하고요.;
뭐 이건 초2부터 수학 어려워서 싫다고 하는데, 초등 아이들한테는 공부는 하면 재미있는 것 이런 마음이 들게 해줘야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1856 | 제사후 밥비벼먹는것 TV에 나오네요 17 | 밥 | 2012/10/25 | 3,872 |
| 171855 | 쿠첸 이모델 괜찮을까요? 1 | ... | 2012/10/25 | 1,207 |
| 171854 | 아이 봐주는 비용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3 | ... | 2012/10/25 | 2,109 |
| 171853 | 집나온 딸아이 친구가 저희집으로 또 왔어요 10 | .. | 2012/10/25 | 10,734 |
| 171852 | 부모님 설득백서-문재인라디오 | chiaro.. | 2012/10/25 | 1,477 |
| 171851 | 인사 드립니다^_^ 2 | 순정순정 | 2012/10/25 | 1,084 |
| 171850 | 난 위선적인 사람인가? 머리가 복잡합니다... 14 | 가식녀 | 2012/10/25 | 5,515 |
| 171849 | 66-77은 기본티 어디서 사나요 ㅠㅠ 7 | 살찐내가죄인.. | 2012/10/25 | 2,755 |
| 171848 | 죄송요 알리가 아니라 에일리 라는 가수 아세요? 15 | maman | 2012/10/25 | 3,490 |
| 171847 | 나이차이가 좀 나는 남자분을 만나게됐어요 4 | 흠 | 2012/10/25 | 4,714 |
| 171846 | 이 야밤에 애니팡 초대는 뭐예요? 12 | 뭐지? | 2012/10/25 | 3,387 |
| 171845 | 신용불량자도 해외여행갈수있나요,, 4 | 여행 | 2012/10/25 | 3,728 |
| 171844 | 박근혜 시대가 두렵다 5 | 샬랄라 | 2012/10/25 | 1,378 |
| 171843 | 짐승스타일남자 vs 선비스타일남자 22 | ㅇㅇ | 2012/10/25 | 10,482 |
| 171842 | 반찬재료배달 4 | 뿌끄맘 | 2012/10/25 | 3,283 |
| 171841 | 올해 자격증 두개땄어요 14 | 마흔하나 | 2012/10/25 | 5,529 |
| 171840 | 소변볼때 통증이 느껴져요. 7 | 짱 | 2012/10/25 | 2,176 |
| 171839 | 뇌졸중 전조증상일까요? 4 | 후덜덜 | 2012/10/25 | 4,754 |
| 171838 | 임신 중 먹는 감자튀김, 담배만큼 해롭다 1 | 샬랄라 | 2012/10/25 | 2,271 |
| 171837 | 유치원 선택 좀 도와주세요. 번호로 찍어주세요 12 | 무플절망 | 2012/10/25 | 1,500 |
| 171836 | 아침에 일어나면 잇몸이 뻐근해요. | 얼음동동감주.. | 2012/10/25 | 1,090 |
| 171835 | 사교적인 사람이 되는 팁 하나씩만 알려주세요~ 18 | 부탁합니다... | 2012/10/25 | 10,633 |
| 171834 | 솔비 얼굴 헐... 6 | 충격 | 2012/10/25 | 8,745 |
| 171833 | 회사에서 이런 상황... 제가 뻔뻔한 건가요? 상대방이 치사하나.. 2 | 좀빌려주지 | 2012/10/25 | 1,499 |
| 171832 | 강화속노랑고구마 강화가면 쌀까요? 11 | 강화 | 2012/10/25 | 2,8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