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정만으로 입이 들어갈수있나요?

교정 조회수 : 3,914
작성일 : 2012-10-15 19:07:45
소녀시대 수영이 갑자기 입이 둘어갔더라구요.
시간상 양악은 어닐것같아요.

나이드니 얼굴살 빠져서 입이 도드라져요.

교정 생각중인데 교정으로만 어느정도
입둘어갈수 있을까요??
IP : 110.70.xxx.24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15 7:10 PM (175.253.xxx.231)

    들어가던데요?
    유명 모연예인이 어릴적 친구인데 심한 돌출입이었어요~
    몇년 교정하니 몰라보게 들어가더라구요.
    헌데 그 친구는 어릴적에 했으니 효과가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성인이시니 어떨지..;

  • 2. ^^
    '12.10.15 7:10 PM (203.226.xxx.115)

    저는 정말 많이들어갔어요
    치아를 4개를 발치하고 밀어 넣으니 안들어갈수가 없겠던데요
    오랜만에 본 친구가 턱 했냐고 물어보기도 했어요

  • 3.
    '12.10.15 7:12 PM (58.236.xxx.74)

    지금까지 그 교정으로 입매 이뻐진 사람을 별로 못봤어요, 교정의 '중용'이 어려운건가봐요,
    너무 들어가서 할머니느낌 팍 나는데 겉으로 말도 못하고.

  • 4. ^^
    '12.10.15 7:12 PM (203.226.xxx.115)

    저는 26세에 교정했어요
    교정.... 잘 됐구요

  • 5. 저는 좀
    '12.10.15 7:37 PM (122.37.xxx.113)

    그 할머니 느낌나게 팍 들어갔음 좋겠네요 -..- 의사는 이만하면 됐다고 더 들어가면 이상하다고 끝내자는데
    전 고현정처럼 옹니가 갖고 싶었는데.. ㅠㅠㅠㅠ 흑

  • 6. .....
    '12.10.15 7:54 PM (1.244.xxx.166)

    나이들어서하심 합죽해진다는 불만도 있더군요. 20대 이전에는 덜한데 30대이후는 얼굴살도 빠지니까요

  • 7. 자몽
    '12.10.15 8:00 PM (175.223.xxx.64)

    입매 들어가요 치아 발치하고 빈자리 메꾼거니 확 들오가죠. 첨엔 할머니입 같아도 자리잡으면 괜찮아져요. 전 어릴때 부정교합 치료목적으로 했는데 입매가 젤 얼굴 중 맘에 들어여~

  • 8. ..
    '12.10.15 8:23 PM (121.165.xxx.97) - 삭제된댓글

    우리 아가씨 엄청들어갔어요
    완전 대박났어요

  • 9. ...
    '12.10.15 8:27 PM (119.199.xxx.89)

    저희 언니도 이 뽑고 교정했는데요 이가 자꾸 벌어져요
    이가 사라지면 자체에서 그 자리를 메꾸려고 이가 움직인대요
    그래서 벌어진다던데 저도 하려다가 말았거든요
    다른 분들은 괜찮으신가요

  • 10. ...
    '12.10.15 8:29 PM (119.199.xxx.89)

    제 생각이지만 나이 들어서 입이 나오는게 아니라 볼살이 빠져서
    입이 도드라져 보이는 것 같아요 팔자 심하고 입이 약간 도드라져 보이는 사람이
    귀족 수술하니까 입매가 이뻐졌더라구요 근데 실리콘으로 하는거라 이물감이 있어서
    다들 도로 뺀다더라구요...지방이식이나 필러 등 병원 가서 상담 받아보세요

  • 11. 반야수
    '12.10.15 9:41 PM (39.118.xxx.9)

    얼굴형이 달라집니다
    울딸얼굴이 길었는데..
    이뻐집니다

  • 12. 김연아는
    '12.10.15 10:10 PM (211.224.xxx.193)

    어려서해서 입도 들어가고 얼굴형 교정까지 된거 같아요. 어려서하면 상악이나 하악이 덜 발달하게 해 얼굴작게도 만들수도 있다고 의사샘한테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63 가방이고 옷이고 빨강이 이뻐 보여요 ㅠㅠ 19 취향 2012/11/14 3,737
180662 한양대 공대가 성대 공대하고 서강대 공대보다 쎄군요.. 14 뒤블레르 2012/11/13 6,152
180661 치매 가족력있는 남친 1 수니 2012/11/13 3,148
180660 쟁여놓는거 너무싫어여........... 6 SJ 2012/11/13 3,767
180659 내가 살면서 이 기회를 잡았기 때문에 내가 그나마 이정도 산다 .. 5 긍정적인 인.. 2012/11/13 2,877
180658 조혜련 어록 3 매국노 2012/11/13 3,321
180657 사장이 종업원에게 대충하라그러면 손님은.. 흠.. 2012/11/13 1,184
180656 스마트폰 카메라 메모리가 꽉 찼다고 하는데 컴에 완전히 옮겨놓고.. 4 ///// 2012/11/13 1,839
180655 LA 숙소 관련 4 ,,, 2012/11/13 1,207
180654 통돌이 세탁기 어디꺼 쓰세요? 7 부르릉 2012/11/13 2,343
180653 전업주부... 로 시간이 지나보니..얻은게 많았더이다 25 @@ 2012/11/13 11,599
180652 알림장 숙제로 많이 속이 상해요ㅠ.ㅠ. 위로.조언 바랍니다. 5 속상한맘 2012/11/13 2,036
180651 서울시 신청사 넘 안예쁘지않나요... 23 실망 2012/11/13 2,975
180650 수지 흥났네요.swf dgdg 2012/11/13 1,632
180649 스맡폰으로 찍은 동영상 컴으로 보고 있는데 각도회전은 안되는지요.. 1 ///// 2012/11/13 1,441
180648 고등수학은 정석이 정석인가요??? 12 okijes.. 2012/11/13 3,316
180647 승승장구 주원 나오네요 .... 2012/11/13 1,735
180646 시금치 무침 할때.. 5 꼬마 2012/11/13 2,493
180645 힐링캠프나 무릎팍에 문제있었던 연예인들 나오는거 싫어하는 분들계.. 6 루나틱 2012/11/13 2,423
180644 차얻어타는데 똥밟고 그냥 타는건??? 15 어이상실 2012/11/13 3,451
180643 드라마의 제왕 대박이네요... 53 와우~~ 2012/11/13 12,974
180642 지금까지 살아오시면서 가장 후회되는 것들 있으세요? 31 반찬 2012/11/13 7,898
180641 네이티브 스피커- 이 창래 소설 5 읽어보자 2012/11/13 1,419
180640 초2여아 한쪽 가슴이 아프다는데 걱정이 되요. 3 성조숙걱정 2012/11/13 5,966
180639 김포사시는 분들 첫눈 온대요 3 첫눈온대요 2012/11/13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