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성주인가 새누리당 사람 정신병자 인가요?

.. 조회수 : 3,082
작성일 : 2012-10-15 23:24:14
박근혜 선거캠프에 들어갔다는데
정치하겠다는 사람이 왤케 국민들 훈계하면서 다니나요?
국민들을 뭘로 아는거죠?
진심 정신병자 인듯
IP : 211.234.xxx.7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민들 훈육은 아니고...
    '12.10.15 11:26 PM (124.50.xxx.86)

    어떤 여자분들은 듣기 싫은 소리를 많이 하고 다니기는 하네요...

    맞는 말도 있지만, 좀 불쾌할 수 있게 이야기 하기는 하네요. 워낙 변하지 않는 사람들은 아무리 듣기 싫은 소리해도 바꾸기 힘든데 말입니다.

  • 2. 가방장수
    '12.10.15 11:28 PM (14.40.xxx.61)

    자기 가방 팔아준 고객을 덩으로 보는....

  • 3. ,,,
    '12.10.15 11:40 PM (119.71.xxx.179)

    그레이스언니한테 빨간구두 신기겠다는데-_ -;;;

  • 4. ...
    '12.10.16 12:03 AM (180.228.xxx.117)

    김성주라면 혹시 mcm인가 그 가방 파는 중성틱스런 여자?

  • 5.  
    '12.10.16 1:04 AM (110.8.xxx.150)

    맞는 말이라니요.
    대기업 딸로 태어나 인맥으로 성공한 주제에
    지가 밑바닥부터 기어서 성공했다고 뻥치는 미친X이죠.

  • 6. 네MCM가방요
    '12.10.16 1:58 AM (61.33.xxx.4)

    그네는 꼭 지같은 인간들과 논다니까..다 재벌들..그런 인간들이 어떻게 서민들을 위한 정책운 알수 있은까

  • 7. ....
    '12.10.16 9:50 AM (59.18.xxx.93)

    새누리 망말사퇴자 다음 후보라죠~

  • 8. redwom
    '12.10.16 12:21 PM (118.32.xxx.222)

    김성주 얘기가 맞는 말이라는 사람들도, 좀 의구심이 드네요. 여성혐오증(정신병의 일종) 환자들. 또, 돌 날라들겠다, 후다닥 도망~ ㅋㅋㅋ

  • 9. 원래
    '12.10.16 12:46 PM (222.236.xxx.160)

    재벌2 세임에도 홀로 성공했다는 언플로 성공시대에도 나오고 성격이 아주 강해서
    직원들도 싫어한다는 거 본인도 잘 알아요.자기 생각,주장이 너무 강해서
    옆에 있으면 좀 피곤한 사람이에요./ 남자 형제들이랑 유산 싸움해서 이겼는지
    절대 손해 안보는 타입이라 박이 좀 피박쓸일이 있을거에요
    우리나라 첫 여성대통령 후보라 여성 기업가들하고 물밑 접촉이 있는거 같은데,
    가천 재단 이길녀,김성주 같은 사람들이 모여든 거네요.계속 마이웨이로 정치도 잘 모르는
    여자가 나대라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887 요즘 사고싶은게 두개 있는데 못고르겠어요...ㅋㅋ 5 애엄마 2012/11/02 1,758
175886 겨울철 고구마 보관-밀폐된 드레스룸에 두면 안될까요? 6 호박고구마 2012/11/02 1,750
175885 코트 핸드메이드? 7 최종병기그녀.. 2012/11/02 2,167
175884 암정기검진안하면 건강보험 2 ㄴㅁ 2012/11/02 2,333
175883 6학년 평균이 95 인 학교... 6 모름 2012/11/02 2,684
175882 4학년 음악 48쪽 무슨 노래인가요? 2 전과도 없네.. 2012/11/02 1,341
175881 대전역근처 맛집 추천부탁드립니다 2 대전님들 2012/11/02 4,085
175880 살빼는 것중 제일 효과적인것이 ( 제 경우에 있어서) 4 살빼기 2012/11/02 4,203
175879 미스트 싸게 떴어요 1 정보공유 2012/11/02 1,601
175878 초등 4학년생들이 '욱일승천기' 교과서 바꿨다 6 세우실 2012/11/02 1,165
175877 남편분들..옷 얼마나 있으세요? (출퇴근 정장말구요) 2 광화문 2012/11/02 1,826
175876 바로 제맘이네요.^^;; 1 요즈음 2012/11/02 1,284
175875 밤이나 새벽에 부산역 도착하면 어디에서 자면 좋을까요 4 여자 2012/11/02 3,583
175874 빈티지코렐이라는 거요, 9 코렐 2012/11/02 4,545
175873 충청도의 유명한 음식 13 가을바람 2012/11/02 5,220
175872 식기 세척기 사용후 거품이 세척기 바닥에 있어요. 9 식기세척기 2012/11/02 2,724
175871 결혼철.. 저도 절값 문의드려요ㅠㅠ 3 동거12년째.. 2012/11/02 2,081
175870 영화 용의자x 방금보고나왔어요. 제 취향이었어요! 7 꾸지뽕나무 2012/11/02 2,203
175869 고양시 행신동 사시는 분들 2 신혼부부 2012/11/02 1,878
175868 진짜 궁금한데, 전지전능한 야훼신 이스라엘이 왜 3번망한 역사가.. 18 진짜이상타 2012/11/02 2,206
175867 톡톡한 레깅스 추천 부탁드려요. 5 옥*이면 더.. 2012/11/02 2,136
175866 초등5 집에서 혼자 공부할때... 도움주나요? 15 직장맘 2012/11/02 2,359
175865 필요할때만 찾는친구? 5 섭섭 2012/11/02 3,974
175864 마음이 울쩍해서!문화의 차이인가요??성격의 차이 인가요~~~~~.. 11 ... 2012/11/02 2,077
175863 더럽지만 궁금한 이야기 4 좀 그런 이.. 2012/11/02 1,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