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누나를 만나고 와서는
니처가 아이를 끼고 도니 아이가 점점 소극적이 된다고 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했다는데
저도 아이를 키워 본 사람이 아이가 엄마가 키우는데로 키워지는 것도 아니고
내 참나~~
남편이 누나를 만나고 와서는
니처가 아이를 끼고 도니 아이가 점점 소극적이 된다고 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했다는데
저도 아이를 키워 본 사람이 아이가 엄마가 키우는데로 키워지는 것도 아니고
내 참나~~
진짜 *랄 옆차기 하네요.
이영애의 너나 잘하세요 가 생각나네요
그냥 흘려들으세요....
한참 애 키울때 한 두번 다들 듣는 소리에요.
특히 시누이라 더 고깝게 들리는거지
남편도 센스없는게
그런 말 옮기고 다니는거 아니죠.
그런 말 하는 시누나 고대로 전하는 남편이나...
핏줄은 맞네요..
남편분이 그말을 전했다는것은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아니면 시누이의 말이라고 하고 자신의 뜻을 전한것일수도 있고요.
형제간 말 전해서 분란 만드는 남편이 모자라요
남편이 문제지요.
자기 누나가 그런 말 했더라도 자기가 자기 아내가 아이 잘 돌보고 있다고 말하고, 님에게 안전하면 그만인데.
님남편도 아이가 소극적인게 님이 끼고 돌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은근히 님 탓을 하나보네요.
남편부터 잡으세요.
남의 의견 내세워서 자기 뜻도 은근슬쩍 얹어서 얘기하는 남편이 소극적인 사람이라 아이가 아빠를 닮았을 뿐일수도 있는건데요.
저희 시댁은 제가 아이를 끼고 돌아서 아이가 세상 무서운거 모르고 막 적극적이라고 하는걸요.
평소에 착하지 않은 시댁 식구들이 하는 말은 귀담아 듣지 마세요.
되는대로 뱉는 말들이니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985 | 모델이 너무 현실적인 쇼핑몰(찾아주세요) 29 | 제니 | 2012/11/13 | 9,223 |
| 179984 | 부산여행갈거예요 4 | dugod | 2012/11/13 | 1,794 |
| 179983 | 영어듣기 어디서 다운 1 | 대학수학능력.. | 2012/11/13 | 1,123 |
| 179982 | 등산 자켓 (고어텍스) 정말 비싼값 하나요? 11 | 등산 자켓 | 2012/11/13 | 3,561 |
| 179981 | 안철수 지지자들은 소리없이 강한 타입들 같아요. 15 | ... | 2012/11/13 | 2,491 |
| 179980 | 독서로 국어를 어떻게 준비할까? 1 | 궁금이 | 2012/11/13 | 1,073 |
| 179979 | 대선 후보 TV토론.. 1 | .. | 2012/11/13 | 956 |
| 179978 | 안철수 펀드 5시간만에 40억 돌파! 5 | 안지지자 | 2012/11/13 | 1,827 |
| 179977 | 저렴한 마스트시트팩 매일하면 어떨까요? 3 | .. | 2012/11/13 | 3,714 |
| 179976 | 세계 대통령들이 매는 넥타이라는데요 | 화요일 | 2012/11/13 | 1,462 |
| 179975 | 행복한 고민.. | .. | 2012/11/13 | 1,008 |
| 179974 | 노인 하나에 광견 아홉마리......그리고 견주 근혜. 4 | 소름끼쳐.... | 2012/11/13 | 2,221 |
| 179973 | 학습지선생님 음료수 10 | 궁금 | 2012/11/13 | 4,343 |
| 179972 | 문재인 “특검 연장 거부 이명박, 댓가 치르게 될 것“ 4 | 세우실 | 2012/11/13 | 1,313 |
| 179971 | 사는게 참 외롭네요 3 | 오늘은 비가.. | 2012/11/13 | 3,004 |
| 179970 | 콧등에 까만점.. 모공청소의 비결 알려주세요 ㅠㅠ 2 | 엉엉 | 2012/11/13 | 3,016 |
| 179969 | 김무성 "걱정마라, 박근혜가 TV토론만 .. 2 | .. | 2012/11/13 | 1,188 |
| 179968 | 인정하면 편해진다라는말 4 | 화이트스카이.. | 2012/11/13 | 2,513 |
| 179967 | 테팔그릴 중고가 봐주세요^^ 3 | 그릴 | 2012/11/13 | 1,237 |
| 179966 | 개들이랑 무엇을 하나요? 4 | 무엇을 | 2012/11/13 | 1,314 |
| 179965 |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고 왔는데 얼굴에 두드러기가 일어나요. 2 | ..... | 2012/11/13 | 2,548 |
| 179964 | 아이를 낳아 기른다는 건.. 6 | .. | 2012/11/13 | 2,278 |
| 179963 | 짜증나는 시어머니 3 | WKwmd | 2012/11/13 | 3,202 |
| 179962 | 저는 직장생활에서의 인간관계가 무서워요 30 | 밧데리충전중.. | 2012/11/13 | 9,922 |
| 179961 | 생애 처음 깍뚜기를 담았는데 좀 짭니다 8 | 어떻게 구제.. | 2012/11/13 | 1,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