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이..그래도 너무 했네요
왜 그럴수밖에 없을런지..그래도 아버지인데
없는걸로 하다니...
오늘따라 아버지도 불상하고 드라마도 슬퍼요
진짜 하객알바로 만나게 됨 어떨런지 ㅠㅠ
1. ...
'12.10.14 9:09 PM (211.234.xxx.87)스스로 감옥을 만들어 가둔다는, 그 말이 생각나요
말 한마디면 될것을...
나는 지금 어떤가를 되돌아보게됩니다.
만들지 말아야죠 감옥을2. ..
'12.10.14 9:12 PM (147.46.xxx.47)저 소름 돋았어요.
천호진씨에게 감정이입 확 되는데요?3. 부모가 아니라
'12.10.14 9:17 PM (58.233.xxx.219)서영이 동생한테 감정이입이
4. 동생이랑
'12.10.14 9:19 PM (118.46.xxx.72)택시 태워주고 다시 내려서 가다 다시 타는 모습에 눈물이 울컥 했어요
5. ..
'12.10.14 9:20 PM (14.52.xxx.72)전 성재엄마헌테 감정이입되더라고요
반대 심하게 한 것도 아닌데
어제 보니 어떤 사람은 무식하다고 하던데
참.. 성재야 미쳐서 그런다 치고
아버지, 성재6. ...
'12.10.14 9:22 PM (39.116.xxx.189)전 이해됩디다...서영이 아버지는 좋은 의도는 항상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서영이와 부인한테 짐만 잔뜩 지우고 심지어 그 서영이 엄마 죽을때도 도박하여 돈 딸려고 하고 있었죠. 서영이는 아버지 빚때문에 고등학교도 자퇴하고 알바 뛰면서 청춘 다 보낸거구요.
아무리 의도만 좋고, 사랑하면 뭐하나요....여기 82에 서영이가 글 올렸다면 인연 끊고 살아야한다고 댓글 달렸을걸요....우재 엄마가 차라리 고아라서 낫다는 말이..서영이가 그런 결정한 결정적 이유가 된 것 같아요. 오늘 보니 우재 엄마도 불쌍해요....7. ....님
'12.10.14 9:25 PM (118.46.xxx.72)엄마가 고생만하다 혼자 돌아가셨어요 그때도 경마장인가 도박판에 있었고요,,,,등록금도 엄마가 마련한거 그거 가지고 튀었거든요 그거 찾다가 엄마가 뒷목잡고 쓰러졌어요 심장도 안좋았는데 병원에서 수술권유했었는데요 돈이없어서 못하다가,,,그리 고생만하다 돌아가신거예요 엄마 응급실에서 의사가 나오면서 전부터 수술권유했었는데 환자가 거부했었다고,,,서영이가 이말듣고 아빠는 엄마 심장안좋은거 몰랐냐고,,,,,엄마 장례식 끝나고도 노름빚 받으로 온사람들이 있었고요,,,,,,
8. ..
'12.10.14 9:25 PM (14.52.xxx.72)글이 딸려서;;
여튼 다수결로 하자면서 성재엄마 싹 무시하는 세남자 보니 어처구니가 없어서;;9. 그냥이
'12.10.14 9:31 PM (180.70.xxx.92)서영이 이해 안간다는 분은 아버지라는 위치만 눈에 보여서 그런거구...
서영이 이해 간다는 분은 서영이라는 인간이 겪은 일들을 알아서 그런거구...
위치만 아는 분들은 어디가서든 섯불리 이해 간다 안간다 말씀하지 마시길...
자신이 위치만 아는 건지 전체 일들을 다아는 건지 판단이 안간다면...
의사 쌤에게 여춰보길...10. 애정만만세에서도
'12.10.14 9:35 PM (221.162.xxx.139)부녀지간으로 나왔죠. 어찌 똑 같이 캐스팅 했을까? 생각해봤어요
그때도 그다지 사이좋은 관계는 아니였는데
신부측은. 고아라고 밝혔고 신랑측은 굉장한 집안인데 하객 알바가 왜 필요할까요? 그냥 트집 ㅋ11. ,,,
'12.10.14 9:35 PM (180.65.xxx.243)서영이 너무 이해되고 그마음이 백번 이해되네요.
12. ㅋ
'12.10.14 9:37 PM (58.233.xxx.219)저도 신랑측 하객만으로도 채우고 남겠다는
생각했는데13. ...
