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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팔레모 혹은 끌로에 파라티/마르씨 뭐가 좋을까요.

네네 조회수 : 3,559
작성일 : 2012-10-19 07:38:34

네 나이 40대이고요

큰맘 먹고 난생처음 명품백 한번

사보기로 결심.. 또 맘이 바뀔지도 모르겠지만요

돈이 없지는 않은데 왜 가방하나에 돈 백만원 쓸려면

막상 너무 아깝고..

또 나가면 남들 명품백 하나씩은 다 있어..

하나쯤은 구비해 놓아야 하것도 같고..

남들은 어떻게 그 비싼걸 사는지 궁금..

 

암튼요.

일단 팔레모가 맘에 들어오 위에 지퍼가 있고

크로스로 되구요. 좀 무겁다네요.

저는 가벼운 가방 여태 가방은 거의 키플링을 들고 다녔어요.

 

사실 끌로에도 이쁘더라구요.

근데 로고도 없고 나들은 그게 무슨백인지도 모를것도 같고

내눈에만 이쁘다가 막상 사면 또 맘이 바뀌면 거참 곤란할것 같구요.

 

갖고 계신분 어떤가요. 

쓰면 쓸수록 잘샀다 싶은게 팔레모일까요 끌로에일까요.

그리고 끌로에도 좀 무겁다면서요

파라티랑 마르씨중에 어느게 좀 가벼울까요.

 

그리고 루이비통은 바짝 혼자 잘 서는게 맘에 드는데

끌로에는 가방이 잘 서있나요 세워도 약간 누울것 같아보여요.

 

 

IP : 121.138.xxx.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12.10.19 9:43 AM (112.216.xxx.162)

    끌로에 파라티에 한표요..

    팔레모 pm들고 다니는데 여기저기 매치하긴 좋긴 한데 너무 흔하구요,

    크로스로 하신다면 GM말씀하시는건가요? GM은 40대가 들기엔 좀..
    가방도 너무 벙벙해 보이고 별룬거 같에요

  • 2. ...
    '12.10.19 11:34 AM (121.161.xxx.108)

    끌로에 마르씨가 갑 입니다요...

  • 3. 저도
    '12.10.19 4:02 PM (211.186.xxx.2)

    끌로에 마르씨 추천!
    루이비통은 이제 들고 다니기 좀 그렇구요.
    마르씨가 전 너무 편하게 이리저리 잘 들어지네요.

    끌로에 마르씨도 알아볼 사람은 다 알아보는데, 이것도 솔직히 유행타긴 하죠.
    그래도 전 가방 자체가 이뻐서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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