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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까다로운거 맞죠?

부미 조회수 : 1,817
작성일 : 2012-10-15 12:25:04
친구집 놀러왓는데
오자말자 친구네 설거지를 해줬는데 수세미를 버려놨어요ㅠ
떡볶이 해먹고 제가 설거지 하려니 막 쫒아와서 하지말래요.. 제 생각 해서 그러는지 알앗더니 스카치 브라이트 양면 수세미 잇자나요.. 자긴 빨간 부분으로 고춧가루 애벌 수세미 먼저 하고 뒷부분으로 설거지 한다네요..ㅜㅜ 그래서 처음 수세미도 버린듯...
넘 불편 하네요 빨리 집에 가야지ㅡ.ㅡ
IP : 203.226.xxx.15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쏘피아로렌
    '12.10.15 12:32 PM (222.96.xxx.139)

    살림에는 자기만의 방식이 진짜 있어요 전 명절에 형님네 집에가면 약간 스트테스 받아요. 설거지 거리가 계산도 없이 나와요 예를 들면 나물 삶은 냄비 그냥 쑤세미 잠깐 써서 쓱 물에 한번 하면 될걸 형님은 꼭 기름기 있는 설거지 하고 있는 통에 풍덩 넣어요 도마도 풍덩 행주도 풍덩 설거지 하다 짜증나요 하지만 남의 살림이고 스타일이니 그냥 그러네 할 수 밖에요

  • 2. 한 생각
    '12.10.15 12:35 PM (122.34.xxx.30)

    로마에 가서 로마법을 까탈스럽다고 그러면 아니되십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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