'12.10.14 9:51 PM (220.71.xxx.22)서영이 부모님이 모두 의사였고 아프리카 봉사가서 말라리아로 같이 돌아가셨다고 주위 사람들에게 말할거라고 우재엄마가 그러거든요.
그러니 신부 집안도 빵빵하게 보여야하니까 하객에 신경쓴거 같아요~~14. ....
'12.10.15 10:28 AM (121.151.xxx.247)서영이맘 이해가 되던데요.
안 겪어보면 모르죠. 정말 짐만되는 아버지.
아마 아버지가 없으면 더 편하게 살았겠죠. 아직 아버지 빚을 값는다는 설정입니다.
서영은 고등학교때부터 아버지 빚처리하고 돈벌어 동생 학비대고
혼자 그 막막함을 억지로 메꾸고 살았어요.
동생이라도 모르는 상황이죠.
그거 알게 되고 아버지 상황알면
그 시댁에서 평생 꼬리표처럼 달고다닐껄요
82보면 그래요. 며느리 올케 흉볼때 친정식구 배경부터 먼저 나오잖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2809 | 82쿡은산만한애를범죄자취급하는거 같아요. 5 | 55555 | 2012/10/26 | 1,671 |
| 172808 | 남산 N 그릴? 서래마을 줄라이? 3 | ? | 2012/10/26 | 3,085 |
| 172807 | 맛난.. 믿을수 있는 쥐포 살수있는곳 있을까요? 3 | 혹시 | 2012/10/26 | 1,753 |
| 172806 | 단일화 최대한 늦게 해야 하는 이유.. 6 | 최대한 늦게.. | 2012/10/26 | 1,608 |
| 172805 | 새치기 얄밉네용 5 | 아미 | 2012/10/26 | 1,547 |
| 172804 | 82cook 보면서 느낀 점.. 1 | 음 | 2012/10/26 | 1,407 |
| 172803 | 박근혜는 국민이 만만한가봐요 8 | ㅇㅇ | 2012/10/26 | 1,380 |
| 172802 | 안녕하세요~오랜만에 82쿡 방문해요 2 | 새싹빛나 | 2012/10/26 | 1,018 |
| 172801 | 식장에 한복가져가서 입을건데 구김덜가게 갈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4 | 한복!! | 2012/10/26 | 1,591 |
| 172800 | 쇼핑몰에서 옷 구입하시는 분들께 tip~ | 팁이요 | 2012/10/26 | 2,013 |
| 172799 | 환자에게 폭행당하고 살인협박까지 당한 의사 이야기.. 21 | ........ | 2012/10/26 | 4,114 |
| 172798 | 이렇게 하면 운동될까요? 8 | 헬스고수님!.. | 2012/10/26 | 2,286 |
| 172797 | 1시간-2시간 걸을때요, 정말 귀에 아무것도 꽂지 않으면 지루해.. 13 | 저도 걷기관.. | 2012/10/26 | 3,599 |
| 172796 | 님과 남 사이 1 | gowl | 2012/10/26 | 1,191 |
| 172795 | 손님초대 국종류 추천해주세요. 메뉴도 좀 봐주세요 6 | 지현맘 | 2012/10/26 | 4,306 |
| 172794 | 40000원짜리 떡볶이 먹고왔어요.ㅠㅠㅠ 26 | 으이구바보... | 2012/10/26 | 17,386 |
| 172793 | 반신욕, 매일 해도될까요? 2 | ... | 2012/10/26 | 7,581 |
| 172792 | 스타킹과 구두..도와주세요. 1 | 나는나 | 2012/10/26 | 1,127 |
| 172791 | 오늘 아침에 죽은고양이 18 | 꿈꾸는 별 | 2012/10/26 | 2,168 |
| 172790 | 아들 친구들의 폭풍문자~ 5 | *^^* | 2012/10/26 | 2,131 |
| 172789 | 생선구이기 지를까하는데 저좀 말려주실분!!! 25 | 가을이라 | 2012/10/26 | 6,090 |
| 172788 | 버거킹 햄버거(와퍼?) 세일하나요??? 2 | 간식 | 2012/10/26 | 1,549 |
| 172787 | 삐용이에 대한 고민. 9 | 삐용엄마 | 2012/10/26 | 1,326 |
| 172786 | 양악수술 부작용 여대생 신병비관 자살 1 | 샬랄라 | 2012/10/26 | 4,015 |
| 172785 | 새누리당 합당 이인제, “야권단일화는 야합” 14 | 세우실 | 2012/10/26 | 1,4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