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밑에 글 보고...전 남잔데 가끔 지나가는 여자들 보고....

조회수 : 1,297
작성일 : 2012-10-16 13:01:40
깜짝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죠.

패션센스나 화장법이 괴랄랄하다거나....

특히나 요즘 아이돌들이 인기라서 그런지...

나이 한 30대 중반 이상은 되보이시는 여자분들이 하의실종 차림으로 다니는거 가끔 보게 되는데...

저도 모르게 저절로 '앗...이건 아닌데' 하는 표정을 지을때가 있죠.

여자를 평가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거 같네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잖아요.

저도 가끔 나시티 입고 돌아다니면.... 표정 썩는 여자분들 종종 봤는데...ㅎㅎ..ㅠㅠ


 
IP : 175.209.xxx.14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의식의
    '12.10.16 1:03 PM (58.236.xxx.74)

    영역이니 조금 눈감아 줘야 한다 생각해요.
    저도 아저씨가 너무 꽉 끼는 스키니 입은거 보면 저도 모르게 재수없어 하는 표정 지을 때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051 임신하면 원래 이렇게 감정적이 되나요? 5 동구리 2012/10/23 1,335
171050 오늘 저녁메뉴~ 뭐 해서 드시나요? 16 무지개 2012/10/23 3,011
171049 아이 약을 짓는 약국 불안하네요.. 7 쥬디 2012/10/23 2,062
171048 평일 낮에 아이들끼리만 있을때 초인종이 울릴경우.. 7 ... 2012/10/23 1,740
171047 왜 흰머리는 앞머리 부터 날까요 8 흰머리 2012/10/23 5,347
171046 삶의 소중한 순간들..... 4 찰나 2012/10/23 1,785
171045 수학과외의 필요성 6 고2맘 2012/10/23 3,313
171044 아이 조퇴시 몇일전 미리 연락드릴까요? 1 학부모 2012/10/23 1,134
171043 새누리-선진당 합당 초읽기 6 세우실 2012/10/23 953
171042 mb 8촌누나 숨진채 발견.. 5 그야말로 멘.. 2012/10/23 3,969
171041 백제스타일 VS 신라스타일.. 차이 아시나요? 35 kshshe.. 2012/10/23 4,077
171040 저는 정글과 뉴욕을 왔다갔다하는 놀이를 해요 7 정글러뉴요커.. 2012/10/23 1,561
171039 29개월 아기 인지수준 좀 봐주세요 19 ... 2012/10/23 5,667
171038 기사) 문재인, 초강력 검찰개혁 카드 빼든다 12 기사 2012/10/23 1,948
171037 이런포응..등뼈가 으스러져도 좋아. 2 .. 2012/10/23 1,433
171036 여유가 있다면 하고 싶은것들 17 2012/10/23 3,869
171035 초등고학년 남자아이 성교육, 어떻게 해야할까요? 1 성교육 2012/10/23 2,356
171034 단 5분만에 2 이럴수가.... 2012/10/23 1,376
171033 LG 미소금융재단 이상한곳 아닌가요? 1 ..... 2012/10/23 1,595
171032 같은반 엄마땜에 짜증납니다. 3 학부모 2012/10/23 3,138
171031 서울시 ‘최저생계비’ 정부보다 116% 높게 책정 10 샬랄라 2012/10/23 1,281
171030 썬키스트에서 나오는 비타민이나 기타 영양제 드셔보신 분? ..... 2012/10/23 967
171029 여자 선배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ㅠㅠ 4 희송 2012/10/23 2,004
171028 길이가 긴 스카프 예쁘게 하는법 6 스카프 2012/10/23 3,222
171027 내 아이가 새치기를 하는 아이라면 어찌하시나요? 7 ... 2012/10/23 1,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