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르밍님 꼭 보세요.

.. 조회수 : 1,462
작성일 : 2012-10-14 09:49:34
댓글을 늦게 봤네요.

1번은 원조 진짜 친일파 김지태 본인은 자발적인 헌납이라고 스스로가 여러번 밝혔지요. 박정희 죽은 이후에도요.  강제헌납이라는 건 그 후손들이 자기 아버지 죽은 후 재산 말아먹은 후 일방적인 주장이랍니다. 오죽하면, 김대중 노무현정권에서 조그만한 꺼리만 있으면 옛날 판결 다 뒤집어줬는데, 그건 못 뒤집었겠어요 ?  돈 떨어진 후손들의 일방적 주장을 사실인양 착각하는 건 님이 좀 모자르다는 뜻인가요 ?

2번 최필립은 40년전에 비서로 근무한 이력만 있을뿐 차라리 김대중 정부에서 대사를 맡는 등 했던 사람입니다. 재산관리인?  그건 님같은 유언비어 조작꾼들이 날조한 단어일뿐 아무런 근거도 증거도 없지요.  80살이 다 된 나이에 물러나지도 않고, 간접적이라고 해도 박근혜에게 그렇게 피해를 주는 사람이 가신이라니 ?  앞뒤가 맞는가요?

3번 몇번 이야기 했지만 정수장학회가 가지고 있는 mbc 지분은 경영권없는 지분이고 대주주도 아닙니다.  정부가 소유한 지분을 팔아먹어야 mbc를 처분하는 거랍니다. 정수장학회 지분 매각과 소유권은 아무런 상돤도 없어요. 간단한 논리인데, 계속 못 알아듣는척 ?

4번 김형욱은 박정희 배신하고 자기 명의 자기돈 쓴 것을 왜 박정희에게 가져다 붙이나요 ?  다양하게도 써먹네요.  노무현같은  일가친척돈 다 끌어들여서 정수천 사업 부도낸 거지도 자기 고향마을 전체를 사서 마을을 만들어서 살고 있는데, 박정희는 얼마나 깨끗하게 살았으면 6억으로 트집을 잡을까요 ?  고속도로 휴게소 한개값만해도 백억이 넘는 곳도 많답니다.

이건희 1조원 헌납  삼성장학재단을 실제로는 당시 국무총리였던 한명숙과 친노들의 측근들이 장악하고 있는 것이야 말로 진짜 장물이지요.
IP : 96.44.xxx.1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뎅
    '12.10.14 10:32 AM (180.228.xxx.32)

    어휴 얘는.알바비 좀 더 받아야겠네 애잔하다ㅉㅉ

  • 2. ,,,
    '12.10.14 10:41 AM (119.71.xxx.179)

    제이제이는 알바팀장 ㅋㅋ

  • 3. 위에 두분 댓글은 무시해도 되지요 ?
    '12.10.14 10:42 AM (96.44.xxx.147)

    어쩌다 글 한번 쓰는 가짜 알바가
    하루종일 눈에 불을 켜고 있는 진짜 상근 알바들의 생계가 걸린 막말에 대꾸할 의무는 없겠지요 ?

    ㅋㅋㅋㅋㅋㅋ

  • 4. ...
    '12.10.14 11:03 AM (119.71.xxx.179)

    어쩌다 한번 글쓴다는 알바가 아이피만 다른 동일인..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546 어제 모델하우스 구경갔었는데요 25 오호 2012/10/21 11,329
170545 기본보다 팔길이가 긴 목티 3 긴팔여 2012/10/21 1,328
170544 결혼식에 참석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9 고민중 2012/10/21 2,681
170543 이런 이별 3 루비 2012/10/21 2,127
170542 다 아는 안당기는 법 5 저도 2012/10/21 3,256
170541 피부어떡해야하죠? 7 ㅣㅣ 2012/10/21 2,525
170540 통영여행을 계획중이에요. 4 통영여행 2012/10/21 2,968
170539 우리 각자 정착한 화장품 써볼까요? ㅎㅎㅎ 363 Cantab.. 2012/10/21 36,081
170538 15일 독일에서 일어난 가스 누출 사고인데요 1 금잔디 펌 2012/10/21 2,002
170537 아이의 성적표 성적보단성실.. 2012/10/21 1,607
170536 요즘 평균결혼연령이.. 남자32~33살, 여자29~30살이잖아요.. 11 ㅇㅇ 2012/10/21 5,049
170535 고민/불만없는 사람은 없나요? 이해안가는 푸념 듣는 것도 힘들어.. 1 고민 2012/10/21 1,117
170534 냉장고 코드가 꼽혀있는 플러그에서 소리가 나요 3 .. 2012/10/21 2,656
170533 독일사는 친구에게 소포보내고 싶어요 5 친구야 2012/10/21 1,310
170532 임권택 감독 아드님 인물 괜찮네요 6 ㅎㅎㅎ 2012/10/21 3,308
170531 불고기할 때 소고기 3 불고기 2012/10/21 1,631
170530 아들에게 시어버터 발라줘도 되나요? 4 악건성 2012/10/21 1,707
170529 최고의 수분보습크림이에요. 76 사랑하는법 2012/10/21 23,034
170528 제가 요리해놓고 애기 재우는 사이 남편이 다처먹었어요 68 배고파 2012/10/21 16,924
170527 4살짜리가 한밤중에 두시간씩 책을 읽어요 13 졸린엄마 2012/10/21 3,328
170526 노래 원래 못부르다가 실력이 좋아진 사람있으세요? 1 노래 2012/10/21 1,269
170525 '광해' 넘 뻔한 스토리...아닌가요? 27 네가 좋다... 2012/10/21 4,652
170524 kbs심야토론 ..넘 재밌어요 3 ... 2012/10/21 1,793
170523 그것이 알고 싶다-그래도 범인 잡혔네요. ㅠ 16 그것이 알고.. 2012/10/21 9,953
170522 패밀리 레스토랑 중 아이 놀이방 있는 곳 있나요? 2 외식 2012/10/21 1,970