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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면 비로서 보이는것들

지나 가는 처자 조회수 : 2,232
작성일 : 2012-10-18 14:23:50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 줄 수는 없습니다.

누군가 나를 싫어하면 싫어하든 말든

그냥  내버려두고 사십시오.

싫어하는 것은 엄격히 말하면 그 사람 문제지 내 문제는 아닙니다.

 

IP : 222.116.xxx.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2.10.18 2:28 PM (220.126.xxx.152)

    나 싫어하면 니 손해,
    라는 자신감 정도는 있어야죠.

  • 2. ...
    '12.10.18 2:29 PM (123.109.xxx.174)

    그러게요
    문제는 내앞에서 절 싫어하는 티를 너무 내서 상처를 받네요
    겉으로 표현하지 못하고 속으로 삭히는 타입이라
    그저 상대방앞에서는 모르느척 표 내지 않으려 신경쓰다보니 제 몸이
    점점 아파오네요 ㅠㅠ

  • 3. phua
    '12.10.18 2:37 PM (1.241.xxx.82)

    정말 맞는 말인데 부단한 노력이 있어야
    내 것으로 만들지 싶습니다.

  • 4. ...
    '12.10.18 2:43 PM (121.164.xxx.120)

    저도 누가 나 싫다 그러면
    싫어? 그래 !!! 그러고 말아요
    싫다는데 어쩌겠어요
    그러든지 말든지지요

  • 5. 와닿네요
    '12.10.18 2:48 PM (116.121.xxx.214)

    저도 그런마인드 갖고싶어요. 전 참 황당하게도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시집살이 시키지않는데, 사촌시누라는 작자가 시누짓을 하려드네요 내참 ㅋ 결혼전부터 싸가지가 없더니, 진짜 저를 싫어하는건지, 원래 저렇게 싸가지가없는건지 알수없어요. 한동안 제 속을 들끓게 만들던 사촌시누였는데. 저를 만약 싫어한다면 제문제가 아니네요. 글대로라면 그 사촌시누의 문제죠. 싫어할려면 싫어해 !!! 너도 시집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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