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원에 버려진 유기견 글 꼭 읽어주세요!

82님들~ 조회수 : 1,802
작성일 : 2012-10-18 21:32:28

세번째 페이지에 공원에 버려진 유기견,,이라는 글이 있어요

댓글이 별로 없어서 많은 분들이 못 읽으신 것 같아 제가 글 올려요

가여운 유기견을 키우실 환경되시는 분들 꼭 좀 도와주세요!

IP : 58.121.xxx.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18 9:48 PM (118.222.xxx.229)

    서울인가요? 라고 댓글 달았는데...
    제가 키울려구요..

  • 2. ^^
    '12.10.18 9:52 PM (175.223.xxx.18)

    . . .님 정말 복 받으실거예요~~
    저두 이글보면서 마음이 너무 안좋아서 있었는데
    이제야 맘이 놓으네요~
    혹시 키우시게 되시면 후기남겨주세요~^^

  • 3. 서울 아니래요
    '12.10.18 9:54 PM (58.121.xxx.66)

    저 윗님이 서울인가요?하신 댓글 보고 감동 먹었어요 원글님께서 댓글로 서울 아니라고 하셨어요
    꼭 구조하셔서 좋은 분께 입양되었으면 좋겠어요 넘 가여워서 죽겠어요 ㅠㅠ

  • 4. 아 맨 윗님!
    '12.10.18 9:56 PM (58.121.xxx.66)

    제가 다시 가서 읽어보니 서울은 아니지만 키우신다면 원글님께서 데려다 주신대요!

  • 5. ^^
    '12.10.18 10:02 PM (175.223.xxx.18)

    맞아요~~데려다 주신다하셨어요!!빨리 연락이 서로 되셔서
    구조하고 했으면 좋겠어요ㅜㅜ

  • 6. 아침님~
    '12.10.18 10:28 PM (58.121.xxx.66)

    검색에 공원에 버려진,,이라고 치시면 원글 떠요 근데 님 댓글 읽으면서 저 빵 ~터졌어요 ㅎㅎ

  • 7. 와~첫 원글님 최고!
    '12.10.18 10:52 PM (58.121.xxx.66)

    구츨해서 집에까지..님 최고에요! 저 님 글 기다리느라 컴 대기 중이였는데 이제 안심하고 집안 일 좀 하다가 자야겠어요 설겆이도 그대로고 저 아직 밥도 못 먹었어요 원글님 복받으실거에요! 그리고 아침님,아드님을 위해서도 돈 주고 분양받아 오는 강아지가 아닌 이런 경위로 데리고 와서 키우는 강아지가 아드님 정서에 훨씬 좋아요 그리고 님도 그 아이 키우시면서 쁘듯한 마음이 드실거구요
    다시 한번 유기견 원글님 너무 감하드리구요 너무 좋으신 분이에요 복 터지게 받으셔요
    그리고 후기 꼭 올려주셔야 해요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ㅎㅎ
    아침님도 복 터지게 받으세요^^

  • 8. ...
    '12.10.18 11:35 PM (119.199.xxx.89)

    82님들 최고에요

  • 9. 아침님~
    '12.10.18 11:56 PM (58.121.xxx.66)

    아드님 둘이나 그토록 원하는데 남편 혼자서 반대하는걸 님 설득 못하시면 계속 잡혀 사셔야해요 ㅎㅎ
    든든한 아군 들이 두명이나 있는디..홧팅하세요 저 늦게 일어나는데 내일은 7시에 일어나서 컴 대기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81 침대 프레임위에 ..매트말고 라텍스만 올려도 되는 건가요? 6 침대처음 2012/10/30 3,677
174380 스테이크는 등심? 안심? 뭐가 더 맛있나요? 10 ... 2012/10/30 4,196
174379 40대중반 남자한테 괜찮은 중저가브랜드 좀 가르쳐주세요 2 도와주세요 2012/10/30 1,272
174378 제이드가든수목원&아침고요수목원 3 수목원 2012/10/30 3,233
174377 새치 있으면 멋내기 염색 안되나요? 3 염색 2012/10/30 2,488
174376 국회의원 김광진? 잘 알고 계신지... 19 .. 2012/10/30 2,474
174375 비닐 분리수거에 대해서 궁금해요... 6 ㅡㅡ 2012/10/30 7,765
174374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처럼 제주 앞바다 해상관광해 보.. 제주 2012/10/30 1,065
174373 남편한테서 나는 냄새가. 24 soso 2012/10/30 13,242
174372 빌트인된 그릴 가스 레인지에 건전지 교체가 너무 어렵네요 ㅇㅇ 2012/10/30 1,035
174371 서랍장(단스)처럼 쓸수있는 바스켓같은 용도? 3 제리 2012/10/30 1,501
174370 궁극의 닭볶음탕 레시피는 키톡에서 검색되나요? 4 ... 2012/10/30 1,886
174369 영어 이름.. 좀 봐주세요 --; 1 머리~ 2012/10/30 802
174368 한살어리고 키도작은애한테 꼼짝도 못해요 2 rzcvbn.. 2012/10/30 713
174367 5살 딸아이와 성향차이.. 문화센터 안간다고 할 때마다 힘드네요.. 6 너무답답 2012/10/30 947
174366 돌찜질기라고 써보신 분 3 수족냉증녀 2012/10/30 1,378
174365 투표소까지 거리 100배 미국도 대부분 12시간 8 투표시간 2012/10/30 1,053
174364 가지밥 매니아분들 무밥도 한번 해서 드셔보세요 6 가지밥 2012/10/30 2,401
174363 실내 파워워킹과 힙업운동으로 새로워진 나 24 나도 여자 2012/10/30 8,352
174362 이석현 "김무성, 2002년 '여성 총리 불가' 외쳐놓.. 3 샬랄라 2012/10/30 965
174361 지금 광화문에서 제 오래전 그녀의 노제가 있습니다. 4 나거티브 2012/10/30 1,460
174360 혹시 주변에 정치꾼들 있나요? 왜그리사나 2012/10/30 822
174359 서울시청광장에서 투표시간연장 시민콘서트 한다네요. 갈까요? 1 규민마암 2012/10/30 870
174358 다섯손가락 큰아들 유지호 웬지 채영랑 친아들 아닐까요? 8 다섯손가락 2012/10/30 2,423
174357 독감주사와 일본뇌염4차 같이 맞혀도 될까요? 4 7세 2012/10/30 1,